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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야말로 가장 큰 무기이자 재산입니다

자신감은 이미 자기가 가진 것이 있기에 자신감이 나옵니다

그 자신감이 어디서 어떻게 나오는지 유권자도 알면 대통령 당선은 기정사실입니다

 

유권자들도 피곤한 가운데 고민인 것은,

역대 대통령이나 지금까지의 우리 나라나 우리들의 삶이 나아지질 않으니 답답한 노릇이고 역시 정치는 항상 국민들을 피곤하게 하고

그럴듯 하게 떠들지만 그 뚜렷한 해답은 없기 때문입니다

화합, 경제 민주주화, 모두 잘사는 사회, 등등 이런 말이야 어느 후보자든 어느 시대든 다 합니다

문제는 어떻게 해야지만 그것들을 할 수가 있는가? 란 안을 가지고 나와야 합니다

어떻게 할것인가 구체적으로 대안을 제시 할 때,

세금을, 대기업 규제를, 투자 유치를, 근무시간을 짧게, 남북 대화와 화해를, 아이들 교육에 시험제도 수정을.......등등 현실적으로 약속하기 어렵거나 막연한 공약을 하고는 그 이후 아무런 대안도 없는 것이 후보들의 말입니다

그정도 갖고는 차별화는 안되기에 그냥

되는 사람을 찍겠다 사표가 되니깐,,,,

글고 진보 보수로 나눠질 테니깐 난 보수 넌 진보 하면서 표가 갈릴 것입니다

이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젋은 사람들이 개혁을 바라고 투표에 대거 참여하여 진보로 기울거나 젋은 후보를 찍어서 당선됐다고 해봐야

그가 할수 있는 것은 전에 노무현 전대통령 같이 말의 선동과 대기업 겁주기등 뿐이지 해결이 없어요

국가 사회는 유기적으로 다 맞물려 있어서 어디를 손대어도 여기 저기서 들고 일어나니까 손댈수가 없습니다

그냥 세월만 보내고 나니까 욕만 드럭드럭 먹고 나자빠지는 겁니다

이런식으로 수십년을 지나가니

차라리 박정희나 전두환이가 더 낫더라 하는 식의 말이 나오는 겁니다

한국 사람은 그저 맞아야 된다라면서 차라리 강압적이나 낫지 않냐 하면서 말입니다

민주화를 주장하면서 도대체 왜 이런 말이 나와야 하는 겁니까

 

무엇 무엇을 하면 된다

하면서 국가적인 공공적인 것을 추진하고자 해도 반대에 부딧혀 한발작도 못 나가는데 무슨 얼어죽을 개혁을 한답니까

그게 다들 좋은 줄을 알아도 이기주의에 따라 추진이 안되는 그런 민주적인 사고가 없는 시민들의 인프라를 가지고 무엇을 한다고 공약을 합니까?

그런 공약은 그냥 당선되고 보자는 것이니 이젠 국민들도 식상이며

또 다시 진보 보수로 나뉘니 난 보수라 보수를 찍지머....하다가 박근혜 같은 사단이 난 것입니다

이젠 그나마 좀 나은 인간 찍자...하면서 대선할때 자포자기로 찍습니다

 

대통령을 해 먹었으면 학교 강단에서 후학들을 가르치며 해야 할 판에

자살을 하지 않나 아줌마 한테 속아 하야에 시달려 고집을 부리지 않나

거리에 잘못 다니면 돌에 맞아 죽을 판인 전대통령들....

이게 우리의 모습입니다

이게 그들만의 책임입니까?  권력이 국민에게서 나온다면서요? 국민의 책임이지 무슨 개뿔...저들이 모두 쿠데타해서 해먹었나

차라리 쿠데타 한 인간이 경제는 더 잘하지 않았냔말이지....

그 이유가 뭔가?

냉철히 생각하고 말하는 자가 없으니 툭하면 편든다 한패당이다 지랄들하니 이런 개민주주의 의식이 언제까지 판쳐야 할까

좀더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눈이 안되나

아니 진보 보수 프레임이 지나 갔다더니 무슨...앞뒤가 맞지 않지 않은가

 

가장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

정치인들의 소양부족인가 지식 부족인가 능력 부족인가

가장 부족한 건 국민성의 인프라라고 본다

정치나 그 모든 것은 국민이 결정하고 만들었다

왜냐? 이미 민주적인 선거를 수차례 진행되어 정권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독재니 나발이니 그만 좀 해라

이 국민성이란게 어찌 하루 아침에 된단 말인가?

그래도 국민성을 바꾸는 작업을 해야지 않은가 언제까지 한탄하고만 있을 것인가

내가 말하는 국민성이란 순디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우 같되 이웃을 배려하는 인간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인성 인프라 하니 관념적이고 희미한 것 같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중요하고 현실이며 막대한 파워다

 

이것을 설명을 좀 해봅시다

왜 여우 같아야 하며 왜 남을 배려해야 하는가

어찌 이 두가지 배치되는 개념이 한 인간 안에서 공존이 가능한가

한 인간 안에 두가지다 있게 할수 있다는 것을 당신들을 잘 알지 않은가?

