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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호평동 늘을1로 입니다. 반갑습니다.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4.05.09 01:18
    어서오셔요~반갑습니다!
    님은 이제 자랑스러운 안사모의 정회원이 되셨습니다!
    안 철수를 사랑하고 응원하며,우리들의 발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부지런히 동참해 주셔요!
    절망적이기까지 한 답답한 현실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말고 우리들 스스로의 몫이라고 생각하며
    더욱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해 갑시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 profile
    1:10000(안원장) 2014.05.09 01:52
    헐님 반갑습니다. 1:10000 안원장입니다.
    새정치 구현에 앞장서 나아가 주심에 감사 드리며, 새정치 초석에 첫 돌을 올려주심에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곳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 profile
    꽃사슴 2014.05.09 07:04
    서울시 산하 기관인 서울메트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1600여명에 가까운 직원을 대거 승진시킬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원인도 제대로 규명되지 않은 가운데
    이뤄지고 있어 승진 시기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상왕십리역 열차 추돌 사고를 일으킨 서울메트로의 직원은 9100여명.
    사고 원인에 대한 사정 당국의 조사가 아직 진행중이지만 서울메트로는
    전체 직원의 17%에 달하는 1600여명의 승진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서울메트로는 지난달 24일, 이사회를 열고 4급 직원 815명,
    5급 직원 599명, 6급 직원 108명 등 4급 이하 직원 1522명을
    승진시키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1급 직원 1명 2급 직원 27명, 3급 직원 70명의 자리를 늘리기로 했는데,
    2011년 787명과 지난해 607명을 승진시킨 것과 비교해 2배 이상 많은 인원입니다.

    현재 서울메트로는 승진 대상자를 선정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승진 시기를 놓고도 논란입니다.
    서울메트로는 승진 예정일을 15일로 정했는데,
    예정일은 서울시장 선거를 불과 20여일 앞 둔 날이기 때문입니다.

    서울메트로 한 직원은 선거 직전에 한다는 건
    결국 선거를 염두에 둔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직원들이 승진하기 위해 힘과 시간을 쏟으면서
    열차 점검 등 안전 업무를 소홀히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profile
    1:10000(안원장) 2014.05.09 23:46
    다른분들도 볼수 있도록 다른곳에 올려주세요. 좋은내용인데 아쉽습니다. 다른곳에 올리실땐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 profile
    꽃사슴 2014.05.09 07:08
    가족 동의 없이 조사한 뒤 전달 과실 감추려 불법 검열 반발
    수사상 필요하면 요청 절차 거쳐야 해양경찰청이 세월호 침몰 당시
    선실 내부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움직임과 구조 상황 등을 찍은
    동영상 등이 담겨져 있을 수 있는 희생 학생들의 휴대전화 메모리카드 등을
    유가족의 동의 없이 들여다본 것으로 확인됐다.

    유족들은 해경이 늑장 구조 등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
    숨진 아이들의 휴대전화를 불법으로 ‘사전 검열’한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6일 유족 등의 말을 종합하면, 해경은 주검과 함께 인양된
    학생들의 유품을 부모들에게 돌려주기 전에 휴대전화 유심(USIM)과
    메모리카드 등을 빼내 저장된 내용을 살펴봤다.

    여기에는 침몰사고 전후의 사진이나 동영상,
    문자메시지, 메모 등이 담겨 있을 수 있다.

    희생된 학생들의 휴대전화에 담겨 있을 수 있는 동영상과
    사진은 세월호 사고 상황을 재구성하고 사고 원인 등을
    파악하는 중요한 열쇠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숨진 단원고 김아무개(17)양의 아버지는 딸의 유품을
    해경으로부터 전달받았는데,
    휴대전화만 빼고 돌려줘 항의했더니 나중에 돌려줬다.

    휴대전화를 살펴보니 칩이 없어 다시 항의했더니
    수사상 필요해 분석했다’며 칩을 돌려줬다고 주장했다.

    또다른 유족은 이는 당국이 과실을 감추기 위한 공작이다.

    사고 현장과 구조 상황을 은폐하려는 의도로밖에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유족들의 주장대로라면, 해경의 축소·
    은폐 의혹이 불거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유족들의 반발이 커지자 지난 3일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 합동분향소
    유가족대기실을 찾은 해경의 한 관계자는 휴대전화 분석은
    수사에 필요해 진행된 것일 뿐 이라고 해명했으나,
    반발하는 유족과 심한 언쟁을 벌이기도 했다.

    세월호 유가족 대책위 관계자는 아직 희생 학생 상당수의
    휴대전화가 부모들에게 돌아오지 않고 있다.

    여러 명의 휴대전화 유심과 메모리카드가 제거됐다는 이야기가 있어
    대책위에서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김칠준 변호사는 세월호 희생자들의 휴대전화는
    범죄현장이 아닌 사고현장의 유실물이다.

    따라서 유실물은 유족에게 당연히 그대로 전달해줘야 한다.

