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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귀국시점이 점점 다가오자 여기저기서 견제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특히 민주통합당의 친노세력뿐만 아니라 보수언론과 평론가까지 가세했습니다. 여기에 노회찬까지 가세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노회찬이 안철수 신당에 대해서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다"식으로 폄하 발언 했습니다 또한 진보언론조차도 안철수 비판하는 듯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점점 견제는 심각해 질 것으로 봅니다. 근데 제가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은 진보언론이나

노회찬까지 안철수를 견제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솔직히 진보언론이 대선 패배에 가장 큰 책임인

문재인 후보에 대해서 평가 제대로 한거 읽어 보신거 있습니까? 지난 대선 단일화 과정에서도 진보언론은 문재인

편 들었고 안철수에게는 비판적인 시각을 가졌습니다. 안철수가 사퇴 후에 문재인 도와주기 시작하니깐 진보언론

은 다시 안철수를 좋게 평가 했습니다. 하지만 안철수를 패배 후에는 다시 안철수 때리기 시작하는 것은 같습니다.

대표적인 진보언론인 한겨레, 경향, 오마이뉴스, 폴리뉴스등 모두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안철수는 이 모든것을 다 이기고 새로운 정치를 할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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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순이 2013.02.06 19:23
    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대표는 안철수 전 대선 후보가 창당할 것으로 보이는 신당과 관련해선 "아직 남자인지 여자인지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의 문제이기 때문에 저희가 미리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면이 있다. 당이 만들어질지, 언제 만들어질지도 모른다"고 조심스러운 모습이었다.
    그는 다만 "그런 것들이 가시화가 되고 성격이 분명해지면 저희들과 정책적 유사성이나, 협력할 부분이 있는지를 검토해서 적극적인 관계 개설을 검토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 이 말을 노회찬이 안철수 신당을 폄하했다고 하기에는 좀 무리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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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살아있네 2013.02.06 20:55
    그 많은 표현중에 "남자인지 여자인지"라는 표현을 썼을가요? 그리고 지난해부터 노회찬은 안철수의 새정치와 공약에 대해서 상당히 비판적인 시각을 가졌던 의원 이었습니다. 특히 국회의원 축소에 대해서는 아주 강도 높게 비판했던게 노회찬 심상정의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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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자후손 2013.02.07 01:09
    말장난만 늘어놓는 노회찬, 심상정 다 조직의 보스만 할려고 하는 자들이니 더이상 상대하지 마시고 안님만의 선명성을 부각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 profile
    title: 괜찮아통큰엄마 2013.02.06 23:21
    안철수님 오시기도 전에 벌써부터 그런 움직임이 포착되네요.
    그래도 진보언론이나 나머지 분들이 그러면 섭한데....
    앞으로 안철수님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면, 견제는 더 심해지겠지만,
    충분히 이겨내실 분이라고 믿습니다.
    안의 귀환! 기대합시다! 개봉 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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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자후손 2013.02.07 01:05
    안사모회원 4만명이 더욱 분발해서 자양분을 많이 공급해야 합니다. 특히 SNS를 통하여 안님의 정치비젼을 전파-홍보-공감대 형성 - 외연확장 등 전방위 노력을 말입니다. 파이팅입니다!!!
  • profile
    title: 괜찮아통큰엄마 2013.02.07 16:29
    @손자후손 : 네, 화이팅 해야겠어요.
    4만명이 10만명이 되는 날까지 다욱 분발해서,
    우리 안사모의 힘을 키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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