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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바보 안철수님께

 

 안 철수의 정계복귀 선언을 국민눈높이 중도정치를 지지하는 국민으로서

크게 박수치고 환영하고 안철수 정치인의 정계복귀의 승리를 응원합니다.

 

 안철수 전대표께서 직업을 교수에서 정치인으로 변신하고 다시는 다른 길을 가지 않겠다고 전에 말씀하셨기에 그리 믿고있었습니다.

 또 안철수 전대표님의 그동안의 인내와 창조의 정치행적을 보았을때 그 말씀을 그동안 신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안철수님의 오랫동안의 외국유학으로 자칫 유학이 길어질지 걱정하였기에

 안철수의 이번 정계복귀 선언에 더더욱 기쁩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안철수의 정계복귀를 환영하면서 5천여만명의 국민들과 함께 국민눈높이정치, 큰 프레임혁신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제 기억으로 안 철수님께서는

 ‘우리정치에서 안된다는 것을 되게 만들어 국민들에게 새희망을 제시하고, 때론 자기희생의 길을 걸어온분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2011서울시장 후보직양보, 2016 신당창당과 국민의당 원대교섭단체 3당제 진출)’

 

 아마 많은 국민들은 안철수님을 그동안 오뚝이의 뚝심으로 인내와 창조의 정치의 길을 걸어온 것으로 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지금까지 각종투표를 대선만 7차례 참여하면서 내가 투표한 분이 진보대통령 2분과 보수대통령 1분을 배출한 경험있음)

지금 우리대한민국은 5천여만명의 삶이 과연 안정된 나라인지

국민 과반수가 나라의 주권자로서 행복한지 의문이 되고 있습니다.

 

아니면 갈수록 답답함으로 미세먼지처럼 꽉막힌 고통의 삶으로 괴로워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그 의문은 시간이 갈수록 풀리지않고 더욱더 커지는 듯합니다. 정치.경제 나아가 외교.국방 그리고 우리 삶의 질 전반에서........

 

그중의 한 원인은 국민의 삶의 양과 질에 많은 영향을 주는 정치권이 극단으로 좌우로 갈라(의도적?)

우리 국민들의 지나친 힘의 낭비가 되고있는 듯합니다.

 심하게 표현하면 신삼국 시대로 갈라지고 있지않을까 우려가 큽니다.

 

즉 상대를 인정하지않는 막가기정치

상대와 대화없는 막가기정치

상대와 소통없는 막가기정치

 

막가기 정치가 끝내는

결국2019연말에

 

4+1더부룩 위선(?), 날치기 수퍼예산안(일부에서는 심한 포퓰리즘이라함),

4+1더부룩 위선(?), 누더기 선거제(일부에서는 어거지 선거제라함. 국민도 이해힘든, 세계에서 극히 일부국가에만 시행),

4+1더부룩 위선(?), 짬짜미 공수처(일부에서는 옥상옥 독재처라 우려함)를 낳았습니다.

 

 

40%선(?)에 머무는 여권세력의 일방에 의하여 5천여만명의 살림살이가 마구잡이로 만들어지고

 

기존의 선거법이 제멋대로 누더기되어 개정되고,

기존의 검찰의 힘을 무력화 할 수있는 특별검찰처를 만드는 법이 40%선 지지세력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 이상한 방향으로의 대한민국의 현실아닌가요?

 

이로써

과반수 우리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정책은 모두 2019 12월에 무시되었습니다.

 

이것은 말만 민주주의지 5공시대보다 더 후퇴된 정치상황아닌가요?

제기억으로는 당시도 날치기로의 혼란은 들어봤어도

지금처럼 누더기, 짬짜미란 말은 듣기힘든 시대였습니다.

더욱이 4+1이란 말은..........

 

 말하자면

이는 민주주의를 가장한 40%의 폭력입니다. 즉 막가기 다수결은 다수의 횡포입니다.

 

 이를테면

 민주주의를 가장한 전체민주주의(?)가 아닐까요?

 

개인의 소중한 자유와

글로벌시대의 다원화를 가로막는 이상한 시스템입니다.

40%짬짜미가 60%의 민의를 왜곡하는 본말전도의 정치시스템입니다.

 

그럼 그 원인(날치기.누더기.짬짜미 등: 이상한 대한민국, 이상한 시스템)은 어디에 있을까요?

60%(?)다수국민의 민의를 왜곡하는 정치의 원인은 막가기 좌우 극한대결정치이고,

 

가깝게는 민의 왜곡정치 날치기.누더기.짬짜미의 원인은 4+1이고

 

또 그 원인의 상당부분이 권력을 쥐고있는 여권 즉

위선정부. 본말전도의 정부에 있다고 여겨집니다.

