안철수 교수님이 지금 대통령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by 완소로빈 posted Jun 20, 2018 Views 13241 Likes 4 Replies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최근 정치를 보며 많이 낙심했습니다. 대선 때도 그랬고 이번 지방 선거때도 그랬습니다. 안철수 교수님이 대통령이 서울시장이 되지 못했다는게 속상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알겠더라구요. 아직 때가 아닌 걸..


저는 지금 정치를하고 있는 분들 중에서 누구보다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정치를 할 수 있는 분이 안철수 교수님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상상을 해봤습니다. 만약 지금 안철수 교수님이 대통령이라면!!

아마도 문빠들 등살에, 새누리당 민주당 등살에, 뭐하나 가지고 계신 이상을 펼칠 수 있을까?


안교수님 지금 많이 힘드시고 마음도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말아주세요.


청춘토크 하실때 주셨던 희망, 정의가 무엇인지? 모택동이 대장정하면서 국민의 마음을 얻었던 것처럼 아래에서 부터 다시 일어나주세요.


교수님 화이팅입니다.

?
  • profile
    화이부동Best 2018.06.21 16:20

    완소로빈님의 ‘저는 지금 정치를하고 있는 분들 중에서 누구보다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정치를 할 수 있는 분이 안철수 교수님이라는 것을 믿습니다.'의견에 공감합니다.

    오래된 불통세력2과 불안세력1의 낡은 양당제가 계속된다면, 우리국민과 우리국가 모두의 눈과 귀를 선동과 협박으로 마비시키는 독약이 될것입니다.

     이를테면 낡은 정치꾼들의 선동.협박에 좌빠돌이와 우빠돌이들의 제로섬게임만이.........

    조선의 동인.서인의 당파싸움이 조선을 우물안의 개구리로 외세에 눈멀게만들어 임진왜란과 외세에 멸망하듯이...
    결국 글로벌시대의 다당제와
    대통령 결선투표제와
    중대선거구가
    낡은 양당제를 극복할 대안.제도입니다.
    그럼에도 다수 양당의 기득권에 가리어 외면되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안철수와 바른 미래당과 소수정당들이 힘을 합해 국민들에게 알리어 낡은 양당의 기득권질.갑질을 깨도록해야합니다.
    한편 이번지선에서 안 철수와 바른미래당은 큰틀에서
    혁신의 방향을 잡았으나 아직 기호3번의 핸디캡과 함께
    국민께 적극적으로 다가설 섬세한 소프트웨어의 준비가 부족했습니다.
    치열한 소통을 위한 많은 준비의 시간과 국민의 마음을 다독일 소프트웨어가 필요합니다.

     안 철수님은 한박자 쉬시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으세요. 또 치열한 국민과의 소통을 하세요.

     나아가 선동과 협박의 실의에 빠진 국민들을 위하여 조만간 청춘콘서트를 재개하시기를 원합니다.
     좀더나아가
     중년.노년 콘서트까지
     그래서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젊은이.중년.노년과 소통하시기를

     선동과 협박으로 신뢰가 땅에 떨어진 한반도의 시대정신은 건전마인드 실천운동입니다.
       국민눈높이 상생의 마인드, 국민눈높이 공감의 마인드, 국민눈높이 혁신의 마인드운동입니다.

  • profile
    화이부동 2018.06.21 16:20

    완소로빈님의 ‘저는 지금 정치를하고 있는 분들 중에서 누구보다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정치를 할 수 있는 분이 안철수 교수님이라는 것을 믿습니다.'의견에 공감합니다.

    오래된 불통세력2과 불안세력1의 낡은 양당제가 계속된다면, 우리국민과 우리국가 모두의 눈과 귀를 선동과 협박으로 마비시키는 독약이 될것입니다.

     이를테면 낡은 정치꾼들의 선동.협박에 좌빠돌이와 우빠돌이들의 제로섬게임만이.........

    조선의 동인.서인의 당파싸움이 조선을 우물안의 개구리로 외세에 눈멀게만들어 임진왜란과 외세에 멸망하듯이...
    결국 글로벌시대의 다당제와
    대통령 결선투표제와
    중대선거구가
    낡은 양당제를 극복할 대안.제도입니다.
    그럼에도 다수 양당의 기득권에 가리어 외면되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안철수와 바른 미래당과 소수정당들이 힘을 합해 국민들에게 알리어 낡은 양당의 기득권질.갑질을 깨도록해야합니다.
    한편 이번지선에서 안 철수와 바른미래당은 큰틀에서
    혁신의 방향을 잡았으나 아직 기호3번의 핸디캡과 함께
    국민께 적극적으로 다가설 섬세한 소프트웨어의 준비가 부족했습니다.
    치열한 소통을 위한 많은 준비의 시간과 국민의 마음을 다독일 소프트웨어가 필요합니다.

     안 철수님은 한박자 쉬시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으세요. 또 치열한 국민과의 소통을 하세요.

     나아가 선동과 협박의 실의에 빠진 국민들을 위하여 조만간 청춘콘서트를 재개하시기를 원합니다.
     좀더나아가
     중년.노년 콘서트까지
     그래서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젊은이.중년.노년과 소통하시기를

     선동과 협박으로 신뢰가 땅에 떨어진 한반도의 시대정신은 건전마인드 실천운동입니다.
       국민눈높이 상생의 마인드, 국민눈높이 공감의 마인드, 국민눈높이 혁신의 마인드운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