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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21일 안사모 송년 모임에 고생 해주신

운영위원 여러분 고생 하셨습니다,

22일 새벽12시30분경 집에와 피곤 한데두 잠이 안오더군요,

왜,

어제 저한테는 특종이 하나 있습니다.

어제 엘리베이터에  갖히신 구조모습을 제가신고를 하고 촬영을 했거든요.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부터 생기네요.

엘리베이터 갖히셧다는 예기를 듣고 저는 현장으로 가던중

중요한 운영위원과 만났는데 회원들이 갖히 셨다는 예기를 했는데도

그분은 식당으로 저는 현장으로 그당시 에는 몰랐는데

이글을 올리면서도 이건 아니다 싶어 올립니다.

동영상을 다시보니 모두 밝은 모습으로 나오셔서 고맙구요

단지 걱정되는건 나이젤 많으신 어르신이 놀래셧는지 계단을 힘들게

올라가시더군요. 다행이 식사는 잘하시던데      나 ,,  가네,,,    혼자 쓸쓸히 발걸음을

돌리셧습니다..  사무실에서 누눈가는 안부전화 하시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회원을 중요시하지 않는 좀더 나쁘게 표헌한다면 12분의 생명이 위험 한데도

식당으로 달려가는 ,,,,,,,,,,,,

글이 점점더 과격해 질거같아 글은 줄이곘습니다.

서라벌님에게 전화하신 회원분 어둠에서 고생 하셨구요.

서라벌님 두 저한테 빨리 알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29일 강원 안사모를 끗으로 안사모 에서 물러갑니다.

그동안 고마웠고 즐거웠습니다.

안사모 회원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어둠 속에서 계셧던 12분 더욱더 건강 하세요

 

소양강 총각 올림

?
  • profile
    구월Best 2013.12.28 23:08
    형제님들 서로 용서 주시고 대업을 위해 힘을 모읍시다
    안님 뜻이 좋아 모이셨는데 .

    서로 용서 합시다
  • profile
    혜성맘 2013.12.22 13:02
    소양강 총각님..!!
    너무 죄송스럽네요...
  • profile
    title: 파란별진실이 2013.12.22 13:15
    소양강총각님,
    그럼에도 불구하고~~~헉,
    탈퇴라뇨? 안됩니다.
    전화드릴께요.
  • profile
    혜성맘 2013.12.22 13:20
    깊이 반성하게 하는 글입니다!
  • profile
    Mr.봉이 2013.12.22 13:20
    어제는 뒤 늦게 소식을 접했습니다만,
    님의 말씀처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회원(사람)의 안위입니다.
    이 일을 바탕으로 보다 신중한 활동(행동)을 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 ?
    실버벨(행동양심) 2013.12.22 13:29
    실망 많이 하셨겠네요 ㅜ ㅜ ㅜ ㅜ
  • ?
    title: Luck메밀꽃 2013.12.22 13:38
    지금 방금 전화 통화해보니 양운님과 소양강총각님과의 소통에서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해가 있으면 풀어야지요 잘 해결 하시리라 생각하구요
    이달 29일 강원안사모 모임에서 뵐게요^^
  • ?
    자칭천사 2013.12.22 13:49
    댔글을 썼다 지웠다를 반복...
    청천벽력 같은..
    말도 안됩니다, 총각님 나가시면 안됩니다 !!! 엉엉
    강원을 여기까지 돋으느라 애쓰신것, 서울 본부조차도 다 아실것입니다.
    총각님 같은 올곶은 분을 놓치는 불상사가
    안사모에선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 profile
    title: +_+실버스 2013.12.22 15:25
    소양강님... 오해가있으시다면 우선은 푸시는게 좋을듯보입니다 ㅠㅠ
    운영회는 회원의 안전과 모임의 가이드를 확실하게 해주는것이 옳은것은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이글을 계기로 운영회도 좀더 성숙해져 가는 일이될것이라고 믿습니다...

