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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지킴으로써 손해를 볼 수 있다고 같이 약속을 지키지 말잔 것은 인간으로서 도리가 아니잖은가?

그것은 저들이 노리는 꼼수이기도 한 것을 모르지 않으면서 포기할 줄 모르고 철회를 주장하는 것은 해당행위 아닌가?

당장 철회하고 공천을 해서 임해보자.

저들이 '것봐라,늬들도 별 수 없지 않으냐?'며 비웃어대고 공격해댈 것은 자명한 사실 아닌가 말이다!

생각 좀 하면서 정치를 해라.응?


친노·강경파, 무공천 철회에 집착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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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민주당과 무소속 안철수 의원의 통합신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 본격 출범했지만,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를 놓고 내홍을 겪고 있다. 

친노(친노무현)·강경·혁신파들이 기초선거 무공천 재검토 논란에 불을 붙인 탓이다. 

박범계 의원은 지난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기초선거에서 야당의 궤멸적 패배가 불을 보듯 환해진 지금 무공천 문제는 약속과 진정성의 문제를 넘어 민주주의의 문제가 됐다"고 밝혔다.

범친노로 분류되는 박 의원의 이런 발언은 무공천에 대해 당내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는 문재인 의원의 언급과 맞물려 무공천 재검토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는 무공천은 국민과의 약속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재논의할 수 없다는 방침을 거듭 밝히고 있지만, 논란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오히려 지도부 내에서도 입장이 엇갈리는 등 내홍이 확산할 조짐이다. 지도부 일부가 당내 논란이 계속되는 만큼 공론화를 주장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사실상 무공천 제동 걸기의 모양새로 해석될 여지를 남긴 셈이다. 

신경민 최고위원은 지난 2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천, 무공천을 놓고 당 내부에서 치열하게 토론하고 토론의 결론이 나오면 대책과 보안책을 신속하게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당내 혁신모임에서는 여권의 정당공천제 폐지를 압박하기 위한 지도부의 결단과 행동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혁신모임은 같은 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도 늦지 않았다. 4월 임시국회의 제1의 의제는 '기초공천 정당공천 폐지 입법화'가 돼야 하고 그를 위해 총력으로 집중해야 한다"며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의 책임 있는 결단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런 분위기와 다르게 통합신당 지도부의 무공천 재검토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게 정치권의 전망이다. 

정당공천제 폐지는 통합신당 탄생의 명문이 됐을뿐더러 '약속정치=새정치'라는 김·안 공동대표의 정치적 지향점도 뒤집는 꼴이 된다는 게 이유다. 

실제로 김·안 공동대표는 각종 공식 석상에서 약속의 정치를 위해 무공천 관철 쪽에 무게를 실으면서 당내 논란보다는 여당을 공격하는 데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안 공동대표는 28일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강정책 TV 방송연설'에서 "새누리당은 기초선거 무공천 결정을 바보 같은 짓이라고 하지만 이 결정이 우리 정치를 바꾸는 데 도움이 된다면 비록 손해를 보지만 옳은 결정이 아니겠느냐"며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지금이라도 약속을 지키고 정치를 바꾸는 데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통합신당은 또 30일부터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김·안 공동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역에서 시민들과 만나 정부·여당이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공약을 파기했다는 사실을 알리며 공약이행을 촉구하는 서명운동과 함께 홍보전을 펼칠 예정이다.

서명운동에 앞서 안 공동대표는 오전 10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에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공약이행을 촉구할 계획이다

사실상 무공천 철회 가능성이 어려운 상황에서 친노·강경·혁신파들이 무공천 철회에 집착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정치권에서는 차기 당권과 무관하지 않다는 해석이다. 

이들이 무공천 철회를 요구하는 표면적인 이유는 6·4 지방선거에서 자칫 새누리당에 어부지리를 안겨줄 수 있다는 우려감 때문이다. 

새누리당이 대선 공약을 지키지 않는 상황에서 민주당만 약속을 지키려다 집권당에 의한 완전한 풀뿌리의 장악이라는 종전보다 못한 민주주의의 파괴가 예측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차기 당권 장악을 위한 승부수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통합신당 지도부의 임기는 1년이지만 지방선거 결과에 수명은 얼마든지 단축될 수 있다. 

만약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에 참패했을 경우 지도부는 그 책임론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특히 무공천 카드가 승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가 될 수 있다. 

당내의 논란에도 무공천 카드를 고수한 현 지도부는 선거전략 미숙 등으로 패배를 자초했다는 비판에서 벗어나지 못해 쓸쓸하게 퇴장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지난 대선 패배 후 당의 중심에서 벗어난 친노·강경파는 권토중래(捲土重來)를 꿈꾸며 이를 발판으로 다시 당권을 장악해 당의 중심으로 일어설 가능성을 엿보고 있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무공천 논란이 지방선거 이후 현 지도부에 독이 될지 약이 될지 그 결과가 주목된다.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 ?
    title: 나비소피스트 2014.03.31 09:57
    국민을 엽전으로보는작자들은 공천강행쪽이고
    국민을 섬기려하는사람은 무공천약속을지키는
    겁니다.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4.03.31 10:32
    까짓 약속쯤이 무슨 대수냐고들 교만을 떨어대며 새무리에 동조하고 있죠?
    에효~
  • ?
    title: 나비소피스트 2014.03.31 11:16
    패배,냉소주의에사로잡힌넘들은공천강행하고자하며
    대의를생각하는사람은 무공천강행하는겁니다.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4.03.31 11:37
    해보지도 않고 안 될 것이라며 도리질을 해대는 꼴이 새무리 2중대가 되고 싶어하는 꼬라지가 아니겠어요?
    얼른 정신 차리고 합류하길...새정치 행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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