    설령 수사상 필요하다면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거나 임의제출
    형식 등을 통해서 내용물을 볼 수 있는 만큼 이런 절차가 없다면
    해경이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 profile
    1:10000(안원장) 2014.05.09 23:44
    앍어보니 기사 내용인듯합니다. 스펨처럼 이곳에 글을 남기시면 않됩니다.
  • profile
    꽃사슴 2014.05.09 07:12
    안녕하세요.
     
    경기도 양평군에 장애인가족입니다.
     
    2014년도 10년 임대주택 장애인 특별공급
    ※ 특별공급 공급처들의 신청기간이 중복될 경우, 이중으로 신청 불가함
    ○ 접수 및 신청 :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장애인담당)
    ○ 신청기간 : ‘14. 4. 14(월) ~ 4. 16(수) 18:00 방문 신청, 단 휴일은 제외
    ○ 문 의 처 : 거주지 시․군 및 읍·면·동 주민센터(장애인담당)
    ○ 구비서류 : 특별공급 알선신청서 및 무주택서약서(읍·면·동 비치)
    ○ 선정방법 : 주택알선 우선순위 배점 기준표(아래 참조)에 의거
        종합점수를 산출한 후 신청 유형별 고득점 순으로 우선순위 결정
     
    공지가 내려왔는데도 연락도 없고 신청을 안 해 주었습니다.
     
    그만큼 1년에 몇 번씩은 주택 때문에 들려서 상담을 하고
    경기도 찾아가는 도민안방팀에 상담을 하니까
     
    도민안방팀 에서는 먼저 지자체에 가서 신청을 해두면
    LH공사에서 나중에 연락이 직접 온다고 해서
    신청을 해달라고 하니 신청을 하려고하니 공고도 없는데
    어떻게 시청을 하느냐 공고가 내려오면 연락하고
    신청을 하겠다고 하시더니 전작에 공고가 오니까
     
    연락도 없고 신청을 안 해 주니 장애인이라고 무시하고
    우습게 여기면서 복지와 인권차별을 하나봅니다.
     
    복지공무원들이 많으면 어려운 가정 없이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발로 뛰는 행정을 하라고 모집을 하는 것인데
     
    이것은 그게 아니고 민원인이나 민원이 발생하면
    자기 내 조직 힘을 보강하는데 사용을 하고 민원은 처음과 같고
    정부나 당당 기관에서는 공무원들을 바로 잡을 여고 하지 않고
    오히려 글을 올리거나 민원을 제기해도 담당부서에서 법을 적용해서
    공무원들을 제제하고 똑바로 잡아 주는 것이 아니라
    민원을 이동을 해서 담당지자체에서 처리하도록 하거나 답 글을
    남기도록 하니 제가 원하거나 바라는 것 는 이루어 지지가않고
    오히려 지자체 공무원들과 사이만 나빠지고 복지혜택도 점점 나빠져
    생계비도 50% 받는데 임대아파트도 못 들어가고 장애인복지 차별을
    받는 것 같아서 기분이 안 좋고 세상 살맛이 안나 이렇게 사는 것 보다는
    차라리 죽는 것이 나다는 생각이 작구 듭니다.
     
    그러니 이번에 평택 소사벌 B-5블록 10년 임대주택 장애인 특별공급에
    저희들도 신청을 해서 저희들도 들어 갈수 있도록 해주시든지 아니면
    경기도, 인천, 서울지역에 영구임대, 공공임대. 장애인특별임대를 신청해 주세요.
    지역담당 공무원들 장애인 차별로 인해서 복지사각지대와 장애인복지 차별을
    당하면서 힘들거나 생활이 나빠진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의들도 이번에 꼭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셔야 되는데 기간이 지나서
    그 이유는 저는 지체, 청각장애 1급이고 집식구는 정신지체3급이라
     
    LH공사에서 전세임대 신청 한 것이 된다고 해도 본인이 직접
    집을 구입해 신청을 하여야 하니 다니면서 집을 구할 사람이 없고
    설렁 구했다고 해도 서류작성해서 LH공사에서 검토를 해서
    계약하려 오시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데
    그때까지 집주인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그런 어려움 때문에 영구임대, 공공임대, 장애인특별임대를 원하고
    신청을 미리 해달라고 하니 안 해 주더니 결국에는 공지가 내려오고
    찬스가 왔을 때는 모르는 척 하고 슬 적 날짜를 넘겨버린 주민복지과
    이런 행정을 해도 되는 건지 이해가 안가는 행정 처사입니다.

    어떻게 해야 빠른 시일에 따뜻한 집에서 인간답게 살수가 있을까요.
    꼭 좋은 소식이 오길 기다려 봅니다.

    사랑합니다.
  • profile
    1:10000(안원장) 2014.05.09 23:42
    꽃사슴님 이런이야기는 모두의 광장에 넣어주시는것이 맞습니다.
    이곳은 새로 오신 분들을 환영하는자리입니다. 기사내용이라면 더보기+ 라이프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 ?
    title: 태극기OK 2014.05.09 08:29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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