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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시드, 베리류 섭취 늘리고...

거의 모든 음식에는 설탕이 들어가 있고, 이를 피하는 일은 어렵기만 하다. 설탕은 먹으면 먹을수록 더 많이 먹게 된다. 설탕은 코카인보다 중독성이 8배나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단 음식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 정보 사이트 '닥터프랑크리프먼닷컴(drfranklipman.com)'이 설탕을 비롯한 단 음식에 대한 식탐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소개하고 이중 2~3개부터 먼저 실천해보라고 조언했다.

식물성 지방, 섬유질, 단백질 섭취량을 늘려라=설탕 중독을 끊으려면 단 음식 먹는 것을 되도록 줄이면 된다. 설탕의 중독성이 높기 때문에 쉽지 않은 일이지만, 단 음식 먹는 횟수를 조금만 줄여도 설탕에 대한 식탐이 크게 줄어든다. 그렇다면 단 음식을 끊은 뒤 뭘 먹어야 할까.

식물성 지방과 섬유질, 단백질 등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이런 성분이 많이 든 음식은 포만감뿐만 아니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시킨다. 이중에서도 건강에 좋은 지방을 함유한 호두나 아몬드, 땅콩 같은 견과류와 아보카도,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가 좋다. 살코기와 달걀, 생선, 콩류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전문가들은 아침에는 치아시드와 코코넛 오일이 든 단백질 셰이크를, 점심이나 저녁에는 채소 샐러드와 아보카도, 견과류 등과 함께 단백질이나 좋은 지방이 들어있는 연어 등으로 꾸민 식단을 추천한다.

명상하라=스마트폰으로 메시지를 확인하거나 뭘 먹을지 생각을 하거나 간에 머릿속에서는 새로운 자극을 찾는 작용이 일어난다. 명상을 통해 생각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심호흡에 초점을 맞춰보라. 매일 명상을 통해 새로운 자극이나 전율을 찾으려는 마음의 동요를 감지하고 천천히 부드럽게 마음의 평정을 찾으면 식탐도 잠재울 수 있다.

음식을 잘 씹어라=소화는 입에서 시작된다. 소화효소는 녹말을 당으로 분해하는 과정을 시작한다. 가공식품을 끊고 음식을 잘 씹어서 먹으면, 과일이나 채소, 심지어는 현미에서도 자연스런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설탕 폭탄'을 피하라=단 것을 너무 먹고 싶을 때 '설탕 폭탄'이 아닌 몸에 좋은 단 음식을 찾아보라. 카카오 가루를 묻힌 얼린 체리나, 라임 푸딩, 소량의 계피나 스테비아를 첨가한 아몬드 밀크, 호두와 사과 등이 좋다.

설탕을 두려워하라='크레이지 섹시 다이어트'의 저자인 크리스 카는 "설탕은 면역체계에 손상을 주고 중독성이 높다"며 "설탕을 과잉 섭취하면 우리 몸에서 미네랄을 빼앗고, 수소이온농도를 낮추며, 이를 부식시키고, 췌장에 나쁜 영향을 주고, 염증을 일으키고, 골다공증, 당뇨병과 암을 유발하는 등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이뿐만 아니라 힘을 떨어뜨리고 우울증 발병과 연관된 자책감을 들게 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건강에 좋은 식품에 환호하라='슈퍼푸드'의 저자인 데이비드 울프는 자연식품의 치유 효과에 대해 열광하라고 조언한다. 치아시드나 베리류 등의 슈퍼푸드를 시험삼아라도 먹어보라고 권유한다. 또한 제철 과일과 채소 등으로 식단을 꾸미면 놀라운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이 기사 주소  http://media.daum.net/v/2014060208210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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