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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한계에 부딪히면서 발전해 온 측면이 있는것 같습니다.


과학과 자본과 국제정치 그리고 언론이 현재의 세상을 만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간이 창조주가 된거죠.


진시황이 오래 살자는것과는 개념이 다르죠.


진시황은 내가 통일했으니 내가 오래 살아야 한다고 하면


지금은 똑같은 세상을 만들려고 하는거죠.


근데 그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분들이 없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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