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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의 정부에서 남의정부로! 애매모호한 정체성+ 3 갑질 마인드...

 

19대 대통령 정부의 애매모호한 정체성:1 본말전도 마인드 2 위선 마인드 3 유물론 마인드가

바뀌지 않으면 결국 대한민국과 한반도는 위험.위기에 처할 것이다.

 

 위의 3가지 마인드가 바뀌지않는한 19대 정부는,

 이미 과정의 실패이며

 이대로라면, 결과는 혁신도 현상유지도 혼란을 피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많다.

 

 즉 정책의 전환도 없고 총체적 불안민국이 될 것이다.

 

이를테면

3가지는 문대통령의 dna, 촛불왜곡+국가피로감의 주범이다

 

 먼저 개념 정의를 하고 여러 이야기를 전개하기로 한다

 

 1 본말전도 마인드 : 사물의 순서나 위치 또는 이치가 거꾸로 된 것

 .보편의 가치(기본의 가치, 진실의 가치, 상식의 가치)

 일반적으로 시대와 사회에 보편적으로 추구하는 가치

 

 즉 일반적인 사회의 일반적 도덕과 일반적 종교에서 추구하는 소중한 가치라 할 수 있다.

 이것을 깨는 경우는 특수한 사례에서

 이를데면 예외적상황 경우 제한적으로 허용되지않을까?

 불가항력적인....특수한. 극한의 경우...

 예를 들면 전쟁상황에서 일시적으로 허용되는 상황이랄까....

 

 그런데 이것이 일상의 일처럼 반복되고 있다.

  이 정부와서...

 큰 사안이 있을때마다 계속적으로 반복되고 있어 우려스럽다.

 

 최근의 코로나사태에 대한 정부의 애매모호한 뒤늦은 적극 대응책으로

 코로나 위기 경계단계를 너무 오래 유지한 것은 관계자들의 늑장대처 아닌가?

( 코로나 위기 심각단계로 뒤늦게 격상?)

 코로나사태초기에, 중국인 입국제한(?) 등의 적극적인 대책의 미흡 등...

 

 그동안 이들 적극적인 대책.처방없이 미적거려온 것은

 과연 5천여만명의 국민의 안전이 먼저냐

 중국인의 편리가 먼저냐 물음을 던질 수밖에 없다.

이것은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의 논쟁이 아니다.

 

 이는 대한민국 정부의 정체성의 문제와 연결되는 중요한문제다.

대통령 본인이 말씀하지 않으셨나요?

국가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책임져야한다고...

 

 2 위선 마인드 : 겉으로만 착한 체를 하거나 거짓으로 꾸밈

 

 즉 겉과 속이다른 경우인데

이 정부들어 청와대와 정부관계자와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들에 의하여,

겉으로 하는 말과 속마음.실제행동이 다른 경우가 많았다.

 

 이는 2019년 조국 청문회에서 크게 드러났다.

뻔한 거짓말도 진실인 것처럼 증언한 조국 교수의 청문회의 자세...

 

 물론 이역시 정부의 주요정책에서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사안이 특수하고 비밀스러운 상황일 경우 어쩔수 없을테지만

마치 일상처럼 계속 반복화되고있어서 우려스럽다.

 

 우연의 일들이 계속 반복되면 필연이라고 하지않는가?

보통의 일상의 실수도 3회 이상 연속되면 3진아웃해야 하듯이...

 

 3 유물론 마인드: 세계는 물질로 이루어졌으며, 정신이나 의식 따위는 물질의 산물이라고 보는 이론

 

 이 정부와서

 헌법적(자유민주주의 체제)가치를 훼손하는 정책들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

 특히 경제정책과 복지정책에서 시장의 기능을 무시.약화시키는 인스턴트 포퓰리즘...

 

 4 애매모호한 태도의 정체성 : 말이나 태도 따위가 흐리터분하고 분명하지 못함

 

 위의 애매모호한 정체성과 3가지 마인드가 이 2016~2017촛불을 들었던 시민들의 절실한 외침이었는가?

