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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매우 죄송한 일이지만 안철수 님에게 아직 희망을 걸고 있는 1人이 하는 이야기라고 너그럽게 받아주시면 고맙겠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새정련을 비롯한 야당의 존재 의의가 있는가? 이런 지경에 빠진 것은 야당 정치인들이 대중추수주의에 빠졌기 때문이다. 욕 먹을 때 욕 먹더라도 자신의 기준으로 리더쉽을 세워야 하는데 그런 당연한 포지션을 지키지 못한다. 가령 박영선이 욕을 먹는 게 과연 타당한지 생각해보자. 박영선은 원내대표로서  '전권'을 가지고 협상에 임했다. 전권을 갖는다는 것은 사전승인을 받는다는 게 아니다. 여러 이해관계가 부딪쳐 조정하기가 힘들 때 그 리더쉽을 믿고 위임하는 게 전권이다.

 

모든 이를 모든 면에서 만족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세월호 유가족들이 현재의 협상안에 동의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누구라도 창졸간에 그런 일을 당한다면 똑같을 것이다.

 

그러나 새정련은 유가족들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하려 노력은 할지라도, 자신들의 당대표가 합의한 사항을 놓고 유가족들과 같이 앉아 단식투쟁을 하면 안 된다. 이건 뭔가 앞뒤가 맞지 않는 게 아닌가?

 

정말로 받아들일 수 없는 타협안이었으면 당 중심들이 모여 앉아 협의를 하고 박영선으로 하여금 자신이 잘못했음을 인정하고 협상대표의 자리에서 물러난 다음 다음 협상을 하든지 해야지, 아이들 장난도 아니고 실세는 뒤에 앉아 자신들의 대표가 결정한 협의사항이 잘못됐다고 단식을 하고 앉아 있다?

 

이런 식으로는 절대 수권정당이 될 수가 없다. 문재인이 바지사장들의 숱한 피를 받아먹고 왈왈이들의 힘으로 선명한(?) 대표성을 갖는다 한들 국민들 누가 그 당을 믿고 정권을 쥐어주겠는가? 물 밑에서 자신이 속한 당의 리더쉽에 조인트를 까는 그런 콩가루 당에 나라를 맡길 수 있겠는가? 이건 공고한 정체성과 신의에 관한 문제이다.

 

안철수 님은 호남 대표성을 갖고 있는 듯이 행세하는 일부 정치인, 지지자들과 결별해야 한다. 그들은 친노와 다를 게 없다. 아니, 친노의 숙주가 그들이다. 언제라도 뒤통수를 칠 수 있는 배덕자들의 집단이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라. 호랑이 없는 굴이니 들어오면 호랑이 시켜주겠다는 유혹에 굴복한 것을 반성하고, 당신이 있는 자리가 호랑이 굴이 아니라 평범한 시민들의 광장이 될 수 있게 새정련을 변화시켜야 한다. 님한테 걸었던 기대가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는가?

 

박영선이 취하는 스탠스가 현실적이다. 유가족에게 최대한의 예의를 표하되, 그들과 똑같이 행동하면 안 된다. 새정련을 헛된 야심가들의 이구투전장으로 만들지 않으려면, 겉모습에 현혹되지 말고 합리적 정당으로 가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국민을 살리는 정치, 당을 살리는 정치를 해야 한다. 지금 현재로서 새정련은 존재 가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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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Best 2014.08.23 05:44

    뒤뜰님은 레벨3으로 안사모에 자주 참여하였습니다. 글의 논지가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해서 이게시판에서 매도하기는 시기상조입니다. 과거 블라인더 처리되었다고 해서 안티라고 단정짓기보다는 당사자가 사고와 인식의 전환을 통하여 안사모회원들의 공감가는 글을 남길 여지도 있다고 봅니다. 속단하기 보다는 좀더 지켜봅시다. 교양님은 같은 글을 너무 자주 댓글에 옮겨놓는데 "하동 정씨"가 너무 자주 등장하고요 .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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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Best 2014.08.21 13:27

