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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탄핵 가결이 되기까지 국민의 힘이 가장 컷지만...

박지원을 포함 국민의당 아니었으면 2일 발의로 탄핵 부결되고, 국민은 죽어라 촛불 들다 충돌 발생하고, 나라는 혼돈 속에 빠지고, 난리도 아닌 정국이 올뻔했다.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그나마 다행이다.


문재인...제발 당신 좀 어떻게 빠져주면 안될까? 한달여간 정말 불안했다...

앞으로 또 어떻게 대한민국 개혁 방향에 훼방을 놓을지...여전히 걱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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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부동Best 2016.12.10 21:37

      깎꿀로님의 글 ‘ 오늘 탄핵 가결이 되기까지 국민의 힘이 가장 컷지만... 박지원을 포함 국민의당 아니었으면 2일 발의로 탄핵 부결되고, 국민은 죽어라 촛불 들다 충돌 발생하고, 나라는 혼돈 속에 빠지고, 난리도 아닌 정국이 올뻔했다.’ 에 공감합니다.

    아마 알만한 분들은 12.2 탄핵안 더불임당의 시도+ 12.1 추.김의 회동의 주목적은 더불임당이 탄핵안을 주도하고, 부결될 걸 미리 계산하고 묻지마.밀어붙이기하여 후폭풍으로 촛불집회로 몰아붙이겠다는치밀한 시나리오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안 철수님과 국민의당은 박대통령의 담화이후 흔들리는 일부국회의원들을 고려하여(+28명의 탄핵 정족수 확보를 위하여)

    결국 12.9탄핵안을 주장한 걸로 압니다. 만약 민주당안대로 12.2탄핵안이 부결되었다고 가정하여봅시다.

     상상하기 힘들지만 문전대표와 추미애대표는 투톱으로 춤추겠지요. 그리고 촛불과 휏불들고 광장에로?

    요컨대 하나의 탄핵안을 두고 진심을 갖고 추진하는 정치인과 속셈과 겉주장이 다른 정치꾼과는 구분되어야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2000년전의 솔로몬의 재판장에서 큰소리치는 가짜엄마와 진심으로 아기를 사랑하는 진짜엄마처럼!

    만약 뉴솔로몬이 한반도에 오셔서

    12. 2 더불임당의 밀어붙이기 탄핵안과

    12. 9 야3당공조의 탄핵안의 옳고 그름을 판결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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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부동Best 2016.12.10 21:37
     펌글임, 출처: 아시아경제

     박지원 "탄핵, 가결이 목표돼야…부결되면 朴 면죄부"

    (중략)

    박 위원장은 또 안철수 전 상임공동대표가 2일 탄핵안이 통과되도록 해야 한다고 밝힌데 대해서는 "제 해석은 비박계에 대한 탄핵동참의 압박용이라 생각한다"며 "지금은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민주당이 저렇게 해도 과민반응하지 말고 비박을 설득해 탄핵에 성공토록 노력하자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펌글임, 출처: 데일리안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2일에 안할 사람들은 9일에도 안 한다"고 잘라 말한 뒤 "비박으로서는 대통령이 임기 단축을 받아들여서 탄핵까지 안 가게 되는 게 최선인데, 대통령도 그 정도는 받을 거라면 비박이 왜 탄핵에 동참하겠느냐"며 "탄핵안은 타이밍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중략)

    다만 이와는 별개로 추 대표의 리더십 문제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무엇보다 야3당이 탄핵안 처리를 두고 공조 체제를 유지하는 상황에서 △야당 간 합의 없이 독단적으로 김 전 대표를 만난 데다 △대통령 임기 단축 협상에 동조하는 것으로 해석될만한 발언을 던졌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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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부동Best 2016.12.10 21:41


     진정한 정치인(진심+국민눈높이+국민공감)과

    1. 낡은 제왕적 대통령제 87헌법 개정
    2. 국민의 요구따라 국회의 상설 대통령 탄핵이 가능한 책임있는 정부형태

    위의 두가지가 한꺼번에 다가오기는 쉽진 않겠지만,
    만약 위의 새정치인+ 새시스템이 아니라면
    제2의 최순실정부 탄생이 반복될 것입니다.
    즉 취임 선서때와 퇴임때가 크게 다른 6명의 역대대통령의 퇴임당시의 바닥 치는 지지율을 보면,
    87헌법은 이제 수명을 다했다고 봅니다.
    아마도, 위의 새정치인+ 새시스템 아니면 무능.무지.무책임에 부패의 악순환은 계속될 것이다.

      문전대표와 더불임당의 대선당선? 샴페인터뜨리기 축제는 어디로?  
       지금 5천여만명의 국민들은 기성정치꾼들과 기존의 헌법제도에 불안해하면서 광장에 나가고,

    또 걱정하고있다. 2015야당 선거전패에도 기득권을 누려온 당신들의 무책임의 추궁도 시간문제다.

     박통령과 헌누리당의 부패와 문전대표의 무책임 갑질+  낡은친노. 낡은 친문패거리의 선동길거리정치 청산도 역시...

     모든 정치인의 책임있는 성찰과 안정적인 새로운 시스템을 염원하고있다.
    우리 국민들의 국민눈높이의 새술은 새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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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부동 2016.12.10 21:37

      깎꿀로님의 글 ‘ 오늘 탄핵 가결이 되기까지 국민의 힘이 가장 컷지만... 박지원을 포함 국민의당 아니었으면 2일 발의로 탄핵 부결되고, 국민은 죽어라 촛불 들다 충돌 발생하고, 나라는 혼돈 속에 빠지고, 난리도 아닌 정국이 올뻔했다.’ 에 공감합니다.

