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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은 29일, '세월호 참사관련 보도를 통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고 박근혜정부와 MBC는 ‘국민 애도분위기’에 재뿌리지 말 것을 촉구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영근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방송사 인허가 권한이 있는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사를 ‘조정통제’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모니터링을 강화, 사업자에게 ‘삭제’를 신고하는 등 세월호 참사관련 보도를 통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고 한다"며 "박근혜정부가 전방위로 나서 세월호 참사보도에 직간접 개입하는 등 언론통제의 민낯을 드러낸 것"이라고 비판했다.
 
협조요청이라고 한다.

김 수석부대변인은 "말이 협조효청이지 두 기관은 분명 언론을 통제할 구실을 찾고 있다"면서 "사건 이후 박근혜정부가 보인 무능한 모습을 덮고, 정권으로 향하는 국민적 분노를 누그러뜨리려는 속셈이라고 밖에 설명할 길이 없다. 국민을 얕보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력 경고했다.
 
MBC 안광한 사장이 지난 25일 임직원들에게 보냈다는 글도 문제이다.

김영근 수석부대변인은 "안 사장은 세월호 참사를 교훈적 사건이라며 '지난 2002년 효순 미선양 방송이 절제를 잃고 선동적으로 증폭되어 국가와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데 비해, 이번엔 국민정서와 교감하고 한국 사회의 격을 높여야 한다는 교훈적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했다'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근혜정부의 초동대응 부실과 구조 무능력에 대해서 제대로 질타하고 정부로 향하는 국민적 분노를 반영했다는 평가를 듣지 못했다. 안 사장도 듣기도 민망한 자화자찬을 거둬들일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남재균 기자(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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