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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는 5일 전날 있던 최측근 금태섭 변호사의 대변인직 사퇴를 두고 "당직(대변인직)만 사표를 낸 것"이라며 불화설에 선을 그었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6·4 지방선거 장애인 당선자 워크숍'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금 전 대변인이) 떠나간 것은 아니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

금 전 대변인은 전날 국회 브리핑에서 "지난 2년간 숨돌릴 틈도 없이 달려왔다"며 "대한민국의 정치변화를 꿈꾸는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자랑스러웠고, 앞으로 새정치연합의 승리를 위해 일하겠다"고 말하며 대변인 사퇴를 알렸다.

금 전 대변인은 이후 기자들과 만나 "(동작을 공천이 결정된 후) 당 얼굴인 대변인직을 계속 맡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면서 "대변인으로서 고별이지만 당원으로서 당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안철수 대표와 당으로부터 동작을 공천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당 결정에 따르겠다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그의 대변인직 사직을 두고 일각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기동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의 서울 동작을 전략공천 결정에 따른 항의성 행동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다.

안 대표는 이와 관련, "(금 전 대변인과) 충분히 서로 이야기를 했고, 또 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 전 대변인은 2012년 18대 대선 때부터 안 대표와 함께 한 '안철수의 오른팔'로 평가돼 왔다.

안 대표는 최측근 이탈에 따라 당내 입지가 좁아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지켜보시죠, 진짜 그런지…"라고 짧게 답했다.

  ㅡ머니투데이뉴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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