당신은 스스로 똑똑하여 남에게 속지 않는다고 자신하고 또 남을 배려할수 있지 않은가

부모형제나 동창이나 혈연이나 학연이나 이득을 취하는 곳에만 배려를 가하기만 하니 김영란법이 생기지 않았는가

지연혈연에 더럽게 비판을 가하면서 저 자신을 확실한 혈연지연이니 이는 인간의 양심이 연약하기 때문이지 않은가

이것을 인정하란 말이다

자기도 인정하고 남의 것도 인정하란 말이다

그리고 고쳐나가자 이말이다

여우 같지 않으면 선진국 경쟁 글로벌세상에 허구한날 보이스피칭 같은 것에 속아나고 또 배려하지 않으면 사회질서꼴이 뭐가 되겠나

이것을 잘 이해하도록 설득하고 절제가 왜 필요한지 자신있게 말하란 말이다

이렇게 하면 그 나머지 경제니 교육이니 하는 건 자동빵으루 잘된다

 

인간의 배려 속에는

직업의 귀천을 갖지 않는것과 인간의 존엄성을 추구하는 것 등등 이루 말 할수 없이 많다

세월호나 큰 사고에서 생명경시가 다 그 개떡 같은 배려심 때문이 아니냐

배려심의 부재 아니냐

그런 의식이 가득한데도 자신을 마치 배려심이 많은 것처럼 착각하고 살지 않은가

대통령부터..

 

무한 경쟁을 하고 성공한자는 패한 자를 위로하고 패한 자는 성공한자에게 박수를 보내는 능력을 가져야 하는데

이 능력을 어찌하면 가지는가?

시기질투가 가득한 인간의 본성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종교지도자나 교육지도자나 유지들에게 물어보라

가정에서 해야지 않나

가정이 얼마나 중한가

 

이런것에 자신감을 가져야

대기업보고

"그게 뭐냐 당신들은 왜 베풀지 못하냐

베품이 뭐냐 부지런히 사업을 확대하고 고용을 증대하며 국익을 위해 헌신하라"

또 서민보고

"왜 있는 자를 씹고 사냐 그들이 도적질을 한 것은 국가에서 최대한 법으로 벌을 가하고 그 외엔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이 없다

그들이 도적질 하지 않고 부하게 된 것을 욕하지 말라 도리어 천박하다"

"노동자는 임금협상을 최선을 다해 하라 그리고 그 다음엔 최선을 다해 노동을 하는 것이다

인생은 모두 다 수고하는 것이라 또 나보다 덜 일한다고 하여 욕할 필요는 없다

고달프고 힘들면 다른 것을 찾고 선택하는 것이 민주주의다

다만 인권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보호 받는 것이 민주시민이다" 라고

지도자는 있는 자와 없는 자를 고루 칭찬하고 나무라야 한다

이것이 대통령감이다

표를 얻기 위해 달콤한 이야기하고 또 감언이설로 노력함은 이해하지만 뻔한 것을 하고 또 할수도 없으면서 떠들면 안된다

 

뭔가 차별화되어야 하고 그 차별화됨이 구체적이고 현실적이여 실현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그리고 문제가 되는 것은 반드시 지적되고 고쳐야 된다

인간을 고쳐야 한다

언제 고치냐고?

한국 사람들의 빨리빨리 냄비 기질로 고쳐야 한다

냄비기질 뒀다가 어데 써먹나

 인성 고치는데 써먹자

글로벌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고 국력의 근본이다

 

일본은 가정이나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주구장창"남에게 민폐를 끼치지 말라"라고 교육한다

그래서 그들은 질서를 잘 지키고 단체에서 윗전에 잘 복종한다

주눅이 들어 교육을 받고 자라 창의성이 떨어진다

그런 일본인들은 남의 나라를 지배할적에 몹시도 잔인해 진다

그런 허접한 국민성이 좋은가?

그런 국민성이 왜 생기며 뭣때문인지도 모르면서 극일 대안 없이 친일이니 하며 허구한날 씹어대고 비방만 일삼으니 그게 대안인가

일차원의 사람들아

부족 시대 원수 갚는 방식으로 어찌 일본을 이길까

 

차라리

일본을 대단한 국민의식이라고 들어올려 칭찬하고 난뒤에

과거 국가적 성폭행등 억수로 잔인한 국민성은 왜이며 오늘날에도 감추고자 하는 후손들의 지도자는 왜 일까?

한없이 사과하는 자신감을 한국이나 중국이나 그 사과를 받든 말든 독일처럼 자신감을 가져라

라고 어른스레 말하는 인간이 하나도 없으니 참으로 답답하다

그러해 보라

일본의 지식인들이 양심이 꾸려 난리가 날꺼다

오늘날 문제되고 이슈되고 열받는 일에 뭔가 차별된 해결방식의 사고와 방식을 제시하지 못할까

답답하다

 

경제?

