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안님 언론보도/스케치 모음 게시판입니다.
퍼온 기사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링크주소(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安, 국민공감 남북정상회담·여야공동대북특사단 제안
첫 대표연설… 민생·안보·합리적 개혁 '3대 중심' 제시
막말·방탄국회 근절, 의원직무정지제·정당청렴도조사 약속 
여야공동 민생개혁회의·국가대타협위 구성도 제안

  • 연합뉴스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는 2일 국민의 지지와 공감속에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할 것과 남북관계개선을 위해 필요하다면 '여야 공동 대북특사단'을 구성, 파견할 것을 정부에 제안했다.

안 대표는 이날 제1 야당 대표 자격으로 첫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서 최근 출범한 야권 통합신당인 새정치연합의 지향점으로 민생과 안보, 합리적 개혁을 '3대 중심'으로 제시했다.

안보문제와 관련, 안 대표는 최근 박 대통령이 제시한 대북 3대제안인 '드레스덴구상'에 환영을 표시한 뒤 "새정치연합은 정부의 대북화해 노력을 지지하며 협력할 일이 있으면 적극 나설 것"이라면서 "필요하다면 '여야 공동 대북특사단'도 구성해 달라"고 말했다. 

또 "남북정상회담은 필요하다"며 "남북정상회담이 정권의 독점물이던 시대는 지났다. 국민의 지지와 공감 속에서 이뤄져야 한다. 정권의 이벤트가 아니라 '과정으로서의 통일'을 추구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북한의 NLL(북방한계선) 해상포격을 언급, "군사행동은 남북관계를 위험에 빠뜨리고 국제적 고립을 자초할 뿐"이라며 "무모한 더 이상의 군사적 행위를 중단하고 대화의 장으로 나와야 한다"고 촉구했다. 

안 대표는 "새정치연합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세력과는 분명하게 선을 긋는다"고 선언,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른바 '종북세력'과도 차단막을 쳤다. 

안 대표는 "새정치연합은 국회의원 면책특권과 불체포특권을 개혁해 '막말국회', '방탄국회'를 뿌리뽑겠다"고 약속했다.

또 국회 윤리위원회에 국민을 참여시키고 국회윤리규칙을 강화해 국회의원 징계 때 직무정지제 도입하는 등 엄격한 도덕적 기준을 세우고, 정당의 청렴도 조사와 부정부패 지수를 개발해 그 결과를 국고지원금과 연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선거구획정위의 국회로부터 독립 및 정치적 입김 차단 ▲부정부패로 인한 재·보궐선거 원인제공자의 소속정당 당해 선거 공천 금지 ▲부정부패로 의원직 상실한 비례대표 국회의원 승계 금지 등을 다짐했다.

민생문제와 관련, 안 대표는 "새정치연합은 여야가 함께 민생정치를 위해 협력하는 새로운 정치의 장과 모습을 만들겠다"면서 "여야가 매월 첫 주에 정례적으로 공동개최하는 월례 '민생개혁회의'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또 안정적인 국가복지재정수급계획과 정치사회적 대타협이 필요하다며 국가대타협위원회를 설치해 미래사회를 준비할 것을 제안했다.

특히 창당 1호로 제출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이른바 '세모녀 자살사건 방지법안'이 4월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대표는 전날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가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대선공약을 지키지 못한 것을 사과한 데 대해 "왜 대선공약 폐기를 여당의 원내대표께서 대신 사과하느냐"면서 "충정인가, 월권인가"라고 따지기도 했다.