    따끔한 충언속에 개인의 울분까지 함께 있어 안타깝습니다.. 부디 모든 일에는 원인이있고 다 각자의 사정이
    있다고들 합니다.. 그점을 조금이라도 이해해주시고 너그러운마음으로 지켜봐주고 함께해주시는게..
    더 필요한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부디 다시 뵐수있기를 빕니다..ㅜㅜ
  • ?
    북한산85 2013.12.22 16:00
    중요한 운영위원이 누군지 궁굼하네요...아예 안사모를 죽이려 작정을 하셧군요...책임지고 자죄의 말씀을 하는게 옳은것입니다...오해는 무슨 개똥의 오해이십니까?...순간적으로 판단의 잘못이 잇엇는데 죄송하다는 글이 금방 올라오기를 바랍니다...1200명이 참석햇는지 12000명이 참석햇는지는 모르지만 운영진에서 기본이 되지 않으면 안사모는 끝입니다 ...안님이 오셧다고 해도 중요한 운영진이라면 엘리베이터를 지키셧어야 바른행동입니다...새정치 너무 중요합니다...하지만 사람의 근본이 더 중요한것입니다...미숙한것은 이해할수 잇지만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안사모인의 서로에대한 믿음과 사랑은 한번 깨지면 절대 다시 회복하기 힘듭니다...내가 위험에 빠졋을때 안사모가 옆에 잇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소양강 총각님...떠나면 지는것입니다...안사모의 운영진이 실수를 하엿다면 바로잡으시고 지켜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도덕적으로 성숙해지지않으면 비난받아 마땅한 것입니다...구질구질한 변명은 오해를 키우기 쉽습니다...중요한운영진님의 사과글을 기대해봅니다....운영진 여러분 고생 많으셧고 참여한 회원님들 부럽습니다...좋은 휴일 되세요
  • ?
    title: Luck메밀꽃 2013.12.22 17:25

    답답해서 다시 댓글 답니다
    소양강총각님이 전화를 받지 않으시니 쪽지로 보냅니다
    어제 우리 회원님들이 엘리베이터에 갇혔던거 양운님은 전혀 모르고 있었답니다

    엘리베이터안에서 어느분인가가 119에 신고전화도 넣었구요
    서라벌님에게는 누가 전화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자칭천사님이 소양강총각님에게 전화하는걸 우리들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전화를 받으신분이 우리들이 갇혀있다는 말을 양운님이나 운영진에게 전하지 않은게
    확실합니다

    오늘 낮에 소양강총각님은 저와 통화에서 3층에 강원회원들 보았냐고만 물었지 엘리베이터에 갇혀 있는 것을 운영진에게 알린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방금 양운님이 저에게 전화를 했더라구요
    소양강님이 전화도 하지 않으시고 받지도 않는다구요
    오해가 있으면 대화로 풀으셔야지요
    연세드신 어르신들 일일이 챙겨드리지 못한부분은 저나 소양강 총각님도 예외는 아닐겁니다

    지금 소양강총각님이 올리신 글은 운영진에서 회원들이 엘리베이터에 갇힌걸 알고도 모른체한걸로
    적혀있기 때문에 이 사건을 잘 모르는 분들이 볼 때 충분한 오해를 불러올 수 있는 글이니
    글을 수정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에구~ㅡ.ㅡ

  • ?
    자칭천사 2013.12.26 16:48
    어찌 그리 발빠르십니까?
    양쪽에 대한 사실확인은 제대로 파악은 하시고 댓글을 올리신건가요?
    '운영회원들이 오해할수 있으니 수정 하라' 는 운영진의 특별 대변인 같은 발언은
    오버라 생각합니다.
    사실과 다를 경우, 분명한 사과도 수반되어야 하니까요.
  • ?
    title: Luck메밀꽃 2013.12.26 17:00
    자칭천사님은 전후사정을 어찌 그리 잘 아시고
    나를 무슨 죄인취급하며 따라다니며 괴롭히나요

    전에도 내가 로그인하자마자 그야말로 발빠르게

    나 보란듯이 글을올려 메밀꽃이 어쩌구 하더니만

    대체 왜그러슈???

