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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문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경찰, 교원, 학교 등과 함께 풀어가는 것

학교폭력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문 상담교사, 재활·치유 담당 인력 증원 필요

가해학생의 재활·치유를 돕는 청소년 비행예방센터도 필요

페이스북, 트위터 등 인터넷과 학교폭력 신고전화 117을 통한 학생들의 자발적인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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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태극청년서라벌 2012.04.08 23:51

    이 문제는 매년 거론되어온 문제로서  같이 풀어가야할 숙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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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무지개공영희 2012.07.30 11:41
    님께서 제기하신 제도들은 이미 있고요. 것도 널려 있고요. 신고라는 것은 세칭 일러바치는 꼴인데 그런다고 학교폭력이 없어질까요?^^
  • ?
    역사1 2012.10.02 10:38
    학교 폭력 문제는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사회 구조적인 문제이지요. 우선 당장 학교폭력이 일어나는 상황에서 최소한의 장치가 필요 합니다. 위에서 열거된 것은 이미 발표되어 있지만 이것마저 작동되지 않아서 올린 글입니다.
  • profile
    title: 무지개공영희 2012.07.30 11:42
    저는 직업이 상처입은 사람들을 위로하는 직업(healing art)을 갖다보니 소위 문제가 있다는 아동들과 청소년들과 그들의 부모들을 접할 기회가 종종 있습니다. 학교 폭력문제는 사회 전반의 문제와 심각하게 결부되어 있다고 봅니다. 늑 황금만능주의와 권력만능주의가 불러온 결과일 뿐입니다. 저는 옛 사람들의 훈계방식을 좋아합니다. 즉 싸리회초리 수십개를 만들어 오라고 해서 그것을 구해오는 동안의 시간이 경과하는 동안, 체벌을 가하고자 했던 사람이 이성을 회복하게 됩니다. 교사의 폭력이 문제 된 것은 이성적 힘이 아니라 감정적(때론 다른 대상으로 부터 받은 수모를 학생에게 투사 하는) 힘을 가지고 체벌을 가하기 때문이라고 여겨 집니다. 다른 한편으로 체벌은 즉자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두뇌는 시간이 흐르면 잊어버리는 구조를 가지고 있지요. 시간이 한참이나 경과한 후에 가해지는 체벌은 감정만 더 격앙시킬 뿐입니다. 점수제의 모순이 교사의 입장에서 얼마든지 악용될 소지가 다분합니다. 지금 그런 형편입니다. 이미 점수제가 도입되어 있거던요. 승진에 목표를 둔 교사들은 자기 반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학생들에게 점수를 가지고 협박?을 일삼는다면 이 아이는 감정이 격해서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처신하게 됩니다. 교사승진을 가로막는 교원평가제도도 역시 문제가 됩니다. 다각적 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보여집니다. 악법을 만들기 위해 의도하는 정부는 없을 것입니다.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만드는 법이지만 그 법을 집행하는자의 인식과 가치의 등점을 어디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법이나 제도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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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무지개공영희 2012.10.05 03:40
    네, 전문상담교사도 있고 프로그램도 있고 다~ 있어요. 몇년전에 지인이 장학사로 계실 때, 학교내 상담사 이야기를 하시길래 제가 학교내에 과연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상담하러 갈까요? 라고 이의 제기를 했는데 역시나더라구여. 진로상담에 시간을 할애 하고 있다고들 입소문이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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