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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인과 오세훈의 특이(?), 2021범야권 서울시장 후보단일화의 10%유선 여론조사방식 불공정룰...

 

  

   오늘 안 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국민의힘의 10%여론조사 방식을 후보단일화를 위하여 불리하지만 받아들이기로 결정하였다고 전해집니다.

 

이로써 안철수.오세훈 후보단일화 협상팀의 논의가 다시시작된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는 그야말로 한쪽에 기울어진 불공정룰입니다.

 

이유는 이전의 제3지대의 안철수.금태섭의 후보 단일화 때도 100%무선전화 여론조사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또 역시 국민의힘 후보단일화 서울.부산의 여론조사방식은 100%무선전화 여론조사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만약 일반적인 100%무선전화 여론조사방식을 외면하고 결정된, 단일후보를 과연 국민들의 얼마가 지지할 것인가요?   

 일반적인 여론조사들과 달리 특이한(?) 불공정룰(유선전화 10%포함?)로 결정된 후보는,

과연  합리적.민주적인 범야권 단일후보로서의 자격이있을까요?     

 

뉴스에 의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철수후보는 오늘 기자회견발표장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유선전화 조사 10%포함를 단일화를 위하여 수용한다고하였습니다.

그리고 3.22 최종후보 결정을 이루겠다고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가운데도 큰 결정, 범야권 단일화관철을 위해 오늘 결정하신 안후보님께 조언하겠습니다.

 

 

지금 안 철수후보 당신의 마인드는 범야권 단일화와 범야권승리의 진짜 엄마+ 국민눈높이의 마인드입니다.

 

2000년전

 

어린 아기하나를 두고 두 엄마( 진짜엄마와 가짜엄마 )가 자기아기라고 싸우고 있었습니다.

시쳇말로 대가빡터지게...... 동네사람 그 누구도 감히 말리지못하게되었습니다.

 

그러자 결국 왕이 동네에 와서 최종재판을 하기로 되었습니다.

 

솔로몬 재판에서 왕은 아기를 공정하게 둘로 나누어 두 여자에게 나누어주도록 최종판결을 내렸습니다.

 

곧 이어 힘센 부하가 왕의 명령대로

큰칼을 갖어와 아기를 둘로 잘라 반반씩 나눠기를 집행하려하자,

 

진짜엄마는 깜짝놀라서 자신이 그 아기를 포기하겠다고 왕에게 애원하며 말렸습니다.

제발 아기의 목숨만 살려달라고!

 

그때 가짜엄마는 왕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진짜엄마와 가짜엄마의 상반된 태도와 표정 살핀후,

 

영리한 왕 솔로몬은 아기를 자르려하는 부하의 행동을 중지시키고,

    

 다시 판결을 번복하였습니다!    

 

  이제 우리국민들이 솔로몬왕같은 침착하고 현명한 지혜를 갖고 판단하셨으면합니다.    

 2021 범야권 후보단일화의 불공정룰을 심판하고 진짜엄마와 가짜엄마를 가려내기! 

 2000년전의 교훈을 오늘날 타산지석으로 삼아 훌륭한 지혜를 갖었으면합니다.  

 

  즉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그리고 향후 어떤 일이있어도 범야권 국민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한마디 더! 짧게 가려면 혼자가고, 길게 가려면 함께 가면 됩니다.

 

 범야권, 국민눈높이 아름다운 후보단일화와 향후 범야권 대통합당! 그리고 범야권의 정권교체!

 

 정치인들의 진짜엄마+ 국민눈높이 마인드가 현실로 이루어지는 것 과연 가능할까요?

 

  2022 범야권 정권교체를 바라시는 5천여만명의 국민여러분그리고 900여만명의 서울시민여러분은 과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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