 

위선정부.본말전도 정부가 계속되면,

보편적 가치(기본의 가치, 상식의 가치, 진실의 가치)가 무시되고

인스턴트포풀리즘과 사탕발림 인기선동과

편향적 위선 정책이 남발될고

왜곡의 악순환 정치가 계속 재연될 가능성이 클것입니다.

 

 결국

 국회에서 무시된 60% 국민들의 소중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을

 우리국민들이 힘을 합하여 21대국회에 내놓아야합니다.

 이를테면  2020. 4.15 총선에서 막가기 정치를 심판하여 정치의 큰 프레임혁신을 이룹시다!

 

 참고로 지금과 정치체제는 다르지만,

 정쟁이심했던 과거의 역사를 새겨봅시다.

 

400여년전 조선이 임진왜란으로 엄청난 한반도 난리가 있었습니다.

일부 역사가들은 당시에 우리문화재가 엄청사라지고, 국민의 삶이 피폐해지고

당시 조선은 국가로서의 존재감이 없었다합니다. (명나라의 구원이 아니었다면)

 

그 원인으로 물론 최고 지도자, 선조의 잘못된 판단이 컸지만,

그 당시의 심각한 당파싸움.국론분열도 더 큰원인이라고 여겨집니다.

 

일 개인으로서는 당해낼수 없는 정치 마인드.시스템....

당시 충신으로서 이순신과

또 이율곡의 건의(10만 양병설)가 있었지만

 

낡은 시스템(심각한 당파싸움)에는

선조 혼자서도 당해낼수없는(무기력?) 상황아닐까요? (어찌보면 불가항력적?    )

 

즉 오래된 심각한 당파싸움

그것이 잘나가던(?) 조선의 큰 병폐였다고 판단이됩니다.

훌륭한 충신과 다수 민의가 왜곡되어진

낡아빠진 마인드와 낡은시스템........

 

역사에서 교훈을 찾아야합니다.

 

그럼에도

또 지금 우리정치의 큰 문제점은

마치 하나의 사실을 두고

심하게 왜곡하는 낡은 극단적 정치세력

심하게 선동하는 낡은 극단적 정치세력

심하게 편향된 낡은 극단적 정치세력들의 그릇된 왜곡dna. 그릇된 선동dna. 그릇된 편향dna로 자리잡고있지 않나요?

심각한 거대양당싸움, 심각한 국론분열.......

 

어쩌면 400년전의 심각한 당파싸움 조선= 심각한 거대양당싸움. 심각한 국론분열.......

시대와 체제만 다를뿐......

하나의 팩트를 두고 보수의 왜곡+ 진보의 왜곡.........

 

 이는 마치 400여년전의 동인당.서인당의 낡은 심각한 대결을 보는것같습니다. 흡사 야바우장사치...........

 이대로 대한민국이 계속된다면,

낡은 왜곡.선동.편향의 5류정치로 떨어지고 희망이 없습니다.

 

 이대로

낡은 거대양당제. 심각한 국론분열이 가다가는 당파싸움 조선망국론처럼 닮아 이어지고

 

왜곡.선동.편향의 낡은보수. 낡은진보 그릇된 편가르기 싸움으로

대한민국망국론이 나올지경입니다.

조만간 다시 임진왜란의 한반도난리처럼 커다란 외세에 무기력한 한반도란이 벌어질지경입니다.

 

  마음속깊이 5천여만명의 국민여러분들께 호소합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5천여만명의 우리들 맑은 눈으로 세상을, 우리대한민국과 주변의 상황을 제대로 바라봅시다.

 

 지금이 어려울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야합니다.

 즉 우리헌법에 보장된 자유민주주의의 정신을 살린

 21대새국회+ 보편적가치와 민의가 바로선 새대한민국을 만들어가야합니다.

 그래서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국회의원들을 배출해야 든든한 대한민국이 됩니다.

 

 즉 기본, 상식, 진실의 가치가  제대로 바로선 국회. 정부. 법원을 국민손으로 만들어야합니다.

 

 기본.상식.진실이 튼튼한 경제.외교.국방 나아가 정치. 사회. 문화 전반을 만들어가야합니다.

 

그럼에도 아쉽게도

일부에서는 지금의 우리 정치는 알바니아네, 경제는 베네수엘라네 등 말이 있습니다.

