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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제1 야당의 대표가 민원실을 찾아 면담 요청을 했을까?

그런데도 여전히 함구하고 무시하는 대통령은 어느 나라의 심부름꾼인가?

이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의 말엔 귀를 기울이지 않고 

외국 정상들과 어색한 외국어로 바보짓을 하는 데만 여념이 없다니...에효~


김한길, 안철수, 전병헌

[서울신문]

‘안철수 청와대’ ‘박근혜 대통령 면담 신청’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가 4일 오전 청와대 면회실을 직접 방문해 박근혜 대통령과의 면담을 직접 신청했다.

안철수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30분께 청와대 면회실 2층에서 면담신청서를 직접 작성, 박근혜 대통령과의 회동을 요청하고 청와대 박준우 정무수석과 53분간 대화하면서 오는 7일까지 이에 대해 답변해 줄 것을 요구했다.

안철수 대표의 청와대 방문은 지난달 30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기초선거 무공천 등 정국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동을 제안한 지 엿새만이다.

제1야당의 대표가 청와대를 방문해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구한 것은 아주 이례적이고 종전의 관행·의전과는 다른 파격적인 일이다.

안철수 대표는 박 수석에게 “그동안 기자회견과 국회 대표연설, 국무총리나 청와대 정무수석 면담, 그밖에 여러 회의 때 국정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대통령과 만나서 대화하고자 하는 뜻을 밝혔는데 아무 반응이 없어 국민의 한 사람 자격으로 대통령과 만나 이야기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기 위해 왔다”고 밝혔다고 새정치연합 박광온 대변인이 전했다.

또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문제에 대해 언급, “서로 다른 규칙을 갖고 선거를 치르게 되면 대단히 정상적이지 않은 선거될 것이며 누구에게도 좋지 않은 일”이라면서 “박근혜 대통령께서 이 문제를 먼저 말씀하셨으니까 말씀하신 분이 푸는 것이 옳다고 본다”며 무공천 논의를 위한 회동 수용을 촉구했다.

특히 회동 장소 및 형식과 관련, “3자가 되든, 4자가 되든 그런 문제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장소나 형식을 구애받지 않고 만났으면 좋겠다”면서 “다음 주 월요일(7일)까지 (회동) 가부만이라도 말씀을 주시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박 수석은 “각 당이 지방선거체제로 전환하고 있는 마당에 정치적인 문제를 이야기하는 게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으며 선거가 끝난 다음에 민생문제 등을 여야를 막론해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이 밝혀온 입장”이라고 답변했다.

이어 “대통령께서는 (기초공천 폐지는) 공직선거법을 고쳐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여야가 합의를 이루면 거기에 따르겠다는 뜻을 갖고 있고 대통령이 결단할 사안은 아니며 여당과 당대당 차원에서 논의하는 게 순서라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 하신 말씀을 (대통령께) 보고 드리겠다”면서 “7일까지 알려드릴 수 있을지 모르기만 어쨌든 답을 드리겠다”고 말했다고 박 대변인은 전했다.

정치권에서는 안철수 대표의 이날 청와대 방문에 대해 무공천 및 박근혜 대통령과의 회동 성사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함께 청와대의 ‘불통정치’를 부각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해석이 제기되고 있다.

안철수 대표는 박 수석과 대화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저희를 지지하는 국민께 답을 해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면서 “만약에 면담이 힘들다면 왜 힘드신지, 그리고 언제, 어떤 형식으로 어떤 장소에서 가능하다고 말씀해주시면 그에 따라 만나뵙고자 한다”고 밝혔다. 

안철수 대표는 ‘김한길 대표나 최고위원들의 요구로 청와대를 방문한 것이냐’는 질문에 “계속 고민하다가 왔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누구나 면담 신청을 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답했다.

한편, 새정치연합 신경민 양승조 우원식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공천폐지 관철을 위해 전(全)당력을 집중하고 영혼을 걸고 싸워야 한다. 침묵하는 박 대통령이 대선 때 약속을 지키도록 온 몸을 던져서 호소해야 한다”며 강경투쟁을 주장했다. 

