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안님 언론보도/스케치 모음 게시판입니다.
퍼온 기사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링크주소(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서울=뉴시스】추인영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는 26일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해 "각 분야가 자율적으로 권한과 책임을 가지지 않으면 긴급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명령을 받기 전에는 움직이지 않으니까 위기상황에 대해 대응하지 못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안철수 공동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기초단체장 당선자 워크숍에서 '받아쓰기 정부'란 지적에 대해 "요즘 다시 대선 당시 시대정신이었던 '소통과 통합의 리더십'이 떠오르고 있다. 소통되지 않고 통합되지 않은 현실에 대한 실망감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안 공동대표는 특히 지난 6·4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박원순 서울시장과 안희정 충남지사, 이시종 충북지사, 남경필 경기지사, 원희룡 제주지사 등을 직접 언급하면서 "통합적인 리더십, 그래서 상대방도 넉넉히 포용하는 마음을 가진 분들이 대부분 당선된 것 아닌가 싶다"고 치켜세웠다.

그는 경제문제에 대해서도 "받아쓰기만 하다보면 새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이야기할 수 없다"며 "이런 분위기 하에서는 창조가 나올 수 없기 때문이 창조경제를 주장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우리나라가 경제민주화를 포함해서 좀더 공정한 정의로운 경제구조가 된다면 이 자체가 우리나라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며 "그래서 대선 때부터 경제정의에 대한 부분 화두가 되지 않았었나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iinyoung85@newsis.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최종 글 날짜 글쓴이
오름 안 철수와 함께 한 송년회! 10080   2015.12.25 title: 태극기미개인
오름 "정치는 내 마지막 직업.. 밑바닥까지 압축 경험.. 대선후보 양보, 심약함 아닌 어금니 깨문 결단"...동아일보 1 11723 2017.07.03(by 박카스) 2015.10.13 title: 태극기미개인
오름 안철수 "낡은 진보·부패 청산이 육참골단·정풍운동" 2 10145 2015.09.06(by 메밀꽃) 2015.09.06 title: Luck메밀꽃
오름 WHO 메르스기자회견, 참석 거부당한 안철수 "대단히 실망스럽다" 11068   2015.06.14 title: Luck메밀꽃
오름 새정치 민주연합 창당 1주년을 맞아... 3 10533 2015.03.27(by 미개인) 2015.03.26 title: 태극기미개인
1493 안철수대표 “새누리, 박근혜 대통령 지키기 임무만 수행” 3727   2014.07.19 title: 태극기OK
1492 안 철수 공동대표.대표취임 100일 기자 간담회 모두 발언 3106   2014.07.15 title: 태극기미개인
1491 외로운 안철수, 김한길이 부럽겠네 by 데일리 한국 4 3864 2014.10.08(by 메리골드) 2014.07.10 안심은
1490 누가 새정치연합 지도부를 흔드는가? 6 4252 2014.07.10(by 미개인) 2014.07.10 title: 태극기미개인
1489 안철수대표, "금태섭, 나와 함께했단 이유로 배척당해" 8 3637 2014.07.10(by OK) 2014.07.09 title: 태극기OK
1488 언론과 안 철수 3373   2014.07.08 title: 태극기미개인
1487 안철수대표, "희생과 헌신 필요", 전략공천 강행 천명ㅡ"朴대통령에 대한 불신 크나 그것이 우리에게 기회 아냐" 2967   2014.07.08 title: 태극기OK
1486 안 철수란 그릇이 화려하진 않지만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는 막사발임을 증명하는 사실! 2 5588 2014.07.08(by 미개인) 2014.07.07 title: 태극기미개인
1485 안철수대표, “박원순-안희정-최문순-이시종, 투사 인상 아니다” 3589   2014.07.07 title: 태극기OK
1484 안철수대표, "금태섭, 대변인직 사표만"…재보궐 공천 불화설 일축 2957   2014.07.06 title: 태극기OK
1483 안철수대표, “기동민 전략공천…허동준 절규하는 모습에 마음 아팠다” 8 3753 2014.07.09(by OK) 2014.07.05 title: 태극기OK
1482 안철수대표, “기동민 전략공천, 미래세력 입증위한 것” 6 3506 2014.07.04(by OK) 2014.07.03 title: 태극기OK
1481 안철수대표, “인사청문회가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 인사가 문제라는 걸 혼자만 몰라” 2805   2014.07.02 title: 태극기OK
1480 안철수 새정연 공동대표 “박대통령 日 대응 확고히 해야” 2492   2014.07.02 title: 태극기OK
1479 씨랜드 참사 15주년,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참석 '그때 그날 잊지말자' 3684   2014.06.30 title: 태극기OK
1478 인덕대학서 '벤처창업 1세대' 안철수대표와 창업가들 만난다 3247   2014.06.29 title: 태극기OK
» 안철수대표, "정부, 명령前 움직이지 않아 위기대응 못해" 2839   2014.06.27 title: 태극기OK
1476 안철수대표, 정총리 유임 "참으로 실망…세월호책임 안지겠단 건가" 2232   2014.06.26 title: 태극기OK
1475 안철수대표, "편한 사람과만 일하려하면 통합 멀어져" 2441   2014.06.26 title: 태극기OK
1474 민중들의 기를 막히게 만드는 인사 등의 꼴통 행정을 중단하라! 2612   2014.06.24 title: 태극기미개인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9 Next
/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