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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미혼모들이 처한 사회적 현실이 너무 가혹한 듯 합니다.

그분들에 대한 교육이나 직업선택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이 좀더 필요하지 않나...그런 생각이 드네요.

  • profile
    아사칸 2012.02.24 11:40

    맞습니다. 님과 저의 속뜻이 미혼모를 장려하자는 뜻이 아니니까요. 본인의 선택 또는 실수일지라도 10대 미혼모에 대한 학습권과 일자리 및 기본적인 생활이 제공되어야 우리 사회가 안전하고 따뜻해질 것입니다.

  • profile
    title: 무지개공영희 2012.07.30 11:54
    성교육이 현실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면 피임교육을 철저히 해야하지 않나요? 지금은 초등학교 저학년들도 남친, 여친을 이야기 합니다. 초등학교 5~6학년은 거의 많은 학생이 생리를 합니다. 남자아이들은 야동을 봅니다. 노동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거의 맞벌이를 합니다. 무엇 부터 가르쳐야 할까요?
    미혼모가 늘어나는 이유중의 하나가 피임방법을 몰라서입니다. 어른들의 정신세계는 아직 20세기에 머물러 있습니다. 20세기적 사고를 갖는 사람들이 정책을 만들어 내니 아직 20세기에 살고 있는 것이지요. 미혼모에 대한 복지는 어른들의 책임이므로 당연히 혜택은 주어야 하구요.
  • profile
    안사모SNS 2012.02.24 16:11

    옳으신 말씀입니다.

    우리나라가 입양아 수출국이라는 오명을 떨치기 위해서는 버려지는 아이들이 줄어야겠죠.

    젊거나 형편이 어렵다는 이유로 아이를 품에서 떠나보낼 수 밖에 없는 사람을 배려해야 이 나라가 더 잘 살 수 있습니다.

  • ?
    title: 나비엘로우 2012.02.25 14:18

    님의 말씀대로 이런 문제는 사회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가깝게는 고등 학교내에 육아실 를 마련하는 제도를 시급히 도입해야 합니다

    그런 아픔을 우리 사회가 따스하게 보듬어 줘야 합니다

  • profile
    title: 태극청년서라벌 2012.04.08 23:36

    생명의 존엄성과 살아갈수있는 대책마련이 시급한 문제입니다.

  • profile
    석암 2012.08.02 21:15
    교육,직업선택지원 등등 지원책이 필요합니다
  • profile
    청마 2012.08.04 08:17
    점점 낮아만 가는 미혼모의 연령 , 여러 회원님들이 말씀하신 부분들에 모두 동감하는 바입니다. 출산율은 저하되고 청소년의 임신은 높아져만 가고있으니 시급한 문제가 아닐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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