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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힐러리의 마지막 대결 결과!

 

 

 

오랜만에 회원님 들에게 허접한 필자의 예측 게임을 올림니다.

 

 

 

* 아웃사이드가 제도권과 보수세력을 격파하는 전조는 이미 세계도처에서 관찰 되고 있다.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인물은 단연 미국의 트럼프이다. 그는 정치 일선에서 비켜나서 사업과 문화, 방송진행자, 패널, 협상가로 입지를 굳혀온 인물이다.

 

 

 

 

 

 

그는 70세가 되는 해, 돌연 대선에 도전하여 막말, 막무가내라는 악평에도 불구하고 기라성 같은 보수 안정 세력들을 차례로 꺽고, 150년 전통의 공화당, 대선후보를 꽤찻다. 트럼프는 자칭 타칭 협상가이고 컨설팅의 귀재이다.

 

 

 

협상가가 되기 위해서는 다방면의 지식이 풍부하고, 추진력과 돌파력, 순간의 결기와 결단력등이 고루 갖추어져야 가능한 것이다. 우리 한국 일부 국민과 정가에서는 트럼프가 수준 낮은 막말과 좌충우돌하는 돌출행동이나 하는 수준 낮은 사람쯤으로 보고 있지만 사실은 다르다, 그가 지금 벌이는 퍼포먼스 즉 쇼는 기존 보수권과 민주당이 확보해 놓은 유권자들의 분포를 깨기 위해서는 특별한 방법과 작전이 필요하다고 본 것이다.

 

 

 

바둑으로 보면 허허실실 전법으로 성동격서 전법을 적용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당연히 내밀히 기획된 트럼프식 한수라 할 것이다. 힐러리 진영은 아직도 트럼프작전을 낌새 조차도 파악하고 있지 못하는, 낮은 수준의 상대의 약점이나 물고 늘어지는 과거형, 전법을 고수 하고 있는듯 하다는 것이다.

 

 

 

트럼프는 이미 보수세력의 한물간 철지난 정책과 로선에 넌덜머리를 내고 있는 미국민의 표심을 꽤뚫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트럼프 사단중에는 가족 패미리 여단이 트럼프의 다소 거칠고 투박하고 무식하게 보이는 이미지를 맛사지 해줄 수 있는 큰딸 이방카와 작은 딸 과 사위가 즐비하게 등장하여 트럼프를 엄호하고 나섰다. 트럼프의 약점을 훌륭하게 보완해 주고 있는 것이다. 다만 걱정이 되는 것은 당선이후 그가 어떤 행보를 하는 가는 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많은 전문가들이 의견이 분분하다.

 

 

 

여기에 대해서 필자의 의견은 다르다. 앞에서도 거론 했드시 트럼프는 협상가 출신이다.

협상가는 이해관계와 상황인식이 뛰어나다, 그는 한국과의 협상에서도 결국은 한국의 지리적인 중요점과 중일 관계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국가인가를 빨리 인식 할 것이고, 한국이 과거의 한국이 아니라는 것을 그는 빠른 시간내 읽어낼 것이다. 그리고 그는 일찍이 자가용 비행기를 몰고 한국에 입성하여, 한국 건설업계와 물류사업등을 두루 둘러보고간 몇 안되는 미국인 한국통이다. 따라서 앞으로 두고 봐야겠지만, 한미관계는 지금 보다 오히려 돈독하고 발전적인 관계로 나아 갈수도 있을 것이다.

 

 

 

클린턴 힐러리는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그녀는 클린턴 전 대통령의 영부인이었고 오바마정부에서는 국무장관을 지낸 재원이고 이지적이고 영리한 여성이다.

부군 클린턴의 적극적인 외조와 오바마대통령의 과분한 지지를 받고, 상당한 차이로 트럼프의 추격을 따돌리고 있다. 더구나 이따금식 실수를 쏟아내는 트럼프의 자충수로 공화당 유권자의 표가 대규모로 이동해 오길 기대하고 있다.

 

 

 

그런데 인간적인 면과 여성적인 면을 보면 상당한 매력을 가진 여성임은 부인 할수 없다.

그런대 지금은 인간적인 매력과 그 순수성을 따지기에는 미국의 현실이 그리 녹녹치 않다는 점이다.

 

 

 

우리 국내 네티젼과 페널들은 이미 힐러리의 당선을 당연시하고 있는듯하다.

그러나 필자는 의견을 달리한다는 점을 밝혀두고자 한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힐러리는 개인적으로 다정다감하고 날카로운 현실 정치에 탁월함을 힐러리가 이미 보이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미국내 잠재하고 있는, 마음의 결정을 하고 있지 않고 있는 다수의 유권자의 생각을 읽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장기간 동안 미국정치의 답보 상태에 대해 넌들머리를 내고 있다는 점이다.

 

 

 

즉 클린턴 전대통령과 현 오바마대통령의 미국내외의 정책, 특히 국제정책의 뚜렸한 목표가 없는, 눈치로 세월만 죽이고, 미국민의 권익은 오히려 위협을 받고 있는 현실을 규탄하고 최근 노출되고 있는 많은 문제점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미국민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애매모호한 지도자의 순간순간, 국민 맛사지나하여 분노한 국민여론을 잠재우는 식의 마사지맨으로서는 미국민의 민심을 잡을 수 없다는 것이다.

 

 

 

미국민은 거대한 세계적인 변화를 깨닫고 있는 것이다. 이대로는 이지구가 제대로 굴러갈 수 없다는 자각을 하기 시작한지도 모른다.

 

 

 

트럼프가 이뻐서 이번 대선에서 유권자들이 표를 주는 것은 아니다. 다만 더 이상은 민주당 정권에 맡겨서 다시 5년을 허송하기 싫다는 것이다. 힐러리 진영은 트럼프 진영의 흐름을 보다 세밀하게 관찰하고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현재 스코아는 미국의 저명 패널들은 90%가 힐러리가 당선 될 것으로 예견하고 있다. 한국의 페널들과 네티젼들은 힐러리70% 트럼프에게 30%의 머니를 걸고 있는 모양인데 필자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

 

 

 

필자의 판단으로는 아마 트럼프 55%: 힐러리45%로 미유권자의 표를 획득 할 것으로 잠정 확인되고 있다.

 

 

 

이 비율은 선거개표 하루전 까지도 허황된 예견이라고 필자의 예측이 비웃음을 받을 것은 당연하다 할 것이다. 필자가 트럼프에게 점수를 많이 주고, 힐러리의 점수를 박하게 주는데 대해서, 일부 네티젼들은 힐러리가 필자에게 머니를 적게 주었기 때문이라고 핀잔을 하고 있지만 (좀 심한 말씀이지만 참는 자에게 복이 가득하다고 ..)

 

 

 

그보다는 천하 대세가 이번에는 트럼프쪽에 있다는 점이 주요하다고 말하고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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