그래서 나는

 애매모호한 정체성과 3가지 마인드를 문정부의 갑질 마인드며 약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기로는

 COOL한 마인드와 헌법적 가치(자유민주주의 수호)의 존중마인드

 이것이 지속발전 가능한 대한민국과 한반도를 건설하는 마인드이다.

 또 5천여만명의 국민들의 행복이 보장되고

  건강한 나라로 나아가는 지름길이다.

 

 

지금 이정부의 위의 3 갑질 마인드와 애매모호한 정체성의 치유없이는

혁신도 현상유지도 모두 실패로 가는 길목에 있다.

 

한편으로

2019년의 홍콩의 교훈을 보면서 한반도를 생각해본다.

홍콩주민들과 중국주민들,

홍콩의 캐리 람장관과 중국의 시진핑주석

그리고

홍콩의 앞날과 중국의 앞날...

 

서로 나라는 크게 다르고 상황이 같지는 않지만 자꾸 홍콩.중국을 이야기하면

대한민국.북한이 오버랩되는 이유는 무얼까?

 

이웃의 일이지만

앞으로 전개될 홍콩의 앞날+ 중국의 앞날이 위험.불안 걱정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결코 남의 일이라고 가볍게 볼일이아니다.

 

그럼

한반도를 보자

대한민국 국민들과 북한주민들,

대한민국의 19대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그리고

대한민국의 앞날과 북한의 앞날...

대한민국의 앞날은 불안민국(홍콩민국?)으로 가는 것은 아닌지?....

 

지금의

정체성이 애매모호(1본말전도마인드 2위선마인드 3유물론마인드)한 경제정책

정체성이 애매모호(1본말전도마인드 2위선마인드 3유물론마인드)한 외교정책

정체성이 애매모호(1본말전도마인드 2위선마인드 3유물론마인드)한 한반도의 핵관리 정책

정체성이 애매모호(1본말전도마인드 2위선마인드 3유물론마인드)한 대국민 정책

을 살펴보자

 

 1. 정체성이 애매모호한 경제정책

최저임금의 갑작스러운 대폭인상, 공무원의 매년 대폭증원과 예산투여...

물론 이로써 청년일자리 문제등의 해결책으로 단기간의 성과는 있겠지만

 그 이면의 문제점은 고려가 미흡한 것아닌가?

 

 즉 인위적인 무리한 시장개입과 최저임금을 대폭인상하면 국민소득도 대폭상승이되는가?

 이런 논리라면,

 화폐개혁을하게되면 단위수를 낮추게될테니까, 실질 국민소득이 줄것이라고 생각하는 단순한 논리아닌가?

 

 그 이면에 자영업자는 노동자임금 때문에 어려워져서 물가를 올리게 될것이고 ,

 상대적으로 시민들의 이용도 적게되면

 자연스럽게 자영업이 줄어들고 청년일자리가 줄어드는 악순환 결과가 예상되지않는가?

 또 매년 신규 공무원의 대폭증권과 예산투여가

 지금의 약화된 시장을 활성화하는데 얼마나 큰 도움이될까?

 

 즉 일자리와 임금책정은 자연스러운 시장의 원리에 맞게 하고

 오히려 그 많은 국가예산을

 민간기업과 자영업과 시장을 활성화하는데 돕는 방면으로 정부의 적극적 투자지원이 늘려져야 바람직한것아닌가?

 

 2. 정체성이 애매모호한 외교정책:

 종전의 미국.일본 중심의 외교를 다변화로 시도하는 것은 국익이나 글로벌시대에 걸맞는 정책이라 여겨진다

 

 하지만 우방의 미국과는 지소미아로 소원(?)한 관계로,

또 일본과의 관계 역시 위안부 배상 판결이후로 계속 악화상태...

