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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애장서로 꼽은 도서 '나를 지켜낸다는 것'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뉴스투데이 이종은 기자]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애장서로 꼽은 도서 한 권이 이틀째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국회의원회관 2층에서 열린 ‘국회의원의 서재행사에서 추천한 책 『나를 지켜낸다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나를 지켜낸다는 것』은 칭화대 10년 연속 명강의로 손꼽히고 있는 중국 철학자 팡차오후이 교수의 수업내용을 바탕으로 한 책이다.

가장 오래된 자기계발 코드라고 할 수 있는 ‘수신(修身)’에 대해 유가의 선인들이 성찰한 9가지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사소한 신념이 무너질 때마다 삶 전체가 흔들리는 유약한 현대인들에게 세파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을 지켜낼 수 있는 강력한 힘이 무엇인지 전달하고 있다.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할 때, 주변의 아우성대는 목소리와 압박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지켜나갈 수 있는 힘이 필요한 요즘 더욱 의미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최근 롤러코스터와 같은 행보를 보이고 있는 안 대표가 과연 진정으로 지키려고 한 것은 무엇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나를지켜낸다는것
펑차오후이 지음 | 위즈덤하우스 펴냄 | 325쪽 |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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