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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은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다. 이른감이 있지만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그리고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대권주자로 떠오르면서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박근혜 위원장은 지난 몇 년간 이른바 대세론으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지지세를 쌓았다. 그러나 작년 말 갑자기 등장한 안철수 원장의 위력에 밀려 대세론이 흔들리고 있다. 반면 문재인 이사장은 예능프로그램 출연이후 지지율이 높아져 1, 2위를 위협하는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어떤 대권주자를 선호할까?

 

전자책.jpg

 

스마트폰 무료 전자책 회사 북팔(www.bookpal.co.kr)은 최근 2주간 ‘3인 시리즈’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3인의 성장스토리를 요약한 ‘스무살 안철수’ ‘스무살 박근혜’ ‘스무살 문재인’ 전자책을 북팔의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독자들에게 다운로드 받도록 한 것이었다.


다운로드 결과 스마트폰 전자책 독자들은 안철수 원장을 소개한 전자책 컨텐츠를 13,200권 다운받았고 박근혜 위원장의 전자책은 9000, 문재인 이사장의 전자책은 8520권 다운 받았다. 비율로 구분하면 안원장은 42%, 박위원장은 29%, 문이사장은 27%를 기록 (1.17~1.26 결과)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의 1월 셋째주 다자대결 조사와 비교해볼 때(박근혜 28.8%, 안철수 28.1%, 문재인 15.3%) 스마트폰 컨텐츠 이용자층에선 안철수 원장의 선호가 많이 앞서고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젊은 스마트폰 사용자들 사이에 박근혜 위원장의 지지층이 폭넓게 존재한다는 것이 입증되었고 또한 문재인 이사장의 부각이 일시적인 거품이 아니라는 것도 나타났다.

모닝뉴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입력시간 : 2012. 01.27. 09:52   

 

  • ?
    무풍 2012.01.28 22:43

    설문조사도 아니고.. 어거지로 끼워맞춘 느낌이 나네요

  • ?
    오뎅탕 2012.01.28 22:45

    그만큼 관심이 많다는 얘긴데 그렇게까지 꼬아보실 필요가 있나요?

    너무 비관적인 시각인것같은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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