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문화/예술/과학 게시판입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핵실험,미사일 발사실험,폭격...

그런데도 여전히 안보불감증에 걸린 정부와 국민들...

이대로 좋은가?


북한 "새 형태 핵실험" 위협
안보리 성명에 반발… 핵능력 고도화 노린 4차 실험 가능성
정부 "핵실험 징후 없어"

북한은 30일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유엔 안보리 의장의 언론성명에 반발, "핵 억제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핵실험도 배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북한이 핵 위협 수위를 끌어올리면서 28일 박근혜 대통령의 드레스덴 대북 3대 제안 발표를 계기로 한 남북관계 개선 움직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북한 외무성은 이날 성명을 통해 "유엔 안보리는 우리의 정정당당한 로켓 발사 훈련을 규탄하는 불법무도한 도발 행위를 감행했다"며 "미국은 경거망동하지 말고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외무성은 이어 "미국이 또 다시 도발로 걸고 드는 경우 적들이 상상도 하기 힘든 다음 단계 조치들이 다 준비돼 있다"며 4차 핵실험 가능성을 거론했다. 

앞서 북한은 지난 14일 국방위원회 성명에서 "미국의 핵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자위적 핵억제력을 과시하는 추가조치를 할 수 있다"고 했지만 직접 핵실험을 들먹이기는 처음이다. 특히 북한이 언급한 '새로운 형태의 핵실험'과 관련, 증폭 핵분열(플루토늄탄과 수소폭탄의 중간 단계) 방식 등 핵 능력의 고도화를 노린 핵실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외무성은 또 "미국은 각종 핵타격 수단들을 총동원해 핵전쟁 연습을 끊임없이 벌려놓고 있다"며 "보다 다종화된 핵억제력을 각이한 중ㆍ장거리 목표들에, 각이한 타격력으로 활용하기 위한 여러 형태의 훈련들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키리졸브와 독수리연습 등 현재 진행 중인 한미 연합 군사훈련에 맞서 중ㆍ장거리 미사일을 먼저 발사한 뒤 국제사회의 대응을 봐가며 4차 핵실험을 최후의 수단으로 삼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와 관련, 정부 당국자는 "아직까지 북한의 핵실험이 임박했다는 징후는 없다"며 "제3차 핵안보정상회의와 유엔 안보리 제재 등 최근 북핵 폐기를 요구하는 국제여론이 고조되자 미국의 결단을 촉구하기 위한 국면 전환용 카드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하지만 북한이 국제사회 압박에 강하게 반발하면서 박 대통령의 드레스덴 제안 후속조치와 6자회담 재개 협의로 남북관계 개선을 모색하려던 정부 전략에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추천 수 최종 글 글쓴이
오름 문재인 될까봐 걱정스러워왔어요 1 49197 6 2017.02.02(by 화이부동) seo****
오름 복고주의에 대한 오해로 빚어진 참사 48142 2   笑傲江湖
오름 노후 준비는 '이것' 50704 3   백파
오름 안방에서 얻고 싶은 것...서양과 동양의 차이 50671 3   백파
오름 IMF도 경고한 ‘한국 가계-기업 부채’ 48379 3   백파
2634 새정치연합 "軍, 은폐·책임면피 안보불안 활용해선 안돼" 4504 0   title: 태극기OK
2633 조만간에 아스피린이 만병통치약으로? 4890 0   title: 태극기미개인
2632 해외여행 계획중이신 분들 어지간하면 국내에서 쓰시죠?^*^ 6236 0   title: 태극기미개인
2631 향판(鄕判)의 어원과 실체 5359 0   title: 태극기미개인
2630 이 나라의 주인은 주한미군? 4095 0   title: 태극기미개인
2629 NSC를 백 날 열어봐라!구멍이 뻥~! 4489 0   title: 태극기미개인
2628 국가위기론을 부채질하기만 하는 이 정부를 어찌 믿을 수 있단 말인가? 4442 0   title: 태극기미개인
2627 새정치민주연합 실버위원회, 기초연금으로 노인 표심ㅡ“차등 없이 일괄 지급 위해 노력하고 있다” 2 4183 1 2014.04.03(by OK) title: 태극기OK
2626 새정치연합 전·월세 토론회…연일 민생행보 주력 2 3965 1 2014.04.03(by OK) title: 태극기OK
2625 새정치민주연합 ‘특권 내려놓기’ 등… 4월 임시국회 우선법안 선정 4 4536 2 2014.04.03(by OK) title: 태극기OK
2624 새정치민주연합 “지난해 연봉왕은 교도소 수감자” 2 4981 2 2014.04.03(by OK) title: 태극기OK
2623 ★좋은 소식 vs 나쁜 소식 vs 환장할 소식★ 5 12255 5 2014.04.05(by OK) title: 태극기행복한재능
2622 독재를 찬양하는 함 익병...잘렸다네~ 5926 0   title: 태극기미개인
2621 평화정착 의지도 없이 통일대박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길 바라는가?운석처럼?ㅠㅠ 5422 0   title: 태극기미개인
2620 재벌의 폭주였구먼!재벌구조를 혁파해야 하는 이유가 더욱 분명해졌다. 4646 0   title: 태극기미개인
2619 삼성의 독주 막을 수가 없다?그러나 막아야 한다! 4074 0   title: 태극기미개인
2618 박근혜 정부는 공약파기 말고 할 줄 아는 게 뭔가? 4393 0   title: 태극기미개인
2617 형제복지원의 불상사는 과거의 문제일 뿐인가? 4661 0   title: 태극기미개인
2616 일본의 만행을 극복하려면 우선 친일 매국노들부터 척결해야... 4478 0   title: 태극기미개인
» 우리의 안보불감증,이대로도 좋은가? 5133 0   title: 태극기미개인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 172 Next
/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