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제 봄이 오려나 봅니다. 촉촉한 봄비가 내리는 것을 보니 말입니다.

그래도 이번 겨울은 그렇게 춥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님의 나눔의 사랑이 이세상을 따뜻하게 하였나 봅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우리들은 흔들리며 산답니다. 인간이 어찌 흔들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항상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간들의 인생이지요

님이 탈북자 북송을 반대하고 mbc파업을 지지 한 것은 정말 잘한 것입니다.

옳은 것을 옳다고 말씀하셨으니까요 님이 만약 사심이 있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심이 없기에 올바른 행동을 하신 것입니다.

많은 인간들이 님을 비난하더라도 개의치 마십시요

그들은 사심이 있어 하는 행위일 뿐입니다. 사실 그들도 불쌍한 인간이랍니다. 욕심과 욕망에 사로잡혀 이기적인 행동을 하는 것 뿐입니다. 그들도 님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면 누구보다도 님을 칭송할 자들입니다.

많은 번뇌와 고민이 있으리라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처절한 고통없이 어찌 이나라 대한민국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겠습니까

많이 고통스러워 하십시요 그것이 인간 안철수를 더 강한 인간으로 만들 것입니다. 또한 그래야만이 님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능력자가  되실 것입니다.  고통에 겨워 지르는 비명소리가 커면 컬수록 이 나라 대한민국은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되어 갈 것입니다. 님이 가야할 운명이며 숙명입니다. 피한다고 피할 수 없는 인간 안철수가 가야할 길입니다. 감사합니다.

Who's 앙그레마이뉴

profile

수백만 빈민들을 내팽개치고 행하는 그 어떤 복지도 복지라 말 할 수 없으며, 그것은 국민에 대한 기만이며, 인간에 대한 배신이며, 인간에 대한 반역이다. 정부와 국민들이 수백만 빈민들을 가슴에 품고 가야 만이 이 나라 대한민국은 가슴 따스한  아름다운 세상이 될 수 있다.

앙그레마이뉴님의 최근 작성글
님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2012-04-01 13:52
눈이 오네요 2012-03-24 19:37
힘드시죠 힘내세요 2012-03-18 14:38
이제 봄이 오려나 봅니다. 2012-03-18 14:30
행복해 지는 방법 2012-03-11 13:00
  • ?
    title: 나비엘로우 2012.03.19 05:06

    내린 봄비에 하루가 다르게 만물이 생동합니다

    전지한 복숭아 꽃망울은 곳 터질 것만 같네요

     

    작품을 만들어 내는것 처럼 세상도 만들어 내는 것이겠지요

    사랑으로 빗은 것은 조금은 부족해도 아름다워 보여짐니다

    앙그래요?

     

  • ?
    title: 나비엘로우 2012.03.20 11:26

    어제는 좀 쌀쌀했는데 오늘은 전형 적인 봄 날씨입니다

    어제 채팅 방에 인사 하셨는데 제가 못 뵙네요

    요즈음 세종시 출범 관계로 서명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남북으로 이반된 분위기가 가슴이 아픔니다

    모토는 균형 발전이지만 환경적 으로는 매우 불안감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응원 많이 보내 주십시요

    편안 하세요

  • profile
    title: 태극청년서라벌 2012.04.07 18:10

    아 안철수님이시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안님 축하메시지] 안사모 2주년 축하드립니다. 123 91737 2017.10.29(by ultra****) 안사모
오름 안철수의 대선 당선 최고의 대안은! 1736   꾀꼬리
오름 안철수님게 1 13043 2018.04.03(by 퇴직교사) 백치여인
오름 2018년에도 화이팅 입니다!! 1 15254 2018.01.04(by 엄기웅) run_freeman
오름 힘내세요! 1 18979 2017.08.05(by 젠틀설) 우부좌무
오름 안철수 의원님 께서 지금 부터 노력을 하시면 충분히 20대 대선에서 승리를 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18864   흑묘
1731 자랑 스러운 한국인 4 6392 2017.10.29(by 우리함께행복) sjs
1730 나라를 치료하는 의국대사 안철수 화이팅!!! 3 8791 2017.10.29(by 重傳/이희빈) 서영석
1729 안철수 원장님... 2 5948 2012.05.02(by 안철수대통령) sjs
1728 깊이 생각해서 모든결정을 하기 바라며 2 7161 2017.10.29(by 서라벌) 그린하우스
1727 힘내세요 1 8266 2017.10.29(by 서라벌) title: 캣몽쇼콜라봉봉
1726 보내주신 메일 잘받아 보았습니다 2 6866 2012.09.26(by sjs) sjs
1725 경영 1 4417 2012.06.02(by 우리함께행복) title: 태극청년서라벌
» 이제 봄이 오려나 봅니다. 3 6980 2017.10.29(by 서라벌) title: 스페이스앙그레마이뉴
1723 힘드시죠 힘내세요 3 8601 2012.04.02(by 엘로우) title: 스페이스앙그레마이뉴
1722 soobong 3 7285 2017.10.29(by 서라벌) 수봉
1721 구애의 유혹에 대하여 토론한번 했으면... 1 5120 2012.04.07(by 서라벌) sjs
1720 눈이 오네요 3 4139 2017.10.29(by 포인트 당첨!) title: 스페이스앙그레마이뉴
1719 창당 선언 하심이 ?.. 4 3936 2017.10.29(by 서라벌) sjs
1718 오늘 하루도.. 2 4484 2017.10.29(by 엘로우) 바보
1717 창당 선언 하심이 ?.. 2 4426 2017.10.29(by 서라벌) sjs
1716 쓴소리 한마디... 4 3834 2012.05.01(by 덕만) sjs
1715 주식시장 4555   sjs
1714 저스티스라고 하네요. 2 3268 2012.05.18(by 우리함께행복) 문영
1713 너무 생각이 많아 답답한 행보 이제는 마음에 품은 꿈 밝혀야 5 file 4746 2017.10.29(by 우리함께행복) 이영이
1712 너무 급해서 쓰는 글입니다. 3 3864 2017.10.29(by sjs) 장은호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87 Next
/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