    지당한 말씀입니다. 지금 천운은 안님쪽으로 기우는 것 같습니다. 교황님도 불의와 맞서 싸워야 정의를 얻을 수 있고, 평화를 누릴 수 있다고 강론(설교)하셨습니다. 세월호특별법 협상이 답보상태가 되고 추석지나 정기국회 회기가 도래되면 안님이 치고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2012년도 대선때 처럼 타이밍이 늦으면 2016.4월 총선대비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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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서리Best 2014.08.21 15:27
    안철수 의원님께서는 새로운 민주주의를 탄생시켜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또한, 신민주주의 탄생을 위해 안사모 회원님들이 초석이 되어야할 권리와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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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4.08.21 13:27

    지당한 말씀입니다. 지금 천운은 안님쪽으로 기우는 것 같습니다. 교황님도 불의와 맞서 싸워야 정의를 얻을 수 있고, 평화를 누릴 수 있다고 강론(설교)하셨습니다. 세월호특별법 협상이 답보상태가 되고 추석지나 정기국회 회기가 도래되면 안님이 치고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2012년도 대선때 처럼 타이밍이 늦으면 2016.4월 총선대비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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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서리 2014.08.21 15:27
    안철수 의원님께서는 새로운 민주주의를 탄생시켜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또한, 신민주주의 탄생을 위해 안사모 회원님들이 초석이 되어야할 권리와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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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4.08.21 16:35
    안님은 시대적 사명을 통감하고 의무를 다하고 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범 양심세력은 물질후원에서부터 어떠한 형태로든지 힘을 보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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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08.22 10:39
    

    [오피니언] 시론-이용식 논설실장 게재 일자 : 2012년 12월 07일(金)  문화일보 인용


    호남의 눈물

    ‘인동초’ 고(故) 김대중 대통령(DJ)은 눈물이 많은 사람이었다.

    1997년 12월 18일 선거에서 제15대 대통령에 당선됐을 때의 소회를 자서전에서 이렇게 밝히고 있다.

    “돌아보면 나는 많은 사람들을 울렸다. 나 또한 많이 울었다. 그런 내가 눈물나게 대통령이 되었다.

    이제 내가 저들의 눈물을 닦아 줘야 한다.”

    DJ가 공개적으로 눈물을 보인 것은 1987년 6월 항쟁과 6·29선언으로 자신의 사면·복권이 이뤄진 뒤

     9월초 광주, 목포와 고향인 하의도를 방문했을 때였다.

     광주 방문은 유신 이후 16년 만이었고, 하의도는 28년 만이었다. 망월동 5·18 묘역을 처음 방문한 DJ는

    유가족과 부상자들을 껴안고 꺼이꺼이 울기만 했다. 목포 어느 호텔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누군가

     ‘목포의 눈물’을 부르자 DJ도, 참석자도, 호텔 주변에 운집한 사람들도 함께 노래 부르며 펑펑 울었다.

    필자를 포함한 취재기자들도 눈물을 훔쳐야 했다

    .
    지난 반세기 DJ의 눈물은 호남의 눈물이었고, 그 눈물은 정치적 일변도(一邊倒)를 가져왔다.

    눈물의 시작은 박정희 후보가 윤보선 후보에게 15만여 표 차로 이겼던 1963년 10월 15일

    대선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DJ는 윤 후보의 민정당(民政黨) 대변인이었다.

     

    박정희 후보는 호남에서 윤보선 후보 보다 35만 표 이상을 이겨 당선됐다.

    그럼에도 당선 이후 호남 차별 정책을 폈다. 1971년 대선에서 DJ는 박정희 당시 대통령에 맞섰다.

    이후 1972년 유신, 1973년 도쿄 납치, 1979년 박 대통령 피살,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과 사형 선고,

     1982년 미국행 등을 거치며 피눈물이 쌓여 갔다.

    1990년의 3당 합당은 또 한차례 DJ와 호남의 정치적 눈물을 강요했다.

    DJ는 반(反)호남 연합으로 규정하고, 대여(對與)투쟁에 다시 나섰다

    .

     2002년 대선에서 집권한 노무현 정권 역시 호남인들의 가슴에 정치적 대못을 박았다.

     노 대통령은 호남의 압도적 지지에 힘입어 당선됐음에도 ‘호남이 노무현 좋아서 찍었나,

     이회창 싫어서 찍었지’라고 했다.