또 자신이 기초공천 폐지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회동 제안에 대한 박 대통령의 책임있는 답변을 촉구하고, "기초선거 무공천 문제는 결자해지가 맞다. 회동의 형식은 구애받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국정원의 대선개입 의혹에 이은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과 관련, 박 대통령에게 국정원장 즉각 해임과 전면적인 국정원 개혁, 특검 수용을 거듭 촉구했다.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최종 글 날짜 글쓴이
오름 안 철수와 함께 한 송년회! 10101   2015.12.25 title: 태극기미개인
오름 "정치는 내 마지막 직업.. 밑바닥까지 압축 경험.. 대선후보 양보, 심약함 아닌 어금니 깨문 결단"...동아일보 1 11728 2017.07.03(by 박카스) 2015.10.13 title: 태극기미개인
오름 안철수 "낡은 진보·부패 청산이 육참골단·정풍운동" 2 10156 2015.09.06(by 메밀꽃) 2015.09.06 title: Luck메밀꽃
오름 WHO 메르스기자회견, 참석 거부당한 안철수 "대단히 실망스럽다" 11095   2015.06.14 title: Luck메밀꽃
오름 새정치 민주연합 창당 1주년을 맞아... 3 10558 2015.03.27(by 미개인) 2015.03.26 title: 태극기미개인
1293 [사설] 安대표의 '협력 정치' 제안에 여당 호응해야 2 2884 2014.04.03(by OK) 2014.04.03 AgainNew
1292 안 철수 2차 의원총회 모두 발언 4 2862 2014.04.04(by 미개인) 2014.04.03 title: 태극기미개인
1291 문재인, 안철수 두둔 … "최경환 연설과 비교해보라"ㅡ문재인 의원이 2일 안철수 공동대표의 교섭단체대표 연설을 높이 평가!!! 2 3922 2014.04.03(by OK) 2014.04.02 title: 태극기OK
1290 안철수, "벚꽃지듯 공약파기" 일침 … 與 반박 2643   2014.04.02 title: 태극기OK
1289 安 "세상물정 모르고 뭐가 됐더라면..藥 됐다"ㅡ율사 출신 의원과 만찬 6 3462 2014.04.03(by OK) 2014.04.02 title: 태극기OK
1288 새정치연합 안철수대표, “길바닥에 버려진 대선공약” 정부 비난!!! 2 3122 2014.04.02(by OK) 2014.04.02 title: 태극기OK
1287 안철수대표 연설, “야여, 창찬하기-깎아내리기”ㅡ새놀당 “새정치 소멸을 자기 고백한 연설”이라고 폄하 3345   2014.04.02 title: 태극기OK
1286 안철수, 윈도우XP 종료위험 2월 경고…은행 ATM 장애 이어져 1 4732 2014.04.02(by 미개인) 2014.04.02 양운
1285 안 철수 대표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 1 3482 2014.04.02(by 미개인) 2014.04.02 title: 태극기미개인
» 安 철수대표, 국민공감 남북정상회담·여야공동대북특사단 제안 2359   2014.04.02 title: 태극기미개인
1283 안 철수 대표 고유의 리더십으로 신당을 이끌어나가라고 촉구하는 국민들... 2776   2014.04.01 title: 태극기미개인
1282 안철수 대표, 최경환 기초공천 언급에 "사과해서 될 문제 아냐" 1 2787 2014.04.02(by GO김민회) 2014.04.01 title: 태극기OK
1281 [6·4 지방선거] 안철수 "2017년 정권 교체가 목표"ㅡ6.4 지방선거 집중분석 1 3315 2014.04.02(by GO김민회) 2014.04.01 title: 태극기OK
1280 새정치 간판 걸고 구정치하잔 겐가?ㅠㅠ 1 2938 2014.04.01(by 미개인) 2014.04.01 title: 태극기미개인
1279 안철수, 첫 의총서 기초 무공천 정면돌파...“희생하면 신뢰 얻어” ㅡ노 전 대통령 언급하며, “정권교체는 국민 신뢰부터” 4 3808 2014.03.31(by OK) 2014.03.31 title: 태극기OK
1278 안철수 "박 대통령, 만나서 얘기하자"ㅡ‘기초선거 무공천=약속 정치’ 공식!!! 2641   2014.03.31 title: 태극기OK
1277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촉구 기초단체장 간담회 모두 발언 2576   2014.03.31 title: 태극기미개인
1276 안철수·문재인·손학규, 지방선거 공동선대위원장 맡는다ㅡ새정치민주연합 ‘통합 시너지’ 효과…경기, 부산 경선룰 ‘가닥’ 4 3774 2014.04.01(by OK) 2014.03.31 title: 태극기OK
1275 친노.강경파가 무공천 철회에 집착하는 이유? 4 3276 2014.03.31(by 미개인) 2014.03.31 title: 태극기미개인
1274 동약파기정권을 향한 강력한 승부수 던진 안 철수 대표 3284   2014.03.31 title: 태극기미개인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79 Next
/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