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최근 정치를 보며 많이 낙심했습니다. 대선 때도 그랬고 이번 지방 선거때도 그랬습니다. 안철수 교수님이 대통령이 서울시장이 되지 못했다는게 속상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알겠더라구요. 아직 때가 아닌 걸..


저는 지금 정치를하고 있는 분들 중에서 누구보다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정치를 할 수 있는 분이 안철수 교수님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상상을 해봤습니다. 만약 지금 안철수 교수님이 대통령이라면!!

아마도 문빠들 등살에, 새누리당 민주당 등살에, 뭐하나 가지고 계신 이상을 펼칠 수 있을까?


안교수님 지금 많이 힘드시고 마음도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말아주세요.


청춘토크 하실때 주셨던 희망, 정의가 무엇인지? 모택동이 대장정하면서 국민의 마음을 얻었던 것처럼 아래에서 부터 다시 일어나주세요.


교수님 화이팅입니다.

?
  • profile
    화이부동Best 2018.06.21 16:20

    완소로빈님의 ‘저는 지금 정치를하고 있는 분들 중에서 누구보다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정치를 할 수 있는 분이 안철수 교수님이라는 것을 믿습니다.'의견에 공감합니다.

    오래된 불통세력2과 불안세력1의 낡은 양당제가 계속된다면, 우리국민과 우리국가 모두의 눈과 귀를 선동과 협박으로 마비시키는 독약이 될것입니다.

     이를테면 낡은 정치꾼들의 선동.협박에 좌빠돌이와 우빠돌이들의 제로섬게임만이.........

    조선의 동인.서인의 당파싸움이 조선을 우물안의 개구리로 외세에 눈멀게만들어 임진왜란과 외세에 멸망하듯이...
    결국 글로벌시대의 다당제와
    대통령 결선투표제와
    중대선거구가
    낡은 양당제를 극복할 대안.제도입니다.
    그럼에도 다수 양당의 기득권에 가리어 외면되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안철수와 바른 미래당과 소수정당들이 힘을 합해 국민들에게 알리어 낡은 양당의 기득권질.갑질을 깨도록해야합니다.
    한편 이번지선에서 안 철수와 바른미래당은 큰틀에서
    혁신의 방향을 잡았으나 아직 기호3번의 핸디캡과 함께
    국민께 적극적으로 다가설 섬세한 소프트웨어의 준비가 부족했습니다.
    치열한 소통을 위한 많은 준비의 시간과 국민의 마음을 다독일 소프트웨어가 필요합니다.

     안 철수님은 한박자 쉬시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으세요. 또 치열한 국민과의 소통을 하세요.

     나아가 선동과 협박의 실의에 빠진 국민들을 위하여 조만간 청춘콘서트를 재개하시기를 원합니다.
     좀더나아가
     중년.노년 콘서트까지
     그래서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젊은이.중년.노년과 소통하시기를

     선동과 협박으로 신뢰가 땅에 떨어진 한반도의 시대정신은 건전마인드 실천운동입니다.
       국민눈높이 상생의 마인드, 국민눈높이 공감의 마인드, 국민눈높이 혁신의 마인드운동입니다.

  • profile
    화이부동 2018.06.21 16:20

    완소로빈님의 ‘저는 지금 정치를하고 있는 분들 중에서 누구보다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정치를 할 수 있는 분이 안철수 교수님이라는 것을 믿습니다.'의견에 공감합니다.

    오래된 불통세력2과 불안세력1의 낡은 양당제가 계속된다면, 우리국민과 우리국가 모두의 눈과 귀를 선동과 협박으로 마비시키는 독약이 될것입니다.

     이를테면 낡은 정치꾼들의 선동.협박에 좌빠돌이와 우빠돌이들의 제로섬게임만이.........

    조선의 동인.서인의 당파싸움이 조선을 우물안의 개구리로 외세에 눈멀게만들어 임진왜란과 외세에 멸망하듯이...
    결국 글로벌시대의 다당제와
    대통령 결선투표제와
    중대선거구가
    낡은 양당제를 극복할 대안.제도입니다.
    그럼에도 다수 양당의 기득권에 가리어 외면되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안철수와 바른 미래당과 소수정당들이 힘을 합해 국민들에게 알리어 낡은 양당의 기득권질.갑질을 깨도록해야합니다.
    한편 이번지선에서 안 철수와 바른미래당은 큰틀에서
    혁신의 방향을 잡았으나 아직 기호3번의 핸디캡과 함께
    국민께 적극적으로 다가설 섬세한 소프트웨어의 준비가 부족했습니다.
    치열한 소통을 위한 많은 준비의 시간과 국민의 마음을 다독일 소프트웨어가 필요합니다.