    그러는 자칭천사님은 소양강 총각님 대변인입니까

    대변인을 할려면 전후사정을 정확하게 파악한 뒤 하시던가

    내가 끼어들 자리가 아니고 본인들끼리 해결하기를 바랐지만

    일이 내가 끼어들지 않을 수 없게 된거랍니다

    더이상은 나도 이 일에 관여하고 싶지 않으니 앞으로 자칭천사님도 자중하세요

    에구 내가 할말이 없네요
  • ?
    title: Luck메밀꽃 2013.12.26 17:04
    자칭천사님 개인적으로 나한테 무슨 불만있나요?
    불만이 있다면 이유가 뭔가요
    정말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 ?
    자칭천사 2013.12.26 18:24
    메밀꽃님, 그런 쪽으로 몰고 가시지 마세요
    말 그대로 발빠른 그릇된 댓글로 인한 불상사에
    책임있는 양식을 말하는겁니다.
    쪽지로 보내시니 쪽지로 답했는데
    혹시나 뒤져보니 여기에도 쓰셨네요.
  • ?
    title: Luck메밀꽃 2013.12.26 18:32
    그만합시다 쪽지보내지 마세요
    도대체 내가 무슨 여기서 완장을 차고 다닐일이 뭐랍니까
    그럴 주제도 못되지만 난 그런거 줘도 싫습니다
    아 정말 점입가경이라더니 제발 좀 그만합시다
  • ?
    자칭천사 2013.12.26 18:46
    관여하지 않을수 없었다던 쪽지에서 언급하신 건 메밀꽃님 이십니다.
    이유에 답변도 안 주시고, 앞뒤 맞지않는 얘기는 그만하시고
    소양강총강님께 정식적인 사과와 광장에도 알려 주세요.
    같은 안사모로써 회피하는 대응방법은 안통해네뜨 인들의 행태라 여겨집니다.
  • ?
    자칭천사 2013.12.26 19:31
    소양강총각님이 12인의 엘베인들을 분명하게 언급드린건 대표분 이었고
    그냥 식당으로 가시기에 씁쓸한 기분으로 하루 지난후
    대표 감사의글 어디에도 12명의 언급이 없는것에 실망하여 호소를 썼다합니다.
    메밀꽃님 말로 빌자면 대표말이 진실이니,댓글 수정하라 하는 메밀꽃님은
    뭔 근거로 그리 편을 가르십니까?
    그날 불상사의 1인으로 잘한것도 아니라 그누구도 문제삼진 않습니다.
    허나, 이문제는 다른 문제이며, 양윤대표에 한번 묻고는 싶습니다.
    메밀꽃님과 통화에서 알았을텐데 총각께 구하느라 애썼다는 연락한번 없나요?
    몰랐을 수가 없다는 총각님의 얘기도 얘기지만
    메밀꽃님의 대처도, 두분 똑같이 안이하기 짝이 없읍니다.
    더구나 같은 강원이면서 총각께 빈말이라도 고맙단 인사는 해보셨나요?
    평상시 댓글엔 인사성이 훌륭하시더군요.
  • ?
    소양강총각 2013.12.22 18:14
    댓글 지우시죠.
    대표님 아침에 운영진에게 고생했다 글올리셨죠.
    모르 셨다고요,,,,,
    운영진 보다는 제주에서 시작으로 모든 지역에서 와주신 회원들 한테
    고생 하셧다 하시는게 먼저 아닐까요.
    암튼 지금바로 탈퇴 합니다.
    지우셔도 됩니다.
    앞으로 더발잔된 안사모 기대 합니다.
  • profile
    미카엘라 2013.12.22 19:03
    소양강총각님의 심정을 십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실망스럽고 참담하셨을지 상상이 됩니다!
    운영진이 매우 일 처리가 미숙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저도 안사모에 가입한 지 얼마안되어 안사모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어제 모임에 갔었는데..
    여러모로 문제점이 많은 걸 느꼈습니다.
    그렇지만, 제주 지역장님과 또 한 분께서 어제 문제 제기를 하였기 때문에 아마 앞으로는 안사모가 점차 혁신되고 발전되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그러니, 소약강총각님,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강원 춘천에서 오신 분들 어제 뵈니 모두모두 넘넘 멋진 분들이셨는데..
    다음에 꼭 다시 한 분도 빠짐없이 또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소양강총각님, 사랑해요!! 한번만 더 생각해주세요!!
  • profile
    title: 괜찮아통큰엄마 2013.12.22 19:11
    소양강총각님, 어제 뵙고 너무 반가웠는데, 탈퇴라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운영진의 부재로 인해, 회원분들을 제대로 챙겨드리지 못한것이 너무나 마음 아픕니다. 저역시 활동을 많이 하는 회원으로서 이런 일이 발생한거에 대해 우려가 됩니다. 속상하신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생각해주세요.
    좀더 체계적인 안사모를 만드는데, 동참하셔서 함께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 profile
    title: LOVE소서노 2013.12.26 18:34
    소양강총각님...
    마음 상하신 것은 백번 이해합니다 (토닥토닥.)
    하지만,
    어찌보면 우리는 안님을 위해 만났던 인연이니 만큼
    순간 격했던 감정으로 그 인연을 끊어버리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세번 인내하면 살인도 면한다는 데,
    한번 만 더 참으시고 좋은모임 으로 다시 또 뵙기를 청합니다
    멀리서 소서노가 간절히 드립니다 ㅠㅠㅠ
  • profile
    title: 태극기행복한재능 2013.12.26 18:42
    소양강총각님 무슨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안사모를
    탈퇴하더라도 안철수의원님에 대한 마음과 지지
    응원만큼은 변치 않으리라 굳게 믿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 하시길 바랍니다!!.*
  • profile
    양운 2013.12.27 07:01

