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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꽃사슴 posted Dec 06, 2015 Views 1688 Likes 3 Replie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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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꿩은 꾹꾹울고, 시냇물은 졸졸흐르니
봄비를 맞으며서 필마로 돌아와보니
낯선 사람 만나서도 너무 반가운 것은
그  말씨가 정녕코 내 고향 순흥 사람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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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태극기OK 2015.12.13 17:29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