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안님 언론보도/스케치 모음 게시판입니다.
퍼온 기사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링크주소(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는 “인사문제, 새누리당 의원의 비리를 포함해 총체적 난국인데 그러다보니 정작 중요한 동북아정세, 외교문제에 대응을 못한다”고 비판했다.

안 대표는 이날 오후 여의도 한 식당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고노담화도 (일본 입장이) 나오면 누구보다도 이 문제에 대해 강경하게 전략적으로 접근해서 풀어가야하는데 이 문제를 방치하고 지금 이대로 가는 게 맞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국정원장도 그렇고, 역대 어느 교육부장관이 논문표절한 사람이 문제가 됐었나. 기본적으로 자격이 없는 것인데 이렇게 오래 방치하는 것도 문제”라며 “세월호 참사를 잊을 정도로 인사문제가 크니 말이 안된다. 세월호 참사로 새로운 2기가 구성되는 것인데 완전히 앞뒤가 바뀌었다”고 비판했다.

김한길 공동대표도 "(총리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두명 있는 것 같기도 하다”며 "지금 통신이 얼마나 발달했나? 그런데 해외에 나가면 내치공백 상황을 마땅하게 받아들이는 것도 문제”라고 가세했다.

그는 "박 대통령은 해외순방을 제일 많이 한 대통령인데 외교위기가 심각하다”며 "이번에만 해도 해외순방으로 인한 평가보다 잘못된 총리지명으로 잃는 게 훨씬 더 커보인다. 중국이나 일본 외교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라고 말했다.
박정엽 기자

ⓒ 2006-2014 Views&News. All rights reserved.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최종 글 날짜 글쓴이
오름 안 철수와 함께 한 송년회! 44354   2015.12.25 title: 태극기미개인
오름 "정치는 내 마지막 직업.. 밑바닥까지 압축 경험.. 대선후보 양보, 심약함 아닌 어금니 깨문 결단"...동아일보 1 48793 2017.07.03(by 박카스) 2015.10.13 title: 태극기미개인
오름 안철수 "낡은 진보·부패 청산이 육참골단·정풍운동" 2 44022 2015.09.06(by 메밀꽃) 2015.09.06 title: Luck메밀꽃
오름 WHO 메르스기자회견, 참석 거부당한 안철수 "대단히 실망스럽다" 45514   2015.06.14 title: Luck메밀꽃
오름 새정치 민주연합 창당 1주년을 맞아... 3 44946 2015.03.27(by 미개인) 2015.03.26 title: 태극기미개인
1473 안철수대표, “박근혜 대통령 결자해지…국민이 문창극 아니라면 물러서야” 5678   2014.06.23 title: 태극기OK
1472 총체적 난국,박근헤는 따로 국밥 먹으려 들지 말고 전국민이 힘을 합질 수 있도록 하라! 6495   2014.06.23 title: 태극기미개인
» 안철수대표, "인사-비리 총체적 난국에 외교도 엉망" 5363   2014.06.23 title: 태극기OK
1470 안철수대표, "국내 M&A 시장 비정상적으로 작아" 6145   2014.06.22 title: 태극기OK
1469 안철수대표, “문창극-이병기-김명수 3명 결단코 안 된다” 5293   2014.06.21 title: 태극기OK
1468 우레탄 페놀…안철수대표, "담배 성분 낱낱이 공개 입법" 2 6183 2014.06.20(by OK) 2014.06.19 title: 태극기OK
1467 안철수대표, "노인 중증장애인 활동지원 받을 길 열겠다" 5873   2014.06.19 title: 태극기OK
1466 정치는 권력유지의 방편이 아니라 민중들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 5224   2014.06.19 title: 태극기미개인
1465 안철수대표, "문창극, 朴대통령 귀국 전 자진사퇴해야" 2 5100 2014.06.20(by OK) 2014.06.19 title: 태극기OK
1464 이번 인사는 2012대선 무효소송을 각하시키려는 저의가 분명! 5361   2014.06.19 title: 태극기미개인
1463 안철수대표, "유권자, 공천 심판관 역할해달라" 5271   2014.06.18 title: 태극기OK
1462 새정치연합 안철수 대표 "게임 자체를 문제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것은 옳지 않다" 4838   2014.06.18 title: 태극기OK
1461 안철수"이병기 국정원장 후보자는 더 심각한 문제" 5337   2014.06.18 땅콩샌드
1460 안철수대표, "두달동안 큰일만 7번…발목잡는정당 얘기 없어져" 2 6325 2014.06.18(by OK) 2014.06.17 title: 태극기OK
1459 안철수대표, “신진·중진 공천 안배" 5143   2014.06.17 title: 태극기OK
1458 안철수대표, “일 극우파 대환영… 역사상 이런 총리 후보 있었나” 5202   2014.06.17 title: 태극기OK
1457 안철수대표, "중진차출, 선당후사가 공통 생각" 5780   2014.06.16 title: 태극기OK
1456 안철수대표, “문창극 임명동의안, 상식 있다면 제출하지 말라” 5358   2014.06.15 title: 태극기OK
1455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6.15 남북정상회담 14주년 기념식' 참석..지인과 만나 반갑게 "오셨어요?^^" 2 5887 2014.06.15(by OK) 2014.06.13 title: 태극기OK
1454 대한민국의 상식을 부정하는 분을 더 이상 고집하지 마십시오. 다시 한 번 대통령의 결심을 촉구합니다. 2 5716 2014.06.13(by 미개인) 2014.06.13 title: 태극기미개인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9 Next
/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