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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시대정신은 더높은투표와 정권교체입니다 그이후정치교체로

 

중립을 지키고, 공정선거를 관리해야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편향<?>+ 부실<?>관리의 확진자 사전투표<3.5토요일>...

확진자들의 기표용지<?>를 소쿠리.쇼핑백등에 담아 옮기는 투표관리?

<공정하고.객관적인 감시.관리부족?>...

 

위가 사실이라면 이는 민주선거의 보통.평등.직접.비밀의 네원칙중

유권자의 소중한 비밀선거.직접선거의 원칙에 위반아닌가요?

 

그럼에도 20대 대통령선거관리에 권한. 총책임이있는 선관위원장은

당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출근조차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대체 선관위와 선거관리위원장의 존재이유가 무엇입니까?

일각에서는 이렇게 투표가 진행되어 만약 1등당선자가 2등후보를 큰표의 차이로 이기지못하면

선거부실 관리에 대한 고소와함께 선거 불복등의 후유증이 크지않을까 걱정도있습니다.

 

그러고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가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말할 자격이있습니까?

 

결국 지금 겉과 속이 다르게 돌아가고 있는 선관위와 선거관리위원장을 바로잡아야합니다.

 

우리5천여만명의 국민들의 손으로 그들의 책임을 물어야합니다.

꼭 2022. 3.9 더높은 투표율로 중앙선관위의 편향.부실관리의 책임을 국민이심판해야합니다.

 

 즉

선관위의 책임을 묻는 5000여만명의 뜨거운 감시와 국민의 투표의 적극적참여가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높은 사전투표와 함께 더높은2022.3.9투표와 정권교체가 우선

그 이후에 정치교체입니다

 

 

 

 

펌글임 YTN 더뉴스 2022.3.7보도

[더뉴스] 선관위, 확진자 투표 부실 관리...막판 변수 되나?

[이낙연 /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 선관위의 사후 해명도 불성실했습니다. 투표일에 선관위원장은 출근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세계 16, 아시아 1위의 민주주의 국가로서, 코로나 방역 모범 국가로서 부끄러운 일이었습니다. 선관위는 확실한 개선책을 내놓고 국민의 이해와 용서를 얻길 바랍니다. 선관위의 명예와 신뢰가 회복되고 이번 대통령 선거에 대한 국민의 불만과 불안도 완전히 불식되길 바랍니다.

 

[김기현 /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 주무부처인 법무부 장관과 행안부 장관에 민주당 현역의원을 버젓이 임명해둔 채 사실상 불공정 선거관리를 조장한 바로 그 몸체가 문재인 대통령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유체이탈식 화법으로 유감을 표시하면서 그 책임을 선관위에 떠넘긴 것은 아연실색할 일입니다. 선관위 편파적 운영을 방조했던 것이 바로 민주당 정권 아닙니까. 국민들 앞에 문재인 대통령이 사과해야 마땅한 사안입니다.

 

[앵커]

야당뿐만 아니라 조금 전 보셨듯이 이낙연 위원장도 굉장히 강하게 비판을 하신 모습 보고 오셨는데 이게 확진자, 격리자 투표현장에서 소쿠리, 쓰레기봉투도 등장했고요.

심지어는 이미 기표가 완료된 투표용지가 들어있는 봉투까지 등장하다 보니까 여야 막론하고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앵커]

그렇죠. 변협에서는 그런데 이런 선거방식이 직접투표, 비밀투표 이 두 가지 원칙을 위배했다. 이런 입장도 내놨는데 어떻습니까? 야당도 위헌 소지가 있다, 이렇게 보십니까?

 

[임태희]

먼저 이런 사태가 일어난 상황, 그리고 그 이후에 벌어진 선관위의 설명 또 중앙선관위원장의 여러 가지 대응하는 태도, 저는 이걸 보고 굉장히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선 선관위가 당연히 예측이 됐고 또 국회에서 이 문제를 논의할 때 상당히 예상되는 시나리오에 대해서 대응을 주문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거에 대해서 제대로 하지 못한 무책임하고 아주 무능한 이거에 대해서 정말 분노하지 않을 수 없고 이제 대한변협에서 비밀투표 또 그리고 직접투표라고 하는 법률정신에 위배된다 그래서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게 소위 보통투표 그리고 평등투표. 비밀, 직접투표인데 그 비밀, 직접투표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절차를 선관위가 그것도 중앙선관위에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그렇게 했다는 것은 이건 정말 심각한 문제고 정말 시정돼야 할 문제죠. 이건 시정 자체에 그칠 것이아니라 이 사태까지 여러 문제 지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태까지 이르게 된 데에 대해서는 반드시 저는 관련자가 책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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