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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 문재인 손학규 상임고문 모습.

▲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 문재인 손학규 상임고문 모습.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손학규 상임고문이 6·4 지방선거에서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와 함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는다.

31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문재인 의원은 지난 25일 안철수 대표와의 단독회동에서 안 대표가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달라”고 제안하자 이를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 대표 측 관계자는 “안 대표가 창당 전날 문 의원을 간곡히 설득했다”고 전했다. 2012년 대선 당시 야권 후보 자리를 놓고 경쟁했던 안 대표와 문 의원이 지방선거에서 함께 손을 잡고 선거현장을 누비게 될 것으로 보인다.

김한길 대표는 최근 손학규 전 대표를 만나 이 같은 제안을 건네고 동의를 이끌어냈다. 정동영·정세균 상임고문도 공동선대위원장 또는 선대위 상임고문단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문 의원은 부산 등 영남쪽 선거운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문 의원은 지난 29일 경남도지사 후보로 나선 김경수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본부장과 함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교회동태 목사를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문 의원은 이번 6.4지방선거 영남공략과 관련해 “며칠 전 안철수 의원과도 그 이야기를 했다”며 지난 25일 저녁 회동 내용을 일부 공개하면서 “부산과 경남, 대구까지 영남지역에 당에서 집중지원을 해야 한다는데 공감했고, 그렇게 의견을 나눴다”고 말했다.

선대위는 4월 초 공식 발족하고 당은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한다. 선대위는 노웅래 사무총장과 최재천 전략홍보본부장이 지휘하는 총괄본부와 민주·민생본부 등 3개 파트로 나뉠 예정이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은 광역단체장 후보는 경기지사의 경우 ‘순회경선’으로, 부산시장은 ‘여론조사 경선’으로 선출키로 가닥을 잡았다. 새정치민주연합은 30일 밤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광역단체장 공천 룰과 경선 일정과 관련해 이 같이 논의했다.

경기지사 선거는 국민경선과 배심원제를 혼합하는 방식으로 치르되 경기 북부(4월16일), 경기 남동(20일), 경기 남서(24일) 등 3곳에서 순회경선을 하기로 했다. 부산시장의 경우 4월15~17일 당내 경선을 벌인 뒤 22~24일 무소속 오거돈 후보와 여론조사 방식으로 결선을 치르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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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밀집모자시골다방박양 2014.03.31 18:29
    지방선거 상대하고 싸우는 게임이 아니다. 국민께 선택받는 게임이다. 이제야 비로소 새정치민주연합의 얼굴로 비춰지니 곧 상승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다. 진즉 이런 구도로 국민께 선택받을 행동을 해야 했다. 늦은 감은 있지만 시작했으니 다행이다. 새누리당과 싸우는 지방선거 아니다. 국민께 일꾼 잘 소개해서 대한민국 살림 책임지고 꾸려나가겠습니다 약속하는 지방선거다. 그러니 새정치민주연합만 행복한 가정된다면 국민희망 절로 생겨난다.
  • ?
    title: 태극기OK 2014.03.31 18:36
    예 맞습니다.!~~
  • profile
    GO김민회 2014.04.01 06:31
    문재인을 만나서 설득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안님의 모습.. 참.. 어떻게 사람이.. 제 머리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것.. 참 뭐라 말할 수 없는.. 어떤 분인지 더욱 더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 아침입니다.~^^
  • ?
    title: 태극기OK 2014.04.01 12:06
    님하고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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