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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2012.08.11 23:11

아드님이 입대를 했군요.  나흘째 되는날에  쓰신 편지 감동 깊게 읽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어머니들보다 아버지들의 마음이 아들을 향한 마음에서 더욱 짠 하실겁니다. 저는 아들 입대 시킨후 입고갔던 사복이 도착했던 그 날부터 딱 한달 동안 공황상태에 빠졌었었지요. 이후 100일 휴가 나왔다가 들어간 후 증상이 사라지더군요. 군생활에 필요한 일일한 것들을 알려주시는 세심한 아빠의 모습 진한 부정이 느껴집니다.  몇사단으로 떨어질지 모르겠으나 다음의 3군단 까페에 가입해보세요 여러 부모님들과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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