볼것이 뭐있나

어차피 기업이 투자하고 연구하고 만들고 팔고 고용을 하고 해서 먹고 산지 얼마나 됐으며 그 방법 외에 우리나라가 다른 대안이 있나?

그러면 뭐라고 해야 하나

대기업에게 너희 맘대로 투자하라

다만 법안에서 하라

세금을 낼수 있는한 최대한 내라

그리고 투자하고 고용하고 이윤이 많아 남거든 베풀어 보라

베푸는 기업을 칭찬해 주자

 

중소기업에게는

똥빠지게 일하라 그리고 대기업에서 횡포한 것을 올리는 게시판을 만들어 줄테니

다 올려라 인민재판 좀 하자

중소기업에 임금 지원을 세금으로 지원하여 대기업 80% 수준 이상으로 할테니 도덕적으로 경영하라 들키면 사업을 접는 건 물론 감방에 들어가라

이런거 좀 없나

그래야 외국 노동자들 좀 내 보내고 국내 실업자가 줄지 않나

세금을 많이 걷어서 저 개발국으로 부터 저가 수입품과 경쟁하는 중소기업의 임금을 지원해야 소득 분배를 조금이나마 할 수 있다

세계 자유 무역 경쟁에서 그 중소기업이 폐업 할 때까지 그 종업원을 위해 해줘야 한다 

 그리고 중소기업 보고 똥빠지게 일하라고 해야 중소기업 임금 지원에 대해 세금 많이 내게한 대기업의 불만도 해소 할수 있다 

공평정의다

 

노인들 고용을 늘리려면 건강 센터도 만들고 해서 양질 노동력을 키워 줘야한다

자영업자들을 침해하고 들어온 대기업들은 자영업자들과 공생하는 방법을 만들어 주라

이를테면 체인점을 주라는 것과 또는 고용하든가 또는 경영 보장을 해주라는 것인데 대기업은 확실히 도와 주고 받을 것은 받도록 하는 것인데

모니터링을 잘 하도록 지자체와 시스템을 강구하라

모니터링 잘 해서 인민재판 해보자

불매운동등 아작을 내면 된다

누구든지 일하지 않고 어찌 놀고먹게 하려고 하냐

국민연금은 공짜로 주는 것이 아니다 국가 살림 거들날려고 하는가

노동에 대한 철학 강론을 지도자는 열열히 하면서 언론을 통해 역설하라 

 

사법부나 검찰의 개혁을 왜 못할까

그들이 돈을 왜 꼬불칠까

그돈이 다 저들 월급에서 나오나?

다 뒷돈 뇌물이지 않은가

어떤 검사가 자기 월급 갖고 술먹고 하는가

왜 현실을 왜 모르나

그러니 비리가 있질 않은가

월급 많니 올려주고도 비리 나오면 그땐 아예 영원히 자격 박탈에다 자식 3대에 공직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법을 만들라

제발 대안을 좀 내봐라 제발

할말이 많지만 오늘 이만한다

 

신의 한수는 있는 그대로 지적하고 말하고 해결하는 것이라

뭘 감추고 체면을 세우냐

그리고 엄벌하는 것이다

주지도 않고 엄벌하냐

있는 자나 없는 자나 다 칭찬하고 비판하라

신의 한수는 오직 차별화인데 매우 간단하다 

다른 후보들이 낼 수 없는 현실적이고 기발한 공약을 차별화 선점하라

흉내내기 전에...

김종인의 경제민주화는 구체적인 대안이 없는 노무현식 개혁이다

그러면 중소기업은 다 죽는다

대기업을 죽이면 중소기업이 죽는 줄 모르는 일차원적 사고방식.....쩝

대기업에게 투자 의욕을 주고 제재를 풀되 국가에 기여하는 것을 제도 안에서 하라

 

언론의 허접함을 자신있게 꼬집어야 한다

왜 언론은 예리하게 보는 눈이 없는지 확실히 꼬집어야 한다

언론은 근본적으로 칭찬과 비방으로 정치적으로 가장 큰 수단이요 도구다

언론이 까면 똥되는 것이고 띄우면 순식간에 뜬다

또 다수의 사람들이 좋게 여기면 거기에 열배나 더 띄우는 것이 언론이기 때문에 중요하다

 언론은 교육과 홍보와 의식의 변화와 인성발전에 막대한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모든 것은 자신감에서 나온다

신의 한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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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au**** 2016.12.14 02:20
    천우신조라는 고서성어가 있슴니다. 이번에 탄핵은 하늘이 내린 좋은 기회라는 뜻이 겠죠. 정치 정의는 모르지만 국민의 당이 표명하는 목적과
    박대통령의 탄핵은 잘맞아 떨어 지는군요. 이번기회는 어쩌면 기적을 일으킬수있는 좋은 기회인듯 하군요.
    진정 나라를 위한 마음이 간절하다면 하늘이 국민의 당을 도울 것이이라고 믿슴니다. 현재의 정치 흐름을 잘파악해서 정진해주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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