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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유병언 父子 지명수배..현상금 8천만원

 

경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장남 대균씨에 대해 현상금 각각 5000만원과 3000만원을 걸고 지명수배에 나섰다.

경찰청은 22일 침몰 여객선 세월호의 선사인 청해진해운 등의 경영비리 의혹 관련 핵심 피의자인 유병언 전 회장과 장남 대균씨에 대해 지명수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이어 피의자의 소재를 신고해 검거하게 하거나 적극 협조하는 등 공로가 인정되는 시민에게 신고보상금을 지급키로 결정했다.

 

유병언 부자에 대한 지명수배 전단/사진제공=경찰청

청해진해운 유병언 회장 검거 공로자에게는 5000만원의 보상금을 장남 대균씨 검거 공로자에게는 30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경찰은 최근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 등의 경영비리 혐의를 수사중인 검찰과 함께 법인 자금의 횡령과 배임, 조세포탈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핵심 피의자 유병언 회장과 장남 유대균 검거에 주력하고 있다.

김귀찬 경찰청 수사국장은 "유병언 부자는 국민적 관심이 집중된 사건의 중요 피의자들인만큼 신병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재 검찰의 출석요구에 응하지 않고 잠적 중에 있는 피의자들 검거를 위해 경찰 수사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신희은기자 gorgon@
출처: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40522152508786

Who's 1:10000(안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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靜靜新月最分明  맑고 고요한 초승달이 오늘따라 밝은데...



一片金光萬古淸 한조각 찬란한 달빛 천년만년 푸르러라.



無限世界今夜望 넓디넓은 세상에 오늘밤 달을 바라보며...



百年憂樂幾人情 백년의 슬픔과 즐거움 느끼는 이 몇일까.

  • profile
    1:10000(안원장) 2014.05.22 21:09
    애들장난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피해자 보상비 보다 못한 금액이라 할말이 없군요?
    유병언 주변인들에게 1억씩 안겨도 입닫고 조용히 있겠네요. 유가족중에 부모잃고 혼자가 된 6살 어린소녀는
    생계유지비도 국가에서 주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두놈들 잡아서 포상금 타서 전액 기부해야 되겠군요.
  • ?
    title: 태극기OK 2014.05.22 23:49
    8천이 아니고 8억이어야지요 ㅎㅎㅎ
  • profile
    1:10000(안원장) 2014.05.24 00:05
    그렇죠 최소한 8억은 되야죠?
  • ?
    title: 태극기OK 2014.05.24 00:07
    그래야 빨리 잡습니다.ㅎㅎㅎ
  • ?
    title: 태극기OK 2014.05.24 00:12
    담배보다 해로운 외로움이다고 합니다. 빨리 외로움을 탈피 하세요^^ 라이프에 방법을 올렸습니다. ㅎㅎㅎ
  • profile
    1:10000(안원장) 2014.05.25 00:10
    라이프에 보러 가보겠습니다.
  • ?
    title: 태극기OK 2014.05.25 18:40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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