    친노세력은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DJ의 민주당을 깨고, 열린우리당을 만들어 나갔다.

    대북송금 특검으로 DJ 참모들이 줄줄이 감옥으로 갔다.

    최근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가 호남 방문 때마다 “사과를 드린다”고 하는 배경이다.

    영남 출신의 박정희·전두환·노태우·김영삼·노무현 대통령 모두에게서 호남인들은 정치적 상처를

    입었고,  수십 년 동안 정치적 눈물을 삼켜야 했다. 이런 역사 때문에 호남 사람들은 정치적으로

    예민하고 섬세하며,  객지로 나가더라도 광주 분위기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경향이 있다.

    세월이 흘러 대통령 퇴임 뒤 1년반이 지난 2004년 8월 12일, DJ는 자신을 예방한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로부터 “아버지 시절에 여러 가지로 피해를 입고 고생하신 데 대해 딸로서

    사과 말씀드립니다”라는 얘기를 들었다. 이때의 심경을 이렇게 남겼다.

    “참으로 고마웠다. ‘세상에 이런 일도 있구나’했다.

    박정희가 환생하여 화해의 악수를 청하는 것 같아 기뻤다. 사과는 독재자의 딸이 했지만

     정작 내가 구원을 받는 것 같았다. 지역 갈등을 해소하고 국민 화합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비록 아버지는 국민을 갈라놓았지만

    그 딸이 나서서 바로잡는다면 참으로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했다.”

    다시 8년이 흘러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지난 5일 호남지역을 방문, “호남의 상처를 짊어지고,

     호남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다.

    이런 박 후보를 놓고 DJ의 동교동계는 박 진영의 한광옥·한화갑·김경재,

    문 진영의 권노갑·김옥두·박지원 등으로 양분됐다.

    김옥두 전 의원은 ‘친구 한화갑에게 보내는 가슴 아픈 편지’를 통해 이런 현실을

    비통해하기도 했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주요 후보가 모두 영남 출신인 첫 대선이다.

    박 후보와 ‘호남의 아들’이 되겠다는 문 후보 사이의 선택이다.

    눈물과 영광을 함께했던 동교동계 동지들의 분화가 보여주듯 ‘일변도’ 호남 민심도

    변하고 있다.

    이런 변화가 또 다른 분열의 시작이 아니라, 구원(舊怨)을 넘어 통합의 계기로 삼아야 할 책임이

     정치권에 있다.

    대선 승패를 떠나 지역·과거 문제의 극복은 그 자체만으로도 민주주의와 한국정치의 발전이다.

     

    => 뒤뜰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사람은 진정한 마음으로 안철수를 도울려는 사람이

    아니라  구린 냄새가  나는 회원으로 보입니다

     

    뒤뜰 닉네임으로 검색하여 그동안 써놓은 글을 보니까  4개 중에 2개가 신고 건수 누적으로

     Blind   처리 되었고    나머지 2개는 친박근혜 성향의  글입니다

     하나를 인용하면 이러합니다

     

    " 안철수 님은 본래의 모습대로 현명하게 뚜벅뚜벅 가셔야

    이번 일로 국민들이 경악하는 건 우리의 수준을 날것으로 목도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일은 현재 권력을 쥐고 있는 측이 제일 책임이 크겠지요.

    하지만 파고 들어가면 이건 지난 시절을 거쳐온 모두의 책임입니다.

     

    새정치연합이 여론의 눈치를 살피다가 박근혜의 사과를 요구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실제적으로 국민들은 여야를 떠나 국정을 운영해온 정치인 모두가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당사자 중의 하나인 새정치연합이 대통령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당파적 목적으로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지지자들을 고려해 선명한 태도를 취해야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당의 대표성 장악을 위해서는요.

    그러나 그건 안철수 님이 표명해온 새정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정치인)이 아니라 국민통합을 먼저 생각하는 게 옳지 않을까요?

     

    이랬으면 어땠을까요?

    국가적 비극을 앞에 두고 갈갈이 찢어지는 민심을 통합하기 위해

    새정치연합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정부에 협력하겠다...

    실제로 새정치연합이 이번 비극의 와중에 어떤 일에 나섰던 건 없잖아요?