     안 철수님은 한박자 쉬시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으세요. 또 치열한 국민과의 소통을 하세요.

     나아가 선동과 협박의 실의에 빠진 국민들을 위하여 조만간 청춘콘서트를 재개하시기를 원합니다.
     좀더나아가
     중년.노년 콘서트까지
     그래서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젊은이.중년.노년과 소통하시기를

     선동과 협박으로 신뢰가 땅에 떨어진 한반도의 시대정신은 건전마인드 실천운동입니다.
       국민눈높이 상생의 마인드, 국민눈높이 공감의 마인드, 국민눈높이 혁신의 마인드운동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49 137058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 안철수 교수님이 지금 대통령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1 4 7169 2018.06.21(by 화이부동) 완소로빈
오름 포기하지 마세요. 3 6572   힘내세요
오름 6.13, 바꿔야 삽니다. 우리와 우리가정이: 총체적으로 부실한 지방정부의 기득권.갑질 낡은 1번과 2번을 교체합시다. 2 3 6988 2018.06.07(by 화이부동) 화이부동
오름 제가 이 까페 가입하게된 이유. 2 8 13916 2018.06.14(by 은서) 꼬마빌딩부자
오름 믿음 1 3 9477 2018.06.07(by 비회원(guest)) 마니니
12676 진중권氏의 국민의당 성토에 대해 6 9 760485 2016.01.31(by 충교한) 충교한
12675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49 137058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12674 5분만 감동의 동영상을 보시고,진심어린 토론을 합시다! 115 3 file 86 117266 2017.10.29(by 땅콩샌드) title: 블루캡아기공룡둘째
12673 송호창은 정치감각이 없는 것인가 ? 무책임의 大家 문재인을 도와주는 사람인가 ? 3 10 111249 2017.07.03(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12672 초심 지키기 62 97 89463 2016.01.30(by 현산옹) 양운
12671 문재인 후보 지지자들에게 드리고 싶은 글입니다! 122 1 85 65650 2017.10.29(by 시민의노래) title: 블루캡아기공룡둘째
12670 역대 대통령들의 전생 이야기... 1 4 55066 2017.07.03(by 비회원(guest)) 빛바라기
12669 [계파해부] 민주당 비노진영 명단과 친노계 인사명단 (안철수를 도와줄사람들?) 73 6 53392 2013.01.05(by 손자후손) 서울논객
12668 경북 땅에서 안철수 원장님께... 27 1 53 47608 2013.09.24(by 감돌이) 소달구지
12667 안철수 사주 분석 35 1 file 20 42774 2012.10.01(by 오직한길) 계연수
12666 장하성교수님 가계도 3 file 9 39230 2013.05.25(by 멜송) 해피꿈
12665 안사모 송년파티 예고 ^^ 12월 21일(토) 12 41 37958 2013.12.06(by 발귀리) 안사모
12664 다이어트 하게 만드는 고준희 몸매....부럽다 진짜. 5 file 0 36322 2013.02.15(by 일꾼) 림이
12663 안중근의사의 어머니가 쓴 마지막 편지.... 3 12 35147 2017.07.03(by ㅠ) 안머슴
12662 한일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그리고 붉은악마의 보이콧 16 file 20 33014 2015.11.17(by 비회원(guest)) 양운
12661 안철수의원 금뺏지 10 1 file 10 31742 2013.04.30(by 애기엄마73) title: 태극청년서라벌
12660 고준희 미에로화이바 CF촬영중 무보정 몸매..어쩜 이러지 5 file 1 29713 2013.02.15(by 꽃밭에서) 림이
12659 마음으로 바라본다는 것. 29 19 28726 2015.01.17(by hightone) title: 배추두통66
12658 안철수 서포터즈 조직화 방안연구 7 27666   눈사람글방
12657 이낙연 총리, 반대 2 5 26312 2017.05.30(by 꾀꼬리) 한이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34 Next
/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