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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된 낡은 독과점양당제 폐해와 유모님발언유감  

 

 엊그제 서울시장선거에서 3등한 안 철수는 정계은퇴(?)하기를 유모(과거 재야원로?)님이 이야기하였다합니다.

 

“안철수 대표가 여기 전혀 천성에도 안 맞고 그 중요한 인재가 그 공동체를 위해서 더 봉사하려고 그러면 ...”라고..

 

더구나 연세도 꽤 된다(?)는 정계원로라는데.........

 

그분은 더****당으로 정권교체되고 이번선거에서 승리하자 축제샴페인에 빠져 취하신듯........

그 논리라면 모든 선거에서 3등이하자나 3등이하 정당은 모두 정계은퇴하고 정당문닫어야하는가?  

아마 그들은 오래된 낡은 독과점양당제 폐해를 알면서도 그들만의 낡은 독과점적 시스템을 즐기는 구태정치꾼들아닌가? 

내생각에는, 그럴수록 독과점적 갑질과 독과점적 기득권질은 끊임없을 것이다.

 

그래서

나의 개인의견이지만, 정치의 독과점시스템은 나라망하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이든다.

조선이 초기.중기의 힘찬출발과는 달리 임진왜란등으로 곤욕을 치루고

또 동인.서인의 당리당략 당파싸움으로 쇠락을 길을 걷고

결국 외세에 망한것처럼.......

 

그래서 동인.서인의 당파싸움은 결과적으로 조선을 망하게한 우물안의 개구리싸움이다.

 

조선이 역사에서 사라진이후 글로벌시대에 또 오래된 낡은 독과점양당제 폐해가

이땅에 재연되는거 아닌가?

우리는 모두 실패해한 역사에서 교훈을 얻어야하는 거 아닌가?

과연 이 나라에 약자와 꼴찌는 설자리 없다는 것이란 말인가?

 

원로라는 유모님의 패권적 낡은 사고방식이 제대로된 정계원로의 사고방식일까?

촛불혁명이후 더****당이 정권을 잡게되자 오만한 구태 정치꾼.구태깡패 아닌가?

그 분이 앞에 계시다면,

‘유모님이야말로, 우물안의 개구리싸움 사고방식을 가진자 ’라는 말을 하고 싶다.

 

 나의 관점에서 보면(한때 참여정부지지자였다 묻지마 노빠돌이.문빠돌이의 광기에 질려 돌아섬)

유모님과 코드가 비슷한 분들의 약점이 무엇인지 아는가? 

상대약점부풀려 선동하기(자신들의 국정능력키우기에는 소홀함)dna, 막말.증오심으로 저주하기dna, 자기들끼리 코드편가르기.자*dna

 

고 김대중대통령님도 3번 낙선하시고 수평적정권교체를 이루지않았는가?

독과점적 발언을 일삼는 자 그들이야말로 낡은 독재적사고방식을 갖은 정계퇴출될 구태정치꾼이다.

물론 지지자와 국민들의 기대에 미치지못한

 안 철수와 바른미래당 지도부는 선거에 책임을 지고 국민눈높이의 대폭의 개편이 뒤따라야합니다. 그래서 뼈를 깍는심정으로 더욱 분발하여야합니다.    

그런데 참패에 넋이빠진(?) 안 철수와 바른미래당 지지자도 아닌 정계원로 유모님이 패배한 상대후보에 대하여 왈가왈부하는 발언은

스포츠계에서도 없는 더러운 작태아닌가?   

 

 그래서 유모님같은 분들이 있는한 한국정치를 스포츠만도 못하다는 소리를 듣지않는가?

아전인수, 적반하장, 선동, 협박과 가짜뉴스가 난무하는....

.

.

.

어떤 이는 한국의 정치가 4~5류라하고 또 어떤이는 한국의 정치인(정치꾼?)을 허가받은 깡패라하지않던가?    

그 책임이 그동안 우리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양분해온 낡은1번과 낡은2번의 책임아닌가?

 

결론적으로

그 깡패들의 국민들에 의한 퇴출을 위해서도

아직은 힘이약한 3번 바른미래당 정치인들과 지지국민들이

건전한 마인드와 인내심을 갖고 오만한 문재인정부와 유모님같은 낡은 마인드를 갖은 분들과 여야를 포함한 낡은 정치꾼들의 비행을 감시하여야한다.

 즉‘우물안의 개구리싸움 사고방식을 가진자 ’들을 국민눈높이로 엄격히 감시해야합니다.

 

 낡은 양당제를 깨고 글로벌시대의 다원화된 시스템과 바른미래당 중도정당으로의 정권교체를 위하여,첫술에 배부를 수 없습니다.

 오래된 거대한 낡은 독과점 양당제 시스템과 낡은 마인드(묻지마 갑질, 밀어붙이기 기득권질)를 깨고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균형발전을 위하여,

  흔들리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 안철수를 보고싶습니다.

 

 건전한 혁신정치를 지지하는 중도국민들과 정치가들이여,

   시간을 갖고 인내심을 갖고 뚝심으로 새로 시작합시다. 내일은 또 다른 내일의 태양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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