이들은 지난달 31일부터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관철을 요구하며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연좌농성을 벌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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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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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김민회 2014.04.04 21:46
    '파란방에서 그녀는 만지를 천람을 하신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뒤로하고, 우선 적?진으로 나서서 살피는 모습이 새정치를 바라는 국민들의 바램 아니였을까요...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4.04.04 21:59
    에당초 깜냥도 안 되는 것이 애비 에미 팔아서 동정표 얻어 됐다 아입니꺼~?ㅠㅠ
  • profile
    GO김민회 2014.04.05 09:00
    한 인간으로 느끼는 감정을 도리로써는 받아들이는 것이 상식인데, 개인들의 감정을 이용해 자신의 뜻을 이루어내고, 북한을 선동하여 개인들의 불안감을 최고조로 하여 다시 또 그러한 감정들을 사용하는 아주 비상식적인 개인은 있을 수 있어도 다수 앞에 서있는 지도자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앞으로의 민주주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살률 줄여보겠다고 마포대교의 '사랑의 다리' 프로젝트를 실시한 1년후 자살률이 오히려 6배나 증가했다는 조사가 있었습니다. 의도했던 안했던, 실패했다면 이제는 개인들의 본질적인 감정을 들여다 보여야 할 소통의 시대인 것을, 정부와 기업은 보험 상품 팔듯.. 그들의 불안과 두려움을 이용하고 있으니..

    삼성이 비자금을 만들고, 소수들이 버지니아에 유령회사를 세우고.. 재벌들은 병원에 다니면서 동정심을 유발하고, 불안과 두려움이 덜한 감옥에서의 삶도 즐기는..

    그들을 뭐라 할..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그들도 결국 살아내야 하니까요.

    그러고 보면 정치라는 것이 다른 무엇인가로 대체되면 모두 함께 살아갈 수 있을텐데.. 국민들 모두가 일시적이고 잠시적인 불안과 두려움을 버리고, 이제는 서로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에 대한 문제 의식을 시작할 때라고도 생각해 봅니다.

    안사모에서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거 같습니다. ^^ 편한 주말 되세요~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4.04.05 12:56
    교묘하고 교활하게도 저들은 '정(情)'에 약한 우리 민족의 감정을 갖고 농락해왔고,
    지금도 그러고 있다는 것이 쳐죽이도록 밉습니다만,
    또 그렇다고 대들면 많은 정천재들이 위험하다며 ,꼭 저래야 하느냐며 ...동정표로 가로막아설테니...
    매도 맞은 사람이 오히려 편하다고,더 좀 맞아주지 뭐~할까봐 또 두렵습니다.
    그러다보니 세상이 완전히 주객이 전도되고 가치전도현상이 일상화가 되다시피 했으니...
    더군다나 저것들이 이젠 교망해지기까지 해선 나대고 있네요.ㅠㅠ
  • profile
    GO김민회 2014.04.06 11:37
    아마 모든 전제가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는 옪다가 되어야 하고, 하지만, 결국 싸워서 한쪽이 쟁취하거나, 서로 함께 할수 있는 부분을 찾아내야 하는 것이 되겠네요.. 극단적인 옳음과 극단적인 나쁨은 우리 역사에만 존재하는 것이기에, 시대가 바뀌면 그 양극을 오가는 어느 지점에서 함께 싸워나가는 것이 소통이라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4.04.06 11:38
    승자독식의 이 몹쓸 사회분위기만 개선할 수 있어도...
  • ?
    title: 나비소피스트 2014.04.04 22:26
    그가 움직이는모든것은 예의주시해야한다.
    고민끝에 나온움직임은 더욱그러하다
    또하나의 전기가될듯하다
    정치는 쇼가아니라 진정성에있어야하겠다
    하긴 그간은 쇼쇼쇼이었으니
    쇼의천재박근혜와 진정성의안철수의한판승부는
    피할수없게됬다
    참으로 박통입장에서는 난감하겠다
    도박사들이 흥행을부친다면대박~~~
    대화에응한다에1
    모르쇠에2
    기타에3
  • ?
    title: 나비소피스트 2014.04.04 22:30
    지는 3번입니다.
    이유는 그간소통이없어서 통 알수가없어서~~~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4.04.05 06:31
    저는 2번입니다.
    머저리에 말귀는 어둡고,아는 게 없으니...
    그렇다고 동정을 해선 안 됩니다.
    이미 지난 대선에서 많은 어르신들이 흉탄에 부모 모두를 잃었으니 불쌍해서 찍어줬다가 이 꼴을 당하고 있으니...
  • ?
    title: 나비소피스트 2014.04.05 08:12
    아아~~
    그럴듯하외다.
    무시해서가아니라 도통아는게없으니 대화하기가 겁난다는거지요.
    만일 노무현같은 달변가라면 대환영이겠네요.
    예시가 적절치않으니 이해해주시와요.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4.04.05 12:51
    하다마다요~제가 소피스트님을 얼마나 응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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