 

 더욱이

핵군비증강에 몰두(?)하는 북한과의 갑작스러운 외교변화정책은 그 의도못지않게

북한의 의도에 말릴 가능성이있다. 결과적으로 북한은 시간벌기 싸움을 하고있지않은가?

 

더욱이 중국과의 갑작스러운 외교변화 역시....

이로써 우리나라 외교는 고립과 경색의 국면이 아닌지?

이것이 이대로 라면 장기화되어 국익에 장애가 되고있는게 아닐지?

 

 3. 정체성이 애매모호한 한반도의 핵관리 정책:

이 정부는 겉으로 드러난 것만 보기에는 국민의 정부시절의 햇볕정책을 계승하여 북한을 상대하는 것 같은데

이는 신중해야한다.

 물론 고 김 대중 대통령님의 햇볕정책은 나름대로 큰 성과가있었다.

 즉 당시의 한반도의 안전면에서 공이 사보다 많았다고본다.

 

그러나

지금의 북한은 그 당시와 너무나 달라졌다.

우리의 상대가 바뀌었는데

정작 우리는 종전의 정책을 고수하는 것은 정책의 실패로 이어질 가능성이 많다.

 

이를테면

북한은 크게 두가지가 바뀌었다.

 

 핵무기 실질적 보유와  

 지도자의 교체다.

 

 국민의 정부당시에는 북한은 핵무기가 사실상 없는 것으로 인정되었다.

또 당시의 북한의 지도자는 김 정일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모두 바뀌었다.

 

 새로바뀐 두 가지는 북한의 지도자의 정체성과

 핵무기 보유 규모가 확실하지 않은 점에서는 분명한 거 같다.

 불확실성이 증가한 북한을 종전의 햇볕정책으로 지원하는 것은 묻지마 퍼주기이다.

 

 혹자는

 북한의 핵보유를 가볍게 여기면서,

 우리민족이 핵보유국가가 되는 것도 나쁘지않다고 하는 분도 있다.

 

그러나 이는 지금의 대한민국과 북한의 엄중한 분단상황에서 안이한 편향적 사고방식이다.

즉 겉으론 그럴싸하지만 무책임한 생각이다.

 

그런말이 있지않은가 방귀자주뀌면 큰 것 나오는것은 시간문제다.

 

  한반도의 비핵화의 약속은 꼭 지켜져야한다.

 만약 그 약속이 깨지면 도미노처럼,

 한반도 주변국가들의 핵무장속도가 빨라질것이다. 일본도 핵무장하게 될것이고 한반도 주변이 세계의 위험지역이 될것이다.

 

 그래서

 지금의 묻지마(?) 햇볕정책의 계승은 한반도의 비핵화의 성공에 오히려 장애요소가 될 수있다.

 

 4. 애매모호한 절반(?)의 국민의 정책 : 좌편향 정책의 정책과 함께 좌편향 성향의 국민들의 목소리에만

귀를 기울이는 정책아닌가?

 이는 2019년 하반기때부터

 조국청문회 사태와 4+1법률사태로 인한 광화문집회와 서초동집회에 대한 대통령의 편향된 인식..

 

 국민을 상대로한, 애매모호한 편향된 인식과 판단은 이뿐이 아니다.

 2019조국청문회 사태이후

 지금 2020에도 이어지고 있는거 아닌가?

 

 그럼 코로나바이러스사태에 관한 정부와 당국자들의 태도를 보자.

 

 이번 코로나바이러스(중국 우한폐렴)사태에

정부가 적어도 2월에 국민에게 보인 정책은

애매모호.오락가락 정책으로 불신과 불안을 증폭시킨데 책임을 면할 수 없다.

 

213일의 대통령의 코로나사태와 관련된 언급("코로나19는 머지않아 종식될 것",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안심(?)시키는 발언을 하셨다.

 

더욱이 그 며칠 뒤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자화자찬

(‘미국은 (코로나19 대응을) 정치적 분위기로 끌고 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도 한국의 이 감염병 확산 차단에 대해 상당히 효과가 있다고 평가를 하고 있는 상황’)

 

이는 셀프칭찬이라는 말이 있다.

