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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드라마 카테고리가 없어 영화쪽에 올리는점 양해 바랍니다.


몬스터 스토리전개도 매우 재미있고 배역을 맡으신분들이 정말 혼신을 다해 연기한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푹 빠져서 즐겨보고 있습니다.


제가 본 드라마중 최고라고 평가하는 배두나 주연의 "위풍당당 그녀"에 버금가는 역활을


드라마 전반부에서는 성유리씨가 했다면 후반부에는 도신영(배우 조보아)가 톡톡히 해내고 있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박기웅과 강지환의 연기는 정말 진짜 두사람이 싸우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김보연, 박영규, 이덕화, 송경철, 정보석, 정웅인등 정말 좋은배우들이 캐스팅 되어서

드라마를 보다가 가끔 아우~ 이분들의 카리스마와 무게감에 압도되기도 합니다.


특히, 김보연과 박영규가 도도그룹의 경영권을 놓고 다투는 장면은 정말 카리스마들 장난 아니시더군요.


김보연이 박영규에게 밀리지 않고 박영규를 제압하는 장면과

김보연이 성유리를 싸대기 때리는 장면은 명장면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너무도 좋은 드라마를 만드는 PD, 작가, 연기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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