 

 실제로 정치.경제.외교.국방.사회.문화 면에서 우리나라가 OECD의 자격이 있는 나라인지의심이 많게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즉 국민눈높이정치, 큰 프레임혁신을 하여

 국민을 무시하고 보편적 가치를 뒤엎는     

위의 낡은 보수와 낡은진보의 구태dna(왜곡dna+ 편향dna+ 협박.선동dna)를 몰아내어야합니다.

 

  안 철수 전대표님,

 

 지금 우리대한민국은 5류정치의 나락으로 기울어지는듯합니다.

내가 그동안 투표하였던 진보의 대통령2분과 내가 투표했던 보수의 대통령 1분의 시대만도 못합니다.

 아마 그원인에는

 이 정부가 남발하는 정책도 크다고 봅니다.

 

 1 인스턴트 포풀리즘 정책

 2 위선(언행불일치) 정책

 3 본말전도(보편적 가치가 무시된, 파괴되고있는) 정책

 위 3가지가 지속된다면

 

 

 지금 현재는 사탕발림으로 달콤하겠지만

 국민의 개개인의 자유와 창의가 무시되고,

 자발성이 약화되며,

 수요.공급의 시장경제가 왜곡되어 약화되기 쉽습니다.

 

 즉 글로벌시대의 다원화가 위축되고

나아가 이상한 시스템. 전체민주주의가 우리 경제.정치.외교.국방. 사회.문화 전반에 영향을 끼칠것입니다.

 심각한 지경에 이를수도 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대로 소위 알바니아.베네수엘라.홍콩같은 정치.경제.사회의 혼란이

 결코 남의 일이 아닐 것입니다.

 

 

 어떤 이는 지금 우리정치에는,

 특히 청와대에는,

 간신으로 둘러싸여 지도자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있다고도 합니다.

 

위의

이러한 걱정은 과연 기우일까요?

우리 정치를 이대로 두어서는 안됩니다. 마치 400년전의 조선처럼....

 

반면에

이제 봄이오면,

 4월에 5류정치 더 막가기정치를 바꿀 기회는 점점 우리앞에 다가오고있습니다.

 

 온갖 간신이 넘치는. 대한민국에서..........

 

 혼란의 이 시대가 제2의 이율곡을 부르고 있습니다.

 또 제2의 이순신을 찾고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낡은 5류 정치의 큰 원인으로 작용하고있는 그릇된 왜곡dna. 그릇된 선동dna. 그릇된 편향dna를 청소해주세요.

 

 이는 낡은 거대양당제와 심각한 국론분열에서 자유로운

 국민바보(국민눈높이 정치가) 안철수만이 할 수있습니다.

 국민눈높이정치로 큰프레임혁신에 뜻있는 국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응원이 따른다면!

 

 그래서

 국민눈높이의 새로운 문제해결(국민눈높이 중심에서 중도의 포용정치: 상대와 인정. 대화. 소통)의 새마인드와 새시스템을 마련해주세요.

 그래서 보편적 가치(기본의 가치, 상식의 가치, 진실의 가치)가  바로서고,

 위선. 본말전도의 정치를 넘어서게 해주세요.

   또 보편적인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보통사람이 행복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세요.

 

 우리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의 안전과 행복을 위하여!

 우리 한반도의 안전을 위하여!

 그만큼 2020. 4월 총선이 중요합니다. 어쩌면 지금의 정부의 중간평가입니다.

 이 정부들어서 우리 국민들의 삶의 양과 질이 나아졌나요?

 지금의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외교.국방이 국민눈높이에 안심하고 신뢰가 가나요? 우리의 안전과 행복에 충분한가요?

 

  5천여만명의 국민들과 함께, 대한민국!!! !! AGAIN2016 안철수 총선승리!

 

  국민 여러분,

 2020. 4. 15은 낡은 거대양당제와 심각한 국론분열을 야기한 낡은 대한민국 국회를 바꾸는 날입니다.

 낡은 국회를 바꾸는 심판의 각오로, 투표에 꼭 참여합시다. 그래서 낡은 보수와 낡은 진보의 왜곡.선동.편향 정치를 청소합시다.

 나아가 국민눈높이정치, 큰 프레임혁신을 이루어

 

  우리 국민들이 당당한 OECD의 자격이 있다는 정치 수준을 온세계에 보여줍시다.

 (대한민국이 알바니아나 베네수엘라나 홍콩의 혼란이 반복되어서는 안됨을, 덧붙여서 조선망국론. 대한민국 위기론으로 돌아가서는 안됨을!  국민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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