    제가 그냥 지나쳤다는 오해가 확산되어 말씀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고 소양강총각님께 오해를 풀어드리고 사과할 것은 사과말씀을 드리려 전화하였으나 연결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몇 일이 지났지만 이곳에 해명 댓글을 남겨드립니다.


    저는 3층 1부 행사가 끝나고 물품정리 등 마무리하며 마지막까지 남아 정리상태를 확인하고 현수막을 제거해 가지고 2부 식당으로 이동 중이었지요.

    이동 중에 소양강총각님을 마주쳤습니다. 3층에 강원지역 회원들이 남아있냐고 물으시더군요.

    지금은 마무리하는 분들만 남아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고 했지요.

    그렇게 말씀 드린 후 2부 행사준비를 해야 했기에 식당으로 가던 길을 갔습니다.


    다시 현수막을 걸고 앰프상태도 체크하고 나니 모두가 식사를 한창 하실 때 쯤 강원지역 회원 분들이 뒤늦게 들어 오시면서 전해 들은 저는 그때서야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일이 발생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빈자리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맨 안쪽 양 사이드에 남아있는 자리의 물건들을 치우게 하고 자리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이런 일을 당하신 사실을 참석하신 분들께 알리고 강원지역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려야겠으니 방송을 해야겠습니다라고 2부 사회를 준비 중이시던 다솔님께 말씀 드려 방송이 나가게 되었는데요...


    두루두루 살피어 회원님들의 안전을 최선으로 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게 되어 운영자로서 제 책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일을 당하신 강원지역 여러분께 심심한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멀리에서 참석하신 많은 분들께 일일히 손잡고 눈 마주치며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좋은 말씀 들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profile
    title: 파란별진실이 2013.12.27 15:32
    유구무언이네요,대표님.
  • profile
    소슬 2013.12.29 00:17

    댓글을 상단에 계속 남겨둔 예가 처음이군요.
    이 글을 계속 남겨 두는 이유는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만
    이틀 반이 넘은 댓글, 이미 관련분들은 다 보시고도 남음이 있다고 여깁니다.
    사이트 관리를 직접 하시니 잠시 방편으로 그러신다고는 보지만
    이제 내리셔도 무방하지 않을까 합니다.
    사이트 어느 한곳에 본글로 한편 또 남아 있는 것을 보았는데
    궂이 보실 분은 그것으로도 충분하리라 봅니다.
    편치 못한 일을 계속 상기시키게 되는 것이
    그다지 아름다운 모습은 아닌듯 합니다.

  • profile
    title: 파란별진실이 2013.12.29 01:38
    소슬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양운대표의 댓글이 이렇듯 많은님들의 시선을 받고저하는 이유가
    소양강총각님글에 대한 반박인지 대표로서 인삿말인지는 모르겠으나...
    E/V에 갇혔던 저와 다른1인이 2부행사를 파한후에
    양운대표와 작별인사시 얘기중, 그 사건을 지금 처음 들었다며 생경한듯 등 토닥이며 위로했던 양운대표의 모습과 겹쳐져 개인적으로 다신 보고싶지않은 글입니다
  • profile
    title: 파란별진실이 2013.12.29 18:41
    이미 비추로 분류되어 모두의 광장에서 사라져 비공개인 이 글이, 대표님의 의지에 따라서 공개된다는 아이러니(?)함이라니?...모순입니다.
  • profile
    title: 파란별진실이 2013.12.30 00:09
    ㅋ지금 다시보니 이글이 비추와 모두의 광장에 모두 올려져 있는, 세상에 이런 일이...있네ㅇ요??
  • profile
    구월 2013.12.28 23:08
    형제님들 서로 용서 주시고 대업을 위해 힘을 모읍시다
    안님 뜻이 좋아 모이셨는데 .

    서로 용서 합시다
  • ?
    sunday 2014.01.01 01:11
    허 ~ 걱,, 잘못 보고는 추천을 눌렀는데,,
    취소가 되질 않는군요,, ㅠㅠ 죄송합니다,, 비추천의 뜻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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