 

왜냐면

추장관의 발언날, 대구·경북 지역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면서...

 

이로써

대통령의 언급과 추미애 장관의 이야기와 달리,

불과 그 이후 지금 현재 열흘도안되어 코로나사태는 점점 커지고있지않는가?

 

과연 국민을 상대로 공직자의 자세가 이래도 되는건지?

나는 위의 대통령과 추장관의 발언들이 가짜뉴스이기를 바랬으나 사실임이 방송과 인터넷뉴스에 보도되엇다.

 

물론 대통령님의 언급 의미는 경제의 활성화를 위한면에서

또 추장관의 언급역시

자신감과 국민안정이란 점에서는 필요하다.

그러나 과학적.합리적 근거가 약한 지나친 자신감은 판단을 그르칠 수있다는 것이다.

 

 지금 어느곳보다도 불안한 대구시민들이 보았으면 기분이 어떠했을까?

 

또 한가지있다.

정 세균총리가 코로나사태로 현장확인차 어떤 음식점을 들러서 한 말씀!

지금 손님이 너무없어서, 장사가 안된다고하니까

 

정 총리님왈 요새는 좀 손님이 적으니 편하시겠네(?)’

물론 그 후 해명에서는

정 총리왈평소 아는 분이어서 개인적으로 주고 받은 말씀(?)이라나...”

그럼 그런 말씀을 공직자분이 공개적으로 하는 것이 온당한가?

 

 그렇다면

 정총리는 현장확인을 개인자격으로 돌아다니시는 것인가?

 

 지금 국민들의 눈에는 정세균총리의 일거수일투거족을 바라보지않는가?

 

더욱이 엊그제는 청와대에서 짜파구리파티가 있었다하는데

( 봉준호 감독을 불러 짜파구리파티를....)

 

 지금 코로나사태 관련한 병원관게자들과 관련 공무원들은 위험을 무릎쓰고 마스크를 쓰면서,

  일선 현장에서 코로나사태를 진정시키려 노력하고있는데..

 

 보편적 가치(기본의 가치, 상식의 가치, 진실의 가치)의 잣대로 보면,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의 안정과 발전에 뜻있는 국민입장에서는,

 이 정부와 청와대는 대체 무엇을 하고있는 곳인지

 일반의 상식적인 잣대로 이해하기힘든, 그들의 뇌를 알 수 없다.

 

 대통령과 법무부장관의 판단의 미스인지 아니면 마인드의 문제인지,

 적어도 코로나 사태에 대한 국민의 이 정부에 대한 불신과 불안과 불만은 어찌해야되는가?

 

 지금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코로나바이러스도 무섭지만

 더욱 무서운 것이 대통령과 청와대와 정부의 몰상식한 관계자들의 이해하기힘든 편향된 인식자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

 나는

 위안을 해본다.

 이모든 불신과 불안과 불만의 원천은, 대통령님과 정총리님과 추미애장관님의 캐릭터의 성격(

상황이 어려울수록 힘을 내려는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그런말이 있지않은가!

 자신의 단점을 평생동안 10%만 바뀌면 성인급이라고!...

 나 자신도 나의 캐릭터 10%바뀌기 어려운데!

 

하지만

정부 여러분들의 특이한 캐릭터는 그렇다치더라도,

 별개로 더욱 큰문제가 있다.

 

이정도의 대통령과 정총리와 청와대와

정부의 상황인식 판단과 마인드로

과연 앞으로

 공정과 정의와 평등을 목표만큼 얼마나 달성할 수있겠는가?

 

내가 보기에

 이 정부는 국민을 상대로 집권4년내내 세가지 갑질을 해왔다.

편향의 갑질.

왜곡의 갑질.

선동의 갑질을 해왔다.