    만약 새정치연합 의원 중 누군가 다이버 자격증이 있어 잠수 구조에 나설 수 있었다면

    박근혜의 사과를 요구하는 것보다는 백배 국민에게 신뢰를 주었을 것입니다.

     

    비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안세력으로서의 믿음을 국민에게 주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새정치연합이 수권정당이 되기 위해서는 박근혜를 비난하는 것만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라고

    뒤뜰이라는 사람이 써놓은 글을 보았습니다

     

    위의 글과 같이 뒤뜰이라는 사람은 아주 교묘하게 안철수와 호남을 이간질시킬려고 

     허위사실을  적었다는 것이      문화일보 이용식 논설실장님의 글에서 확인 됩니다

    안철수 전 대표가 힘이 약해서 도와주고  좋은 일을 했지만  교활한 자들에게  이용당한 뒤에

    버림받는 지금의 모습과  호남은 닮음꼴이라고 말하는 식자들이 많습니다

     

     추천은   사실에 부합된 경우에만   해야지  뒤뜰처럼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자에게

    추천을 하는 것은 다른 사람까지  잘못 인식하게 만들수 있기 때문에  부끄러운 일입니다

     

    호남에서 도움 받은 뒤에 배은망덕하게 호남을  뒤통수 친 사람은 경북 구미 출신의 박정희와

    경남 김해 출신의  노무현이라는 것을   문화일보의 이용식 논설실장님이  공개적으로 신문에서

     알려주었습니다  ( 문화일보는  정몽준 전 의원이 설립한 신문사)

     

    뒤뜰은  이곳에서 음흉한 계략으로  순진한 안철수 회원들에게  혹세무민하지 말고 탈퇴하라    

    뒤뜰  그대의 사상과  행태가 자랑스럽다면 자자손손 그 수준으로 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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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4.08.23 05:44

    뒤뜰님은 레벨3으로 안사모에 자주 참여하였습니다. 글의 논지가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해서 이게시판에서 매도하기는 시기상조입니다. 과거 블라인더 처리되었다고 해서 안티라고 단정짓기보다는 당사자가 사고와 인식의 전환을 통하여 안사모회원들의 공감가는 글을 남길 여지도 있다고 봅니다. 속단하기 보다는 좀더 지켜봅시다. 교양님은 같은 글을 너무 자주 댓글에 옮겨놓는데 "하동 정씨"가 너무 자주 등장하고요 .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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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08.23 08:38

    뒤뜰이라는 사람은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입니다
    LEVEL3은 뒤뜰이라는 사람이 다산제자님도 참뜻을 알아채지 못할만큼
    교묘하게 글을 쓰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안철수 의원님을 지지하는 분들은 편견, 차별, 조작을 혐오하는 분들로 알고 있습니다

    뒤뜰이라는 사람의 글은 조작된 부분이 있는데 호남이 경북 구미 출신의 박정희와
    겅남 김해 출신의 노무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대통령으로 당선시켜 주었지만
    두 대통령으로부터 뒤통수를 맞았다는 것을 문화일보의 이용식 논설실장님이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 문화일보는 정몽준 전 의원이 설립한 신문사 )

    정치사에 관심있고 양심적인 분들은 모두 잘 알고 인정하지만
    뒤뜰처럼 바른 지식 바른 역사를 싫어하는 사람은 오히려 뒤통수 맞은 사람에게
    뒤통수쳤다고 조작을 합니다

    마치 친노친문이 7. 30 국회의원 재. 보선 선거에서 안철수 대표의 공천권 행사를 방해하여
    15곳의 재. 보선 선거구 중에서 8곳에 친노친문계 후보를 공천했다가 모두 낙선하니까
    안철수 대표에게 책임을 뒤집어 씌운 것처럼 뒤뜰이라는 사람도 적반하장을
    좋아한다고 판단하여 지적한 것입니다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이 수준 낮은 3류 정치에 마음이 상하게 되는 것은

    편견, 차별, 조작을 좋아하는 40%대의 청맹과니들 때문입니다

    이들이 버티면  새정치가 열리지 않습니다  40%의 청맹과니는 계몽의 대상입니다

    뒤뜰은 안철수 의원님에게 제 3의 길을 제시하는 것처럼 위장하여  안사모에서

    더 이상 교활한 계략을 꾸미지 말고 탈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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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08.22 12:03

