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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강정책 방송 연설이 기대이상이었던 만큼 

국회에서의 첫 대표연설도 기대된다.


安, 국회 '첫 대표연설'에 공들이기
전담 TF 구성… 비서실장은 민주당 출신 의원 물색

  • 연합뉴스

새정치민주연합이 내달 2일 예정된 안철수 공동대표의 첫 국회 원내교섭단체 대표연설에 적지 않은 신경을 쓰고 있다. 

안 대표가 국회입성 후 의정단상에 선 것은 대정부질문이 사실상 유일하다. 이처럼 국회 연설 경험이 없는데다 준비 기간이 채 일주일에도 못미쳐 당내 두 축인 옛 민주당과 새정치연합 출신 인사들이 모두 준비를 돕는 등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번 연설을 위해 지난 27일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TF는 당 정책위원회와 정세전략실, 싱크탱크인 민주정책연구원 인사들로 구성됐으며 민주정책연구원장인 변재일 의원이 팀장을 맡았다. 장병완 정책위의장, 최재천, 최원식 의원도 합류했다. 

TF는 28일 오후 첫 회의를 열어 신당의 비전, 가치 등 연설문의 얼개를 잡았다. 

연설문의 초안 작성은 창당 전 안 대표 측근으로 활동했던 새정치연합의 이태규 기획팀장이 맡았다. 

초안을 토대로 안 대표와 실무진이 '브레인스토밍'을 거쳐 연설량을 조절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표현 등은 안 대표가 최종적으로 다듬을 것으로 알려졌다. 

안 대표는 연설 준비 과정에서 김한길 공동대표와도 내용을 협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당이 이처럼 총력 지원에 나선 까닭은 평소 교섭단체 대표연설 준비기간이 20일 남짓이었던 데 비해 이번에는 창당대회 등으로 준비가 늦어졌기 때문이다. 

한편 김 대표와 안 대표가 각각 비서실장을 두기로 한 상황에서 누가 안 대표의 비서실장을 맡을지가 관심사다. 

애초에는 2년 전 민주당에서 탈당한 후 안 대표의 최측근으로 꼽혀온 송호창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송 의원이 신당의 경기도당위원장을 맡고 있어 다른 민주당 출신 초선 의원이 기용될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 

안 대표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원외든, 민주당 출신이든 비서실장 후보를 선택하는 기준은 얼마든지 열려 있다"며 "민주당 출신 의원이 비서실장을 맡는다면 당 화합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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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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