 

최근 조국사태와 코로나사태를 보면, 대통령과 청와대가 하는일이 한가지 더늘었다.

전국민을 상대로

세뇌의 갑질까지...

 

 즉

 일반 국민들은 검정색보고 흑색이라고 하는데,

대통령은 여전히 검정색을 백색이라고

 

이제는 세뇌의 갑질을......

 

그래서

대통령과 청와대와 정부와 여당의

인식의 판단의 전환과

그리고 마인드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즉 정책의 실패는 용서할 수 있다.

특이한 캐릭터도 그분들의 타고난 성품이니....

 

 그러나

  계속되는 갑질마인드와 애매모호한 정체성은 용서할 수 없는 것 아닌가?

 

그래서

이 정부의 당국자, 청와대.민주당.정부에게 묻는다.

 

1. 시민들의 촛불의 뜻은 과연

보편적가치(상식의 가치, 진실의 가치, 기본의 가치)를 뒤엎는 애매모호한 정체성에있는가?

 

2. 시민들의 촛불의 뜻은 과연

보편적가치를 뒤엎는 위선(기본의 무시, 상식의 무시, 진실의 무시)마인드인가?

 

3. 시민들의 촛불의 뜻은 과연

불안민국(홍콩민국?)으로 가는 유물적마인드인가?

 

결국 위의 애매모호한 정체성과 3갑질 마인드를

19대대통령 정부 스스로 바꾸지않는한

국민들이 결자해지해야한다.

 

2019년 조국 인사 청문회에서

그때나 지금이나 전 자유주의자인 동시에 사회주의자다하면서

 

 여러 위법 의혹의 질의에도

줄곧 거짓(?) 발언과 불성실한 애매모호한 발언 태도로 일관한

조국교수(위선자?)

두둔하고 방관한데 함께 책임이있는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반성해야한다.

 

 혹자는 조국교수에 대한 법원 판결이 아직 나오지 않았기에

그에 대한 판단은 아직이르다고 하는 분도 있을 수있다.

 

 물론 정확한 것은 법원의 최종판결까지 더 두고봐야겠지만

 

 한편 얼마전에 서울대측에서 직위해제 결정을 한 것만으로도

 그의 위법 여부의 판단이전에

 조국교수의 부도덕성은 어느 정도 판명된거 아닌가?

 (‘서울대학교가 뇌물수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조국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에 대한 직위해제를..’ )

 

 그가 학생을 상대로 교수로서의 자격이 미흡한 분이라면.

 더욱이 국민을 상대로하는 장관직에 적합할까?

 

 그럼에도

 나는

조국청문회 사태에 대하여 임명권자인 대통령과 관련있는 청와대의 어느 누구에게서도

2019년이후 지금까지

COOL(?)한 사과와 반성을 표한 것을 들어본적이없다.

 

아마 거꾸로 그들은

조국교수와 대통령이 조국청문회 사태로 피해를 봤다고 아직도 판단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대로라면

 지금의 코로나사태 역시

 작년의 조국청문회 사태처럼 그렇게 편향된 인식하고 있는 것은 아닐지

 그래서 작년말의 사태와 혼란이

 2020년 내내 재연되는건 아닌지...

 

 혹자는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가 연말에나 나올 것 같다고 하는데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올해 얼마나 큰 고통을 감내해야할까?(신종플루와 메르스당시에는 아마 치료제가 그나마 있었던것으로 기억된다.)

 

 아마 3월의 초..고 대학의 개학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질까?

 또

 

 일상의 여러 일들이 모두 걱정이고 나아가 경제전반의 일까지....

 또한편 이러다가 4월 총선은 제대로 치러질 것인지...

 

 

대통령과 청와대의 판단과 마인드가 심히 걱정스럽고 불신.불안.불만이다.

과연 나만의 생각일까?

이대로 라면,

19대 대통령 취임당시 외친 공정의 가치. 정의의 가치. 평등의 가치가 얼마만큼 가고있는 것인가?