    내 것주고 뺨 맞은 광주, 뒤통수 맞은 광주의 역사가 지금의 안철수와 닮았는가  - -  두 대통령한테

    저의 시조가 대구 팔공산의 < 하동 정씨 도선산 >에 모셔져 있어서 객관적인
    사실을 적습니다

    현대그룹의 창업주 故  정주영 회장님이 시제 때 대종회 회장 자격으로 참석도 했습니다
    자기 지역 출신의 정치 지도자라는 이유로 그를 무결점의 신으로 만들려는 것은
    바른 생각이 아닙니다

    역사를 바르게 인식하하려면 지역이라는 편협한 관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자기 지역의 관점으로 역사를 보는 사람 보다 국가의 관점, 나아가 인류의 관점에서
    역사를 보는 사람이 역사를 더 객관적으로 잘 알겠지요 ?


    1, 역사를 전공하신 교수님이 저에게 현대사를 아는 사람은 특정지역을 칭찬하고
    현대사를 모르는 사람은 비난한다고 말씀하셔서 핵심을 말씀해주시라고 했더니

    1963년 우리나라 5대 대통령 선거의 득표수 결과를 참고해보라
    박정희 전 대통령 자녀의 혼맥과 삼성 이건희 회장의 혼맥도 살펴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찾아봤더니 박정희 후보와 윤보선 후보에 대한 지역별 득표수 결과가
    다음과 같았습니다
    < 1963년 제 5대 대통령 선거의 지역별 득표 현황 >

    박정희 후보 ---- 윤보선 후보

    서울 37만 1627 < 80만 2052
    경기 38만 4764 < 66만 1984
    강원 29만 6711 < 36만 8092
    충북 20만 2789 < 24만 9397
    충남 40만 5077 < 49만 663

    전북 40만 8556 > 34만 3171
    전남 76만 5712 > 48만 800

    부산 24만 2779 > 23만 9083
    경북 83만 7124 > 54만 3392
    경남 70만 6079 > 34만 1971
    제주 8만 1422   > 2만 6009
    합계 470만 2640 > 454만 6614

    윤보선 후보는 서울, 경기, 강원, 충남, 충북에서 박 후보 보다 더 많은 득표를
    박정희 후보는 부산,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에서 득표가 많아서 처음으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아는 상식하고 달라서 놀랬습니다

    전라도 사람들에게 박정희 대통령과 추종자들이 감사해야겠네요 ?

    2, 그래서 현대사 공부를 할려고 경북 안동의 이동형 님이 쓰신

    < 영원한 라이벌  김대중과 김영삼 >을 최근에 구입해서 읽어보는데 재미있고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1) 박정희 전 대통령의 며느리가 전라도 출신이고,

        첫째 부인이 낳은 큰 딸  박재옥 여사의 사위도 전라도 출신

    2) 삼성 이건희 회장의 며느리가 전라도 출신,

        아들 이재용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둘째 사위도 전라도 출신인 것을 보면

    현대사를 잘 알고 고급 정보를 가진 사람들은 바보들의 헛소리에
    휘둘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역사는 꼭두각시가 많으면 퇴보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역사를 전진시키고 나라를 발전시킬려면 1910년 이후의 현대사를 제대로 알아야
    조작된 말에 휘둘리지 않고 보람된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국민통합을 반대하고 역사 조작과 진실을 숨기는데 열중하는 바보들은
    자자손손 지금 정도의 지식수준과 생활수준을 유지하기 바랍니다

    3, 유병언은 경상북도 대구 출신이고, 유병언의 처가는 경상북도 칠곡이라는데
    전남으로 도피처를 잡은 것은 대구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니까 전남으로 갔겠지요 ?

