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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창당대회를 보며 희망을 보았다!


창당대회 보면 노선이 보인다?… 신당 중도색채 보완
5천여 당원 대의원 운집…'낡은 정치' 종말 선언

  • 연합뉴스

민주당과 안철수 의원 측 새정치연합의 통합신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의 26일 중앙당 창당대회는 지난 총선과 대선 등 잇단 선거 패배의 수렁에서 벗어나 승리를 이뤄내겠다고 다짐하는 결의의 장이었다.

창당대회가 열린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은 행사 시작 한 시간 전부터 전국에서 모인 대의원과 지지자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6·4 지방선거 출마를 앞둔 시·도지사 예비후보들도 자신의 이름이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나와 부지런히 홍보전에 임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주최측 추산 5천여명이 모인 이날 행사에 여러 계층과 세대를 대표하는 인사들을 초청했다. 안 대표의 중도 성향과 이번 지방선거를 겨냥한 지지층 확대를 염두에 둔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행사장 전면에는 '새정치는 국민과의 약속이다'라는 문구와 함께 안중근 의사의 손바닥 도장이 새겨진대형 현수막이 걸렸고 곳곳에 '국가를 위한 희생,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설치해 이날로 4주년을 맞은 천안함 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했다.

창당대회 시작과 함께 김·안 공동대표의 뒤를 따라 독립유공자와 한국전쟁 참전용사, 북한동포돕기 활동을 벌이는 시민운동가가 입장한 것도 야권의 약점으로 지적돼온 안보 이슈를 챙기겠다는 의지라는 해석을 낳았다. 

김·안 공동대표는 천안함 사건 희생자를 초대한다는 의미로 마련된 빈 의자에 국화를 헌화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1970년대 구로공단에서 일한 전직 노동자, 중동 건설근로자 출신 시민을 비롯해 다문화 이주여성도 초청, '산업화 세대'와 함께 사회 소수자에 대한 예우도 갖췄다.

그간 민주당의 공식행사에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이해찬 전 대표가 참석, 눈길을 끌었다.

객석을 가득 메운 지지자들의 응원에 고무된 듯 김·안 공동대표는 '새정치'를 통한 선거 승리 의지를 다졌다.

안 대표는 "새정치민주연합은 자신의 실리를 위해 국민과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버리는 낡은 정치 세력과의 비교를 거부한다"며 "잠시 죽더라도 영원히 사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 수권 정당으로 가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안 대표는 정강·정책 논의 과정에서 6·15 공동선언과 10·4 정상선언의 포함 여부로 논란을 빚었던 점을 의식한 듯 "두 번에 걸쳐 정상회담을 성사시킨 주역들이 이 자리에 앉아계시다"며 박수를 유도하기도 했다.

김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공약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거짓말이 됐다"며 "약속을 지키는 새정치가 거짓말하는 낡은 정치를 반드시 물리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대표는 "민주주의가 실종되고 민생이 붕괴된 아픈 현실이야말로 새정치민주연합의 창당 이유"라며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 승리를 시작으로 2017년 정권교체를 향해 다 함께 전진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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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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