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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 삶 최우선으로 하는 정당 돼야"

  • 뉴시스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는 27일 "새정치민주연합은 국민의 삶의 문제를 최우선으로 하는 정당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안철수 공동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창당 후 첫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그 어떤 정치 의제도 민생보다 우선할 수 없다. 저희들이 국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할 때 새정치민주연합은 명실상부하게 새정치가 중심이 되는 정당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안 공동대표는 창당 1호 법안인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초생활보장법·긴급복지지원법·사회보장수급권자의 발굴 및 지원법 등 복지3법에 대해 "민생정치 의지를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당의 강력한 의지표명"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에 대해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된다. 만약 그런 일이 반복된다면 정말 정치의 존재 이유와 국가의 역할에 대한 근본적 의문이 제기될 수밖에 없다"며 "화려한 불빛 속에서 감춰진 우리 사회의 그늘지고 외진 사각지대를 꼭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와 정치권 모두가 합심해서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짜야 한다"며 "합리적 기준에 맞춰서 사회보장과 공적부조의 수혜 대상자를 확대해야 한다. 긴급 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지방장치단체에 재량권을 부여해서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국가의 역할을 이번 기회에 체계적으로 구축해야 한다. 모두 다 정치의 역할이고 책임에 관한 일들"이라며 "새정치의 블루오션은 반목과 대립의 여의도 정치가 아닌 국민 속으로 들어가는 민생정치, 삶의 정치임을 항상 유념해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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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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