 

 2019년이후 지금까지 대통령과 청와대와 집권여당이 반성하지 않는 한

 즉 국민이 투표로 심판해야한다.

 국민이 결자해지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를테면

 2016~2017 시민들이 외친 촛불의 초심을

 우리 모두가 2020, 4,15에 바로 세워야한다.

 

 임미리 교수는 오만(?)의 책임을 지고 더불어민주당을 제외하는 투표를 하자고하였는데

 

 나는 국정 판단의 실패, 마인드의 실패.정책의 실패의 책임을 집권당 민주당뿐아니라

 거기에 동조해 조국청문회와 4+1법률을 통과하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선

 

정의당도 일정부분에서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상당한 책임이있다고 생각한다.

 

 다시한번 묻는다.

 이 정부와 함께 책임있는 여당(더불어민주당)

 그와함께

 조국청문회때 적극 협력(?)

 또 4+1 각종 법률 탄생(짬짜미+ 누더기+ 날치기)에 함께한 정의당에게도 묻는다.

 

 1. 2016~2017 시민들의 촛불의 뜻은 과연

 보편적가치(상식의 가치, 진실의 가치, 기본의 가치)를 뒤엎는 애매모호한 정체성에있는가?

 

 2. 2016~2017 시민들의 촛불의 뜻은 과연

 보편적가치를 뒤엎는 위선(기본의 무시, 상식의 무시, 진실의 무시)마인드인가?

 

 3. 2016~2017 시민들의 촛불의 뜻은 과연

 불안민국(홍콩민국?)으로 가는 유물적마인드인가?

 

 

 앞에서 한 이야기를 다시한다면,

 지금 대한민국의 일반국민들은 검정색을 흑색이라고 부르는데

 대통령은 검정색을 흰색이라고 자꾸 반복적으로 외치고 있는 셈이다.

 이는 청와대의 잘못도 크다.

 

 항간에 혹자는 이를 두고

 소시오 패스 캐릭터를 갖은 사람이라고 비판한다.

 또 진중권교수는 청와대가 간신들로 둘러싸여 있다고도 한다.

 

 이를테면

 19대 대통령정부의 지금 청와대는

 코로나바이러스보다 더욱 심각한

  애매모호 정체성+ 3갑질 마인드와 함께 헤어나오기 힘든 수렁으로 빠져가고있다.

 

 이것이

 코로나바이러스보다 무서운 애매모호 정체성+ 3갑질 마인드

 청와대 블랙홀이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집권여당이 취하고있는 태도는 어떠한가?

 2019년 조국청문회사태 이후, 여전히 청와대 블랙홀을 두둔하고 방관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래서 나는 이제 집권여당을

 더애매모호당이라고 칭하고싶다.

 

 지금 대한민국은 코로나바이러스보다

 먼저 대통령.청와대.더애매모호당의

  애매모호한 정체성+ 3갑질 마인드

 블랙홀을 우선 치료해야한다.

 

 위의 애매모호한 정체성+ 3갑질 마인드가 치료되지않고 계속 되어진다면,

19대 대통령님의 정부에서... 19대 대통령 남의 정부로 바뀌는 것은 시간문제다.

 

항간에 떠도는 두가지 말이 있다.

 ‘젊어서 공산주의에 빠지지않은 자는 뜨거운 가슴이 없다.

 그런데 나이들어서까지 공산주의에 빠진자는 지혜가 없는자다. ’

 

 이 말의 의미는

 전자는 철부지이고, 후자는 헛똑똑이라는 표현아닐까?

 

지금 청와대는

어린 철부지와 나이든 헛똑똑이들로 둘러싸인 건 아닐까?

 

 또 이런 말도 있다.

 ‘좋은 습관을 만들기위하여는,

 좋은 생각과 좋은 행동을 3회 이상 많은 노력을 기울여

 자신의 그동안의 나쁜점을 고치고 실천할 때 얻어진다.

