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문화/예술/과학 게시판입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양자역학의 역설중에 유명한 생각으로 하는 실험이죠.


양자역학의 불확정성의 원리를 반박하기 위해 고안한 것이지만 

오히려 양자역학을 설명하는데 많이 인용되고 있으며

저의경우에는 양자얽힘을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슈뢰딩거의 고양이에 관한 위키링크를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C%8A%88%EB%A2%B0%EB%94%A9%EA%B1%B0%EC%9D%98_%EA%B3%A0%EC%96%91%EC%9D%B4


제가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른관점으로 보고자하기 때문입니다.


빛은 입자인가 파동인가

양자는 입자인가 파동인가


양자는 관측하면 입자로 관측하지 않으면 파동으로 행동하는것 처럼 보인다고 합니다.


입자는 어찌되었던 하나의 위치를 점유하고 운동을 합니다. 정지하는 경우는 속도가 없는 경우죠.

그러나 파동은 위치가 아니라 영역을 점유하며 운동을 합니다. 정지하는 경우는 파동자체가 소멸하죠.


즉, 입자는 하나의 위치가 있지만 파동은 동시에 여러 위치에 있죠.

그것이 에너지의 형태인지 입자의 형태인지 아니면 다른 모습인지는 모르지만요.


소리가 대표적인 파장인데 한곳에서 소리가 울리면 서로 다른 위치라도 같은 파장의 범위에 있으면 동시에 듣게 되죠.

물결파도 마찬가지구요.



입자는 관측과는 무관하게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지만

파동은 관측에 따라 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는거죠.


관측이라는 행위가 파동의 형태를 바꾼다면 소멸, 증폭, 감소 모두 가능한 것이죠.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는것은 파동이어야 가능하다고 봅니다.


우리가 같은 메세지를 받으면 어디에 있던지 같은 느낌, 같은 감정을 느끼는것이 증폭도 되지만

반론을 받으면 무마되는것이 우리의 몸이 양자로 구성되어서 그렇지 않은지 생각해 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추천 수 최종 글 글쓴이
오름 문재인 될까봐 걱정스러워왔어요 1 22607 6 2017.02.02(by 화이부동) seo****
오름 복고주의에 대한 오해로 빚어진 참사 22985 2   笑傲江湖
오름 노후 준비는 '이것' 24235 3   백파
오름 안방에서 얻고 싶은 것...서양과 동양의 차이 24495 3   백파
오름 IMF도 경고한 ‘한국 가계-기업 부채’ 22731 3   백파
3394 [전북도민일보사 보도자료]전주비전대, 전북소방본부와 협약 file 6299 0   애국보수안철수
3393 보도자료(전북도민일보)/전주비전대 개교 40주년 기념식 1 file 4355 0 2016.05.04(by 보물단지) 애국보수안철수
3392 보도자료/BI 최우수-보육역량강화사업 선정까지 file 3712 0   애국보수안철수
3391 전자를 본 사람이 있는가? 4142 1   笑傲江湖
3390 왜 인공지능이 필요한가? 4484 1   笑傲江湖
3389 스톤즈_언젠가는_ 2 4643 1 2016.04.24(by 드림프렌) title: Luck메밀꽃
3388 과학은 과학이 한계가 있음을 알때 발전하는것 같습니다. 3997 1   笑傲江湖
3387 과학은 과학일까? 3611 0   笑傲江湖
» 슈뢰딩거의 고양이 다른 관점으로 보기 3788 0   笑傲江湖
3385 [EBS 초대석] 인공지능의 역습-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 3926 0   笑傲江湖
3384 왜 양자역학은 불확정성인가? 3489 0   笑傲江湖
3383 양자얽힘(Quantum Entanglement)이 우주의 비밀일까? 6941 0   笑傲江湖
3382 버스커 버스커 (Busker Busker) - 벚꽃 엔딩 2 4674 1 2016.03.17(by uni****) title: Luck메밀꽃
3381 노후 준비는 '이것' 24235 3   백파
3380 안방에서 얻고 싶은 것...서양과 동양의 차이 24495 3   백파
3379 유태인의 자녀교육40가지 5439 1   백파
3378 감기 등 가벼운 질환, 응급실 이용땐 이용 땐 '의료비 폭탄' 5924 1   백파
3377 IMF도 경고한 ‘한국 가계-기업 부채’ 22731 3   백파
3376 저물가에 체감힘든 성장..정부 '경상성장률' 목표 고육책 2997 1   백파
3375 2017년 한국 위기설이 각계에서 제기되고 있다. 2 8792 5 2016.01.08(by 다산제자) 백파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2 Next
/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