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안님 언론보도/스케치 모음 게시판입니다.
퍼온 기사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링크주소(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채송무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가 6·4 지방선거 공천 논란과 관련해 '선거 결과에 대해 대표들이 책임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안철수 공동대표는 19일 기자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광주 윤장현 후보 당락과 대표 책임론의 연계 여부를 묻는 질문에 "국민과 언론이 결과를 보고 (책임론을) 판단할 것이라고 본다"며 "윤장현 후보가 당선되지 않는 것을 가정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안 대표는 "광주라기보다 이번 지방선거 전체를 책임지는 것이 대표들"이라며 "지방선거 결과에 책임지겠다고 이야기한 바도 있다"고 말했다.



이날에도 안 공동대표는 광주 윤장현 후보의 전략공천에 대해 입장을 분명히 했다.

안 대표는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들이 광주에는 많다"며 "지금까지 일부 당원끼리 후보를 선발해 시민의 추인을 받는 형태였는데 정치권 밖의 능력 있는 분을 추천드리는 심정이었다. 이 분을 선택해주시면 새로운 변화를 만들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해 추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 대표는 "이제 우리나라에는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자율적인 위기 대응이 중요한데 수직적이고 관료적인 리더십은 잘 안된다"며 "윤장현 후보가 시민사회 운동을 하면서 수평적 리더십을 보여줬다는 점이 중요했다"고 했다.

한편, 안 대표는 조만간 이뤄질 내각 개편에 대해서 "여야를 가리지 않고 인재풀을 넓혀야 한다"고 당부했다.

안 대표는 "우리나라가 5천만 밖에 안되지만 모든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능력 있는 분들이 많이 있다"며 "여야를 가리지 말고 인재 풀을 넓혀야 한다. 대선 당시 말한 인사 탕평책이나 국민대통합에 걸맞은 인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채송무기자 dedanhi@inews24.com 사진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최종 글 날짜 글쓴이
오름 안 철수와 함께 한 송년회! 24774   2015.12.25 title: 태극기미개인
오름 "정치는 내 마지막 직업.. 밑바닥까지 압축 경험.. 대선후보 양보, 심약함 아닌 어금니 깨문 결단"...동아일보 1 26938 2017.07.03(by 박카스) 2015.10.13 title: 태극기미개인
오름 안철수 "낡은 진보·부패 청산이 육참골단·정풍운동" 2 24312 2015.09.06(by 메밀꽃) 2015.09.06 title: Luck메밀꽃
오름 WHO 메르스기자회견, 참석 거부당한 안철수 "대단히 실망스럽다" 24819   2015.06.14 title: Luck메밀꽃
오름 새정치 민주연합 창당 1주년을 맞아... 3 24952 2015.03.27(by 미개인) 2015.03.26 title: 태극기미개인
1413 안철수대표, 무소속 돌풍 오거돈 지원에 총력 3459   2014.05.21 title: 태극기OK
1412 안철수 "해경 해체? 육상 사고 나면 경찰 해체할 것이냐"ㅡ"참사 진상규명 후 대책 수립해야" 4167   2014.05.21 title: 태극기OK
1411 안철수대표, “박근혜 대통령, 본인·주변인 바뀌지 않으면 예전과 똑같아” 4 4186 2014.05.21(by OK) 2014.05.21 title: 태극기OK
1410 안철수대표, "선거 결과, 대표들이 책임지는 게 당연" 2 4362 2014.05.21(by OK) 2014.05.20 title: 태극기OK
» 안철수대표, "내각 개편, 여야 인재풀 총가동해야" 4054   2014.05.20 title: 태극기OK
1408 광주가...안 철수를 몰라보다니...ㅠㅠ 3 4174 2014.05.19(by 미개인) 2014.05.19 title: 태극기미개인
1407 안철수대표, “박근혜 대통령 허울뿐인 사과, 공허한 메아리” 4000   2014.05.16 title: 태극기OK
1406 안철수대표, "공천 결과, 시간 부족에 비해 나올 수 있는 수준" 3966   2014.05.15 title: 태극기OK
1405 안철수대표, '특강 정치' 재개…젊은층 표심 잡기 4912   2014.05.15 title: 태극기OK
1404 안철수대표, "난 공정한 관리자…누구 편도 들지 않아" 4712   2014.05.14 title: 태극기OK
1403 안철수대표, "받아쓰기 정부 위기대응 할 수 없어" 4846   2014.05.14 title: 태극기OK
1402 [세월호 침몰] 안철수대표, “박근혜 대통령, 어느 때보다 소통 필요” 3869   2014.05.14 title: 태극기OK
1401 안철수대표, 공천 반발 '일축'.."일반적·정상적 수준"ㅡ "시도당 인사나 공천 관여 전혀 안 해" 2 4236 2014.05.13(by OK) 2014.05.12 title: 태극기OK
1400 안철수대표, 박 대통령에 "사과는 수습 마무리 아닌 시작" 3906   2014.05.12 title: 태극기OK
1399 안철수대표 "朴, 세월호 희생자·가족에 용서구해야" 4420   2014.05.12 title: 태극기OK
1398 안철수대표, "세월호 교훈 삼아 안전사회 만들어야" 4355   2014.05.11 title: 태극기OK
1397 안철수대표, "부산 달라지려면 새로운 선택 필요" 4172   2014.05.11 title: 태극기OK
1396 안철수대표, “국가와 정치가 제 역할 못해 국민이 비통" 3818   2014.05.09 title: 태극기OK
1395 [세월호 침몰] 안철수대표, “상시국감·국정조사특위 가동” 주장 3729   2014.05.09 title: 태극기OK
1394 안철수대표, "김시곤 KBS 보도국장 사과와 회사차원의 조치 필요" 4055   2014.05.09 title: 태극기OK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79 Next
/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