    몇 조원의 사기를 크게 친 조희팔은 중국으로 갔고, 주수도는 감옥에 갔는데
    어느 지역이나 경찰서가 있는 것은 어느 지역이나 나쁜 짓하는 놈들이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나쁜 짓하는 놈들이 그 지역의 대표자도 아니고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통합을 강조하는데 비공개 아이디로 국민 통합을 방해하고
    역사 왜곡과 진실을 숨기는데 앞장서는 두더지들이 한국인을 대표하지도 않습니다


    역사를 바로 아는 자는 지혜를 얻고,

    역사를 모르는 자는 또다시 불행을 체험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수능에서 국사를 선택으로 하는 바람에 1910년 이후의 현대사를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군사정권 시절을 찬양하는 수구파 청맹과니들이 많으면

    나라가 지금처럼 혼란스럽게 되지요 ?

    1945년 이후 군인 신분으로 정치에 개입하여 정권을 잡은 세 사람이 연속해서

     

    30년간 집권했는데      박정희 18년,   전두환 7년,   노태우 5년이며 세 사람 모두

    같은 지역 출신이군요          다른 지역은 들러리 ? 

    크게 사기치고 중국으로 도망간 조희팔, 감옥에 들어간 주수도, 밀항을 시도한 유병언

    군사정권을 찬양하는 사람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의 출신이군요

    다른 지역은 민주적인 생각을 하기 때문에 군사력으로 정권을 빼앗은 사람이 없지요 ?

    ( 저의 시조가 대구 팔공산의 하동 정씨 도선산에 모셔져 있어서 객관적인 사실을 적습니다 )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의 가치는 우리 조상들의 투쟁과 희생으로 얻어진 값진 것이기에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찬양하거나 군사정권을 찬양하는 뇌세포 소멸자들에게
    우리나라를 맡기면 안됩니다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찬양하거나 군사정권을 찬양하는 뇌세포 소멸자들이 40%대의 견고한
    지지층을 형성하고 있는데 , 이들에게 민주주의의 가치를 알려주고 계몽시켜서 문화인으로
    변화시키지 않으면 이들의 지지를 받은 엉뚱한 무능력자가 나라를 맡아서 어지러운 세상을
    만들게 됩니다

    요지는 나쁜 짓 했던 놈들과 그의 후손들이 애국 일념으로 희생하신 분과 그의 후손들을 지배하는
    거꾸로 뒤집힌 세상을 선거할 때 정리하고

    올바른 일을 하신 분들과 그의 후손들 그리고 올바른 일을 하신분 들을 존경하고 지지하는 분들이
    나라의 지도층에 많이 포진해야 올바른 나라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식민지가 된 것이 좋았다 군사정권 시절이 좋았다고 찬양하는 40%가 버티면 여러분의 마음도

     편하지 않을 것이니


    미개인들에게 민주주의 가치 즉

    1) 통제되고 획일적인 사회 보다 건전한 상식에 기반한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존중하고    

    2) 정치인들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는 최고권력자에게  맹종하기 보다

      다수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노력하는지 선거 때마다 평가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계몽시켜야 여러분의 마음이 편해질 수 있는   세상이 앞당겨질 것입니다

    우리는 바른 역사를 만들어야 할 시대적 사명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바른 역사를 만들지 않으면 우리의 후손이 왜곡된 역사책으로

    헛 것을 참이라고 배웁니다

    # 채명신 장군 회고담 - 1

    -그런데도 월남전에 참전한 이유는.
    “현실을 직시했다. 월남전이 격화되면 미국은 우리 서부전선의 주한미군 2·7사단
    7만 명을 빼갈 것으로 봤다. 당시는 김일성의 군대가 우리보다 강했을 때다.

    미군이 2개 사단을 빼간 뒤 김일성이 밀고 내려오면 승산이 없었다.
    월남에 파병할 수밖에 없다고 봤다. 조국의 공산화를 막기 위한 파병은 정당했다.

    또 파병을 통해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경제가 일어선 걸 잊어선 안 된다.”

    -월남에서 미군 휘하가 아닌 독자 지휘권을 관철했다.
    “박 대통령은 미군의 지휘를 받는 게 좋다고 판단했지만 나는 반대했다.
    ‘사령관에 임명했으니 내게 맡겨달라’고 했다. 미군과의 회의석상에서

    ‘이 전쟁은 군사전쟁이 아니고 정치전쟁이다. 세계 최강의 미군이 석 달 반 동안
    부락 하나 점령 못하고 있다. 다른 대응 방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미군의 지휘를 받지 않는 한국군은 얼굴도 보지 않겠다’던 라슨 장군이
    ‘당신 말이 맞다”고 해 독자 지휘권을 인정받았다.

