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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랜 만에 뵙습니다


어제 티비 첫 후보 토론회를 다 보셨을 것으로 봅니다

모두 상기된 것 같으나 심상정 후보만 긴장하지 않은 것 같아 보이더군요

문재인 후보는 상당히 긴장했던 것 같아 어색한 표정과 말을 더듬는 것이 더한 것 같아 보이네요

문후보는 역시 사람은 좋아 보이나 업그레이드 되지 않는 정책과 정치 같아 한계가 있어 보이는군요 

우리 안후보님은 긴장을 했지만 자기의 소신과 지식을 가장 자신감 있게 표현한 것으로 봅니다

우리 안 후보님은 여러 방면 상당히 많이 업그레이드 되어 있었어요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홍준표 후보는 준비가 없는 것 같아 보이는데 너무 시대에 뒤 떨어진 것 같아 보이네요

유승민 후보는 그나마 똑똑하던데 대뽀도 작고 당선 가능성이 없으니 정치인으로서 미래를 봐야 할 것 같아 보입니다

심상정 후보는 전에 이정희 아바타 같아 보일 정도이군요


한가지 기쁜 것은 우리 안후보님이

정말 그동안 준비를 많이 한 것 같고 대통령 수업을 많이 한 것 같아 기분이 좋고 마음이 놓입니다

어떤 참모들에게 받은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이해하고 그 필요성을 알고

대안과 자신감으로 대응하는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준비 된 그릇으로 보여 좋았습니다

그가 정치에 들어와서 후회하지 않겠느냐 정치를 포기할 생각이 없냐고 묻자

"나는 이미 건너온 다리를 불살라 버렸습니다" 라는 말이 생생히 생각 나는 군요

나는 우리 안후보가 분명히 뭔가 해 낼줄 믿었지만 중간에 그의 유약함과 경험과 판단 미숙으로

현실 한국 정치 구덩이에서 가능할까 하며 실망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현실과 부딛히며 자기를 성장시켜 왔음을 너무나 어제 실감했습니다

한국의 그런 후진성 정치에서 자기를 업그레이드 한 정치인들이 하나도 없고 오직 안 후보 뿐이었습니다

참모나 남의 이야기나 교훈에만 의지 하지 않고 스스로 자기를 성찰하며 발전시켰다는 것이 너무나 대견하고

고무적이지 않습니까

한국 정치는 정말 안 후보 같이 날마다 업그레이드 되어야 합니다

정치인들이 그런 것을 볼수 없는 것은 그 남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민주의식이 아예 그 속에 없기 때문입니다

안 후보는 그런 안목과 판단력을 갖도록 자신을 훈련 시켜 왔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봅니다

그가 지난 오년 동안 멈추지 않고 실망과 좌절하지 않고 성장해 왔다는 데 대해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체와 팩트를 얼마나 다양한 각도에서 잘 보느냐 중요하지요 


그들 누구나 대통령이 되길 원하겠지만

정말 나라를 위해  고민하고 준비하고 파악하고 하는 등의 노력이 어제 여실히 드러나는 것 같아습니다

그 동안 안후보님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욱더 남은 귀중한 시간에 자신을 잘 표현하셔서 꿈을 이루고

자신을 나라에 헌신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호남 지방만 안후보에게 표를 많이 주면 그는 무난히 당선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호남인들이 이번에야 말로 또한 애국심을 발휘하시길 원합니다

이제 우리 가족들에게도 표를 주라고 해야 겠습니다

안 후보 지지자로서 직접 선거 운동은 못해도 주위에서 물어 보면 안후보를 찍는 것이 애국이다 라고 말하겠습니다

저 이래뵈도 제게 꽤 많이 물어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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