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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호 박사의 인공지능 강연이 저에게는 직관적으로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링크주소 : https://youtu.be/mrNwB_MOxaE?t=7)



김대식교수의 강연 역시 매우 흥미롭고 인공지능을 이해하는데 폭넓은 도움이 되었고 그 바탕에서

박문호 박사의 강연을 들으면서 인공지능은 숨겨진 부분이 핵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숨겨진 부분이란 

보이지 않는 또는 현재는 없는

그러나 이것의 작동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어떤것도 나타나지 않게되는 것이라고 나름 정의해 봅니다.


그리고 나름 내린 결론은

인간지능과 인공지능의 차이는

인공지능은 보이는 영역을 바탕으로만 결론 내지는 세계관을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고

인간지능은 보이는 영역과 함께 보이지 않는 영역을 함께 보면서 이것을 동일화 시키는 개념으로 만들어서 결론 내지는 세계관을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우리가 잠을자면서 꿈을 꿉니다.


전혀 경험하지 못한 그리고 현실과 완전히 동떨어진 그런 꿈을 종종 꿉니다.

그리고 아침에 깨어나면 그 꿈을 돌이켜 봅니다.


그리고 그 꿈 이야기를 가장 가깝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이야기 합니다.


그 사람은 내꿈을 듣는순간 같은 꿈을 꾸지는 않았지만

같이 공유하고 고민하고 해법을 찾습니다.


아마도 이러한 불확실한 꿈의 공유를 위해 인류는 소리와 그림과 음악이 필요했던것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마도 영원한 절대자인 신의 존재와 소멸되는 죽음에 대한 개념도 꿈에서 형성된것이 아닌가하는 막연한 추측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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