    그 덕분에 맹호부대 주둔 지역에 태권도를 보급해 심리작전을 펼칠 수 있었다.”

    -69년 월남 전역을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했지만 72년 대장 진급에 실패했다.
    유신을 반대했기 때문이라고 들었다.

    “..... 박 대통령은 내 건의를 다 들어줬지만 한 가지만 예외였다.  장기집권 반대가 그것이었다.

    짐작되는 바가 있어 ‘각하가 스스로 정권을 연장하겠다는 말은 하지 말라’고 했다.
    박 대통령은 ‘채 장군이 정치를 뭘 안다고…’라고 말했다.

    나는 ‘3선 개헌 때 이번이 마지막이라며 눈물까지 흘리지 않았느냐’고 받아쳤다


    채명신 장군 회고담 - 2

    두 달 뒤 대구에서 다시 박 대통령을 만났다. ‘채 장군, 아무리 생각해도 집권을
    연장해야겠어. 욕을 먹더라도 내가 십자가를 메야겠어’라고 하더라.

    그래서 ‘십자가란 말을 함부로 쓰지 말라’고 했다. 그러자 박 대통령은 ‘채 장군은
    기독교 신자지… 그 말이 맞아’라고 했다.

    나는 ‘장기집권 하지 말라. 루스벨트가 4선을 한 건 국민이 하라고 해서 한 거다.
    장기집권은 각하를 죽이는 길이다’고 했다.

    그러자 박 대통령은 작별인사도 하지 않고 떠나더라. 얼마 뒤 중장 계급 정년일인
    5월 30일이 되자 유재홍 국방장관이 나를 불러 박 대통령의 친필서류를
    보여줬다. ‘채명신 중장 예비역 편입’이라 써 있더라. 만감이 교차했다.

    전역식을 마치고 정문을 나서는데 도열한 장병들의 얼굴이 눈물로 범벅이 됐다.
    그해 스웨덴 대사로 부임했고 이어서 그리스·브라질 대사를 했다. ....


    박태준 전 총리와 채명신 장군에 대하여

    나는 1961, 05, 16의 일에 참여한 사람들 중에서 채명신 전 주월 한국군
    사령관과 박태준 전 총리를 다른 참여자들과 다르게 평가한다

    두 분은 박정희 대통령이 정치를 하는 동안에 정치에 참여하지 않은
    분들이기에 두 분이 참여하신 뜻을 정치인이 되어 권력을 잡으려는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애국심을 표현한 것으로 본다

    박태준 전 총리는 광주 출신의 고승덕 변호사와 둘째 따님을 결혼시켰으며,
    채명신 장군은 국립묘지의 장군 묘역을 사양하고 유언에 따라 사병들 묘역에
    묻히셨다

    박태준 전 총리는 박정희 대통령과 육사의 사제지간이지만 3선 개헌과 유신
    헌법 제정이 옳지않다며 반대하셨다

    채명신 장군도 3선 개헌과 유신헌법 제정이 옳지않다며 반대하셨다

    또 채명신 장군은 장준하 전 의원님이 독립활동을 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고
    존경심을 나타내곤 하였는데 이것도 조기 전역의 한 요인이 되었다고 보는
    견해가 많다

    이제는 고인이 되신 장준하, 채명신, 박태준 세분의 영전에 명복을 빕니다

    자기 지역 출신의 정치인이라는 이유로 그를 무결점의 신으로 만드는 것은
    공정하고 올바른 시민의식이 아닙니다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이 공정하고 올바른 시민의식을 갖는 것이고
    공정하고 올바른 시민의식이 잘 표현 되어야 좋은 정치 지도자를 골라서
    바른 나라를 만들게 됩니다

    자기 지역을 기준으로 하는 역사인식 보다 국가 전체의 관점에서 보는 역사인식
    더 나아가 인류사의 관점에서 역사를 인식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 나라가 애국자들의 뜻에 부합하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  노무현이가 2012년 민주당 후보로 대통령이 된 뒤에 "호남이 나를 좋아서 찍었나
    이화창이가 싫어서 나를 찍었지"하면서 바로 호남을 뒤통수  치고 