 

 반면에 그 좋은 습관도

 나이들어 잘못 관리하면 한 순간의 실수로 한 방에 무너질 수 있다. ’

 

지금 19대대통령 정부와 청와대가 깊게 새겨들어야할 말 아닌가?

 

 한편으로 나는 그동안 여러글들에서

 IMF를 겪은 나라가 제2IMF를 겪을 가능성이 있다고 걱정하였다.

 또 마찬가지로 세월호 사태를 겪은 대한민국이 제2의 세월호 사태를 겪지않을까 우려도된다.

 이러한 걱정이 단순히 진짜 사실이 아닌 걱정으로 끝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만약 이러한 우려가 지금보다 더 커진다든지 사실로 바뀌어간다면,

 19대 대통령과 청와대는

 국민불안,

 국민불만,

 국민불신의 악의 중심축이 될 것이다.

 

 어떤 시인은 시에 관련하여

 의미있는 이야기를 한 걸 기억한다.

 시에 진실이 빠지면

 시가아닌 잡념이라고....

 

 이 정부는 시를 말하면서

5천여만명의 국민을 상대로

잡념을 시(?)라고 자꾸 외치지 않는가?

 

그래서

 

2019년 조국사태와 4+1법률통과와 2020코로나사태에서 보여준

문재인정부의 애매모호한 정체성과 갑질 행태로 인하여

 

 당분간 나는 문재인정부를 문잡념정부라고 칭하고 싶다. 그들의 위의 3마인드와 애매모호한 정체성이 바뀔때까지...

 

 나아가 2016~2017 촛불을 든 시민들의 눈높이에는, 혹시나~역시나정부!아닌가?

 

그럼 19대대통령 정부책임과 함께

정당의 책임은 없는가?   

 

붕어빵에 붕어없다 마찬가지로... 지금의 더불어민주당에 불어.민주없고

정의당에 정의 절반있을까?

  

2019~2020 조국청문회사태와

 4+1법률통과 사태와

 코로나바이러스사태를 보면서...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의 초심과 기본은 빠져가고있다.

 

1‘더불어민주당...더애매모호당아닌가?

2‘정의당...정없당아닌가?

 

 또 코로나바이러스사태가 이대로간다면 19대대통령과 청와대의 늑장대응(판단미스)으로

 3‘코리아...코로나로 잘못 인식되는거 아닌가외국에서 한국이 그렇게 불리울까 걱정된다.

 

참고로

위의 19대대통령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애매모호'는 계속이대로 두면,

 2021에는 악화되어,

애매모호...중국+북한으로 될수도 있음을 경고한다.

 

 5천여만명의 대한민국의 국민들이여!

위의 세가지를 지금 가만히 두면

 그냥 지금의 위의 세가지대로 가는 것은 시간문제아일까?

 

항간에 그런말이있다.

가만히있으면 가마니댁이라 하지않는가?

 

 그렇다면 이의 해법은 어떠해야할까?

이 정부의 애매모호한 실패의 모두가

대통령의 책임이라고 몰아붙이는 것은 올바른판단일까?

 

그보다는 그들의

캐릭터와 마인드와 능력의 정체성의 부재의 한계라고 함이 옳지않을까?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애매모호한 정체성과 마인드와 능력을

대전환+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은 그들만으로서는 어렵다.

 즉 국민의 몫이다.

 

 그래서

 2020.4.15.선거에서

 국민이 결자해지하면 이 정부의 오만과 마인드의 실패가 조금이라도 잡혀지지않을까 생각한다.

 

 즉 전략적투표다!

 이를테면 지역구 선거는 본인이 지지하는 자신의 지역 후보에게 투표를,

 비례대표 선거는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을 뺀 정당 투표가 대한민국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다.

 

 그래서 적어도 낡은 20대 4+1짬짜미 국회를 부순다면,

  21대 새국회는,

  국민의 소원대로 그래서 SO COOL(소확행)한 마인드의 국민눈높이 국회로 열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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