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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식목일을 맞아 5일 오전 서울 성북동에 위치한 야산에서 나무를 심은 뒤 '민생을 살리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리본을 매달고 있다. 2014.4.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김승섭 기자 = 김한길·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는 5일 약속을 지키고 민생을 살리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두 공동대표는 이날 서울 성북구 성북생태체험관 근처에서 열린 '민생의 나무, 약속의 나무 심기' 행사에 참석,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은 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를 하겠다"며 이같이 다짐했다.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소나무는 기개와 절개, 약속을 실천하는 상징이고 철쭉은 기쁨과 풍요로움의 상징"이라며 "약속을 지키고, 민생을 살리는 정치, 우리가 반드시 해내겠다. 약속과 민생이라는 두 기둥의 나무를 심는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또 "새정치민주연합이 나아갈 길이 약속과 민생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는 식목일"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안 대표는 "제가 노원구에 살고 있다. 노원구의 상징 꽃은 산철쭉이고 상징 풀은 갈대, 상징 나무는 버드나무"라며 "그런데 여기 성북구에서 소나무 심는 것 보고 성북구 상징 나무가 소나무가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그러면서 "서울의 25개 구마다 다 이렇게 상징하는 꽃과 나무가 있을 것"이라며 "식목일을 맞아 상징물이 있는 곳은 그것을 심고, 없다면 뜻 깊은 날 맞아서 새롭게 정하는 것이 어떨까 싶다. 주민들이 다 같이 모여서 자축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두 공동대표는 3~10년생 소나무를 심은 뒤에 그 가지에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민생을 살리겠습니다'라고 쓰인 리본을 달았다.


cunja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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