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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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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저는 저의 방식대로 최대한의 극존칭의 인사입니다. 안님 건강하시죠?

제가 오늘은 거두절미하고 격식 않챙기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세월호 참사 가족들에게 정부가

너무하는것 아닙니까? 1주기가 다됐는데 박대통령 께선 눈물흘리시면서 담화발표 할때는 무엇인가

조치하실것 같이 하시고 그에대한 면피만 할려하는 제스처만 취하시고 국민들에게 보여준것이 없지

않습니까? 또 이나라의 그렇게 인재가 없어서 정동영 같은 사람이 관악을 에 버젓이 출사표나 던지게

하여 수수방관 한다면 저사람은 우리가 일제 36년의 치욕의세월을 보냈던것과 같은 꼴이 납니다. 매국노가 달리 매국노 입니까? 자기사욕을 위해서만 사는 치안, 치국, 충정 이란 말조차 모르는 놈들이 나라를 관리하니까 이나라에 서민들이 부익부 빈익빈으로 만 가는것이 아닙니까? 또한 나같은 무식장이도

알수있는 18대 대선의 부정선거의 의혹들을 명명 백백 다가려서 민주주의의 민주시민으로서 살게좀

만들어주실수 없습니까. 그밖에 할말은 많습니다만 저같은 민초의 말을 귀담아 들으셔야 이나라가

이완용과 같은 매국노의 놀이게로 전락하지 않지 앞날이 보이지 않아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 안님 께라도 하소연 하면서 고쳐질수있는 희망찬 대한민국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길 간곡히 제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나라가 이렇게 어수선할때 꼭 무슨 큰일이 나거던요? 그러한일이 안생기도록 청년경호단 을

운영 하신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사심없이 의국충정이라고 우리도 말로만 안님께 말하고 행동을 안한다면 값어치 없는 인간이 되는것이 아닙니까? 조그마한 봉사와 희생으로 안님 보호경호 할수 있는 모임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의견 입니다. 항상 방심하지 마시고 몸관리 하셔야 됩니다.

이제는 안님의 몸의 일부는 안사모와 애국심에 불타는 민초들의 것임을 생각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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