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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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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칙 : 지역구 의원정수를 산정시 인구수, 행정환경지표, 국회의사당에서 지역구까지의 이격거리 등을 감안하여 조정함

              *행정환경지표(주: 필자가 붙인 이름) : 지자체 관할구역의 면적과 산간. 오지. 도서. 도로망 등


2. 구체적 방안

  2-1. 서울특별시의 경우 : 인구수 20만명당 1인,  인구수가 40만명이 초과할 경우라도 2인까지 제한 (노원구 등 1명 감소)

        <사유> 지자체(집행기관)의 장 대비 국회의원 2명이면 균형이 알맞다.


 2-2. 시.도의 경우

     (1)시 및 구 : 인구수 20만명 기준 1인, 40만명이 초과할 경우라도 2인까지 제한(수원시 등 1명 감소)

     (2) 군 : 인구수가 10만명 이하인 군의 경우 인접 군끼리 2개씩 조합하여 1개의 선거구로 정함

        <사유>  농어촌인구수가 현저히 적은 점과 도서.산간오지 등을 감안하고 도농간의 균형발전을

                   위하여 만약 인구수기준에 맞추려고 3개이상의 군을 묶을 경우에는 군수3명 대비 국회의원1명인 셈이어서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의 공천권행사 전횡과 월권.남용 우려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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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09.25 16:48

    국립대학교수가 공직선거에 출마하고자 할 경우 선거일 180일전의  해당학기말에 휴직토록 하되, 복직은 선거일 이후 1년이상 경과시 복직이 가능토록 법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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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5.09.25 22:40

    존경하는 다산제자님은 아이디어 뱅크입니다
    안사모 관리자 분들과 다산제자님을 비롯한 회원님들께
    즐거운 한가위가 되시길 바랍니다

     

    #  청와대 주철기 외교수석은  23일 이례적인 발표를 했다. 
      "박 대통령과 반 총장이 공식·비공식적으로 수차례 만날 예정"이라는 것이다.

     

    회동 목적에 언급은 없지만  박 대통령과 반총장의 만남이  '수차례'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 총장이   여권의 차기 대선 후보로 꾸준히 거론되고 있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박 대통령이 '후계자 중 하나'로  반 총장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은 새롭지 않다

     

    친박계인 윤상현 새누리당 의원은 지난 15일  "친박 의원 중 차기 대선에 도전할 사람들은

    영남에도 있고, 충청에도 있다"고 말했다.

    영남은 최경환 부총리(경북 청도), 충청은 반 총장(충북 음성)을 칭한다는 분석이다

     

    =>  반기문 후보가   최경환 후보 보다   낫고

          반기문 후보가   문재인 후보 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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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09.26 06:29

    교양있는부자님의 아이디가 나타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님도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고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청와대브리핑에서 굳이 만남을 강조하지 않아도 될 것임에도 면담 성사시킨 "실적부풀리기식" 표현은 듣기 거북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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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6.01.01 15:53

    사법부가 우리나가가 처한 현실과 정치문화의 특이성을 감안하여 합리적 판단을 해주었더라면 선거구 획정은 12월 초에 끝났을 것이다. 괜히 사상초유의 선거구없어진 희한한 사태까지 도래하고, 정치신인들이 보다 자유롭게 예비선거를 할 길마저 봉쇄한 결과가 되어 정치권이 불신을 자초하고, 오히려 안님의 신당은 반사적이익을 누릴 수 있으므로 안님이 초심대로 밀어붙이면 국민여론은 우호적으로 돌아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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