    아마 알만한 분들은 12.2 탄핵안 더불임당의 시도+ 12.1 추.김의 회동의 주목적은 더불임당이 탄핵안을 주도하고, 부결될 걸 미리 계산하고 묻지마.밀어붙이기하여 후폭풍으로 촛불집회로 몰아붙이겠다는치밀한 시나리오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안 철수님과 국민의당은 박대통령의 담화이후 흔들리는 일부국회의원들을 고려하여(+28명의 탄핵 정족수 확보를 위하여)

    결국 12.9탄핵안을 주장한 걸로 압니다. 만약 민주당안대로 12.2탄핵안이 부결되었다고 가정하여봅시다.

     상상하기 힘들지만 문전대표와 추미애대표는 투톱으로 춤추겠지요. 그리고 촛불과 휏불들고 광장에로?

    요컨대 하나의 탄핵안을 두고 진심을 갖고 추진하는 정치인과 속셈과 겉주장이 다른 정치꾼과는 구분되어야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2000년전의 솔로몬의 재판장에서 큰소리치는 가짜엄마와 진심으로 아기를 사랑하는 진짜엄마처럼!

    만약 뉴솔로몬이 한반도에 오셔서

    12. 2 더불임당의 밀어붙이기 탄핵안과

    12. 9 야3당공조의 탄핵안의 옳고 그름을 판결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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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부동 2016.12.10 21:37
     펌글임, 출처: 아시아경제

     박지원 "탄핵, 가결이 목표돼야…부결되면 朴 면죄부"

    (중략)

    박 위원장은 또 안철수 전 상임공동대표가 2일 탄핵안이 통과되도록 해야 한다고 밝힌데 대해서는 "제 해석은 비박계에 대한 탄핵동참의 압박용이라 생각한다"며 "지금은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민주당이 저렇게 해도 과민반응하지 말고 비박을 설득해 탄핵에 성공토록 노력하자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펌글임, 출처: 데일리안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2일에 안할 사람들은 9일에도 안 한다"고 잘라 말한 뒤 "비박으로서는 대통령이 임기 단축을 받아들여서 탄핵까지 안 가게 되는 게 최선인데, 대통령도 그 정도는 받을 거라면 비박이 왜 탄핵에 동참하겠느냐"며 "탄핵안은 타이밍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중략)

    다만 이와는 별개로 추 대표의 리더십 문제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무엇보다 야3당이 탄핵안 처리를 두고 공조 체제를 유지하는 상황에서 △야당 간 합의 없이 독단적으로 김 전 대표를 만난 데다 △대통령 임기 단축 협상에 동조하는 것으로 해석될만한 발언을 던졌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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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부동 2016.12.10 21:41


     진정한 정치인(진심+국민눈높이+국민공감)과

    1. 낡은 제왕적 대통령제 87헌법 개정
    2. 국민의 요구따라 국회의 상설 대통령 탄핵이 가능한 책임있는 정부형태

    위의 두가지가 한꺼번에 다가오기는 쉽진 않겠지만,
    만약 위의 새정치인+ 새시스템이 아니라면
    제2의 최순실정부 탄생이 반복될 것입니다.
    즉 취임 선서때와 퇴임때가 크게 다른 6명의 역대대통령의 퇴임당시의 바닥 치는 지지율을 보면,
    87헌법은 이제 수명을 다했다고 봅니다.
    아마도, 위의 새정치인+ 새시스템 아니면 무능.무지.무책임에 부패의 악순환은 계속될 것이다.

      문전대표와 더불임당의 대선당선? 샴페인터뜨리기 축제는 어디로?  
       지금 5천여만명의 국민들은 기성정치꾼들과 기존의 헌법제도에 불안해하면서 광장에 나가고,

    또 걱정하고있다. 2015야당 선거전패에도 기득권을 누려온 당신들의 무책임의 추궁도 시간문제다.

     박통령과 헌누리당의 부패와 문전대표의 무책임 갑질+  낡은친노. 낡은 친문패거리의 선동길거리정치 청산도 역시...

     모든 정치인의 책임있는 성찰과 안정적인 새로운 시스템을 염원하고있다.
    우리 국민들의 국민눈높이의 새술은 새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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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부동 2016.12.11 12:22

    결국 우리 국민 모두는 2000년대의 뉴솔로몬이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우리 5천여만명의 국민들께서 앞으로는 정치인과 정치꾼을 구분하여 판단하시어,
    알파고의 각오로 뉴종교개혁과 같은 진심의 정치혁신운동을 펼쳐가야 합니다.
    즉 4.13과 12.9의 민심의 명령은
    낡은 정치꾼들의 기득권쇼 갑질피로증후군 청산!
    낡은 정치꾼들의 이중얼굴쇼 갑질피로증후군 청산!
    낡은 정치꾼들의 협박쇼+선동쇼 갑질피로증후군 청산! 아닐까요?

      진심의 정치인과+ 진심의 국민들이 뉴솔로몬 진심의 정치혁신운동을 펼쳐나아갑시다.
       즉 낡은 6공 정치꾼+ 낡은 정부형태 시스템의 교체로 새7공화국의 새정치인과 새시스템을 출발시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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