    문재인 유시민과 함께 민주당을 뛰쳐나가   <열린우리당>을 만들었다

    세계 정치사에서 대통령을 만들어준 당을 버리고 새로운 당을 만든 사람은

    무능한 푼수 대통령 노무현이가 유일하다

     <열린우리당>을 만든 노무현은 과반수인 152명의 국회의원을  가진 상태에서  한나라당에게

    "한나라당(현 새누리당)과 정책적 차이가 없다  연정을 하자"고 제안했고  문재인 유시민도 찬성했다

     

    저는 배신자를 따르는  청맹과니 보다   도와준 은혜에 감사하며  진실과 정의를 존중하는

     인격자를 좋아합니다  
     
    # # 저희 시조가 대구 팔공산의 <하동 정씨 도선산>에 모셔져 있어서
    객관적인 사실을 적습니다

    대구 팔공산에서 자랑으로 생각하는 장군이며 고려 태조이신 왕건을

    死地에서  구하기 위해 자기 목숨을 내놓아 충성을 다한 신숭겸 장군이
    전남 곡성 태생이라는 것을 최근에 알았는데

    역사를 볼려면 국가의 전체적인 관점에서 공정한 시각으로 보아야 합니다

    조선시대 이괄 장군이  < 이괄의 난 >을 일으켜서 궁궐까지 빼앗았을 때
    정충신 장군이 임경업 장군을 부장으로 지휘하여  < 이괄의 난 >을 진압했는데

    인조 임금은  < 이괄의 난 >을 진압한 정충신 장군에게 충남 서산의 땅과 함께

     충무공이라는 시호도  내렸습니다
    정충신 장군은 저희 조상인데   권율 장군의 사위이자  이항복  대감의 아래 동서이며 

     충남 서산에 충성을 다했다라는 뜻으로   <진충사>라는 사당이 있습니다

    저희 조상의 언급을 곁들인 것은 사람들이 여러 곳에 살 수 있으며 자기 고향의
    관점에서 역사를 보면 애향심이 자칫 왜곡되게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은 것입니다

    수구파 청맹과니들은 분열주의를 좋아하고 지식인들은 국민통합을 좋아합니다

    애국심이 애향심 보다 우선입니다

  • ?
    뒤뜰 2014.08.25 23:40
    제 의견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모략은 참기가 힘들군요. 교양 없는 졸부님, 님 같은 분들이 설치는 게 꼴보기 싫어 이땅의 평범한 사람들이 야당과 진보세력으로부터 돌아서고 있다는 생각은 안 해보셨는지요? 님이 정말로 더 나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바란다면 님의 언행이 주변에 어떤 결과를 낳을지 성찰 해보시기 바랍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8.26 06:49
    문화일보 (정몽준 전 의원님이 설립한 신문사)의 이용식 논설실장님이 쓴 글과 1963년의 대선에서
    박정희 후보와 윤보선 후보의 지역별 개표현황은 전북과 전남이 박정희 후보에게 35만여표를
    더 주어서 박정희 후보가 처음으로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을 확실하게 증명하고 있다

    언론인이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전북과 전남이 박정희 후보에게 도움을 준 뒤에 뒤통수 맞았다고
    가르쳐주는데도 불구하고 뒤뜰은 뒤통수친 사람이 오히려 뒤통수 맞았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에
    대해 사과하지 않는 것을 보니 진실과 정의 보다 왜곡과 불의를 더 옹호하는 사람인가 ?

    오래 전부터 주변에서 나에게 부자라고 부르는데 뒤뜰은 나한테 비교가 안될 걸.....
  • ?
    뒤뜰 2014.08.26 10:19

    이런... 박정희 윤보선 이야기는 대체 무슨 말이오? 내가 언제 그런 이야기를 했나요? 조금 맛이 간 분 같으니 별로 사과받고 싶은 마음도 없소. 부디 자중자애하시오.

  • ?
    교양있는부자 2014.08.26 18:07
    " 편견을 가진 사람은 하나의 진실도 모르고 산다 "는 말이 있습니다

    부디 진실과 정의를 존중하는 일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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