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안님 언론보도/스케치 모음 게시판입니다.
퍼온 기사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링크주소(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5시간 동안 '대전 밀착 지원유세'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가 2일 대전 시청역네거리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가 6·4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2일, 두 번째 대전 방문에 나섰다.

이른 아침 대전을 찾은 안 대표는 시민 출근인사부터 5시간 동안 곳곳에서 시민들을 만나는 '밀착 지원유세'를 이어갔다.

새누리당 박성효 대전시장 후보와의 격차가 한 자릿수로 줄어드는 등 최근 표심에서 나타나는 변화를 놓치지 않고, 남은 이틀 동안 확실히 승기를 잡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안철수 공동대표는 이날 오전 둔산동 시청역네거리에서 1시간 동안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며 권선택 대전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안 대표는 "누구를 탓하자는 게 아니다. 성실하고 상식을 가지고 열심히 사시는 분들에게 분하고 억울한 일은 없어야 하지 않겠느냐"며 "그것이 제가 정치를 시작한 이유이고 여기 권선택 후보, 그리고 2번 후보들이 이렇게 나서게 된 이유"라고 말했다.

이어 "세월호 참사 이후 '있는 집 아이, 힘센 집 아이가 그 배에 탔으면 몇 명이라도 구하려고 노력하지 않았겠느냐'고, 그러면서 분하고 억울하다고 하신다"며 "그런데도 새누리당은 대통령의 눈물을 닦아주자고 한다"며 여당을 성토했다.

안 대표는 대전시당 선대위 회의에서도 "여러분의 한 표가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대전을 바꿔 대한민국을 바꿔달라"며 거듭 강조했다.

안철수 대표는 권선택 후보와 함께 대덕구 송촌동 상가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찾아 직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했다.

한편 지난 주말과 휴일 중앙당 인사들이 총출동했던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날도 안 대표를 필두로 선거 승리를 위한 물량공세를 이어간다.

오후에는 김한길 공동대표 부부와 한명숙 전 총리가 권선택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다.

이 기사 주소: http://www.nocutnews.co.kr/4035146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최종 글 날짜 글쓴이
오름 안 철수와 함께 한 송년회! 28579   2015.12.25 title: 태극기미개인
오름 "정치는 내 마지막 직업.. 밑바닥까지 압축 경험.. 대선후보 양보, 심약함 아닌 어금니 깨문 결단"...동아일보 1 31292 2017.07.03(by 박카스) 2015.10.13 title: 태극기미개인
오름 안철수 "낡은 진보·부패 청산이 육참골단·정풍운동" 2 28193 2015.09.06(by 메밀꽃) 2015.09.06 title: Luck메밀꽃
오름 WHO 메르스기자회견, 참석 거부당한 안철수 "대단히 실망스럽다" 28991   2015.06.14 title: Luck메밀꽃
오름 새정치 민주연합 창당 1주년을 맞아... 3 28654 2015.03.27(by 미개인) 2015.03.26 title: 태극기미개인
1453 선거 후 달라진 안철수대표,… 발언 세지고 언론 접촉 강화 7 4747 2014.06.14(by 한그루) 2014.06.12 title: 태극기OK
1452 안철수대표, "박 대통령, 문창극 총리 후보자 인사 취소해야" 2 4231 2014.06.12(by OK) 2014.06.12 title: 태극기OK
1451 안철수대표, "문창극 지명에 절망감 느꼈다"ㅡ새정치연합 지도부 포문…문창극 '낙마'로 방향 잡나 5031   2014.06.11 title: 태극기OK
1450 안철수대표 남북회담 회의록 유출 검찰 면죄부에 "유권무죄, 무권유죄" 3962   2014.06.11 title: 태극기OK
1449 안철수대표, "정부여당과 맞설때 맞서고 협력할때 협력 6 4077 2014.06.12(by OK) 2014.06.10 title: 태극기OK
1448 안철수대표,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하락, 고려사항 아냐" 2 4573 2014.06.11(by OK) 2014.06.10 title: 태극기OK
1447 안철수대표, "중진의원, 7월 재보선 선당후사 해주실 것" 2 4489 2014.06.11(by OK) 2014.06.10 title: 태극기OK
1446 안철수대표, 문창극·이병기 인선에 “굉장히 우려된다” 3898   2014.06.10 title: 태극기OK
1445 안철수 대표와 악수하는 박 대통령 3986   2014.06.06 title: 태극기OK
1444 안철수대표, "국민 선택 겸허히 받겠다…광주, 새로운 변화 선택" 4 4350 2014.06.06(by OK) 2014.06.05 title: 태극기OK
1443 김한길·안철수공동대표, "국가권력 책임 물어야" 대국민호소 4386   2014.06.03 title: 태극기OK
1442 안철수대표, "이번 선거, 무능 정부에 성찰 촉구하는 기회" 5573   2014.06.02 title: 태극기OK
1441 [6·4지선] 안철수 대표 "강원도, 새정치연합 선택해달라" 4651   2014.06.02 title: 태극기OK
» 안철수대표, "성실한 분들 억울한 일 없어야…제가 정치하는 이유" 4421   2014.06.02 title: 태극기OK
1439 안철수대표, “수평적 리더가 필요하다” 2 5708 2014.06.02(by OK) 2014.06.02 title: 태극기OK
1438 안철수대표, "3년전 내가 당선시킨 박원순, 일 잘하잖나" ㅡ"윤장현도 박원순처럼 일 잘할 것" 8673   2014.06.02 title: 태극기OK
1437 안철수대표, “세월호선장이 윤장현 같았다면 전원구조됐을 것” 4391   2014.06.01 title: 태극기OK
1436 안철수 공동대표, "제주 기자회견 모두발언" 4881   2014.05.31 title: 태극기OK
1435 '안철수 바람' 31일 제주상륙 ... '신바람' 5143   2014.05.31 title: 태극기OK
1434 안철수대표, "전국순회 3박4일 외박유세"ㅡ"당 후보 총력 지원" 4797   2014.05.30 title: 태극기OK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79 Next
/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