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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현재의 상황으로 봤을 때 문재인에게 어렵다.

역설적으로 문재인을 패배시키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할까?

아직 근무까지 얼마 정도의 시간이 있어 적어본다.


먼저 가령 박경철이라든지 하는 비선라인을 꼭 없애고 

캠프 속에서 사안의 경중을 따라 활발한 토론을 거쳐 안철수가 생각을 밝혀야 한다.


둘째도 역시 캠프와 관련되어 있는 바 영리해지고 영악해져야 한다.

현재의 캠프는 문재인쪽에 밀리고 있으며 그들의 잔머리에 뒤지는 형국이다.

어제 한국기원을 찾은 안철수의 행보처럼 자꾸 문재인보다 앞서 나가야한다.

소방서도 앞서 찾아 나갔어야 했고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줄 수 있어야 했다.


셋째 외연을 확장해야 하며 연대도 마다해서는 안된다.

현 초기에서는 물론 자강론이 더 중요해 보이지만

나중 유승민과의 연대를 통해서라도 선거판을 흔들어야 한다.

이게 바른정당을 탄핵국면에서 살려주자는 의미는 아니다.

여러 이견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넷째 선거는 전쟁이다.

전쟁에 승리하기 위해선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하여 전력질주해야 한다.

누구 때문에 졌다라는 비열한 변명이 필요없고 장수는 앞장 서 나가야 한다.

이게 바로 안철수에게 요구되는 바다.

선거운동 기간처럼 불철주야 뛰어다녀 지지세를 확장 시켜야 한다.

박지원도 이용하고 그 누구도 이용해서 승리를 쟁취해야 한다.

느슨한 걸음걸이 느슨한 말투도 있을 수 없다.

뛰어다니고 또 뛰어 다녀야 한다!


다섯째 안사모는 SNS를 비롯한 온,오프라인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여기 와서 안철수 이겨주십사해도 소용없다.

여긴 안사모 회원이나 들어오는 공간일 따름이다.

페북,트위터,인스타등 모든 수단을 강구하여 그들만의 리그에서 떠나

접하지 못한 이들에게  안철수의 생각을 퍼뜨려야 한다.


아직은 열세이나 결국 승리할 것으로 믿는다.

그리하여 더 좋은 국가가 우리 후손들 앞에 펼쳐지길 바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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