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안님 언론보도/스케치 모음 게시판입니다.
퍼온 기사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링크주소(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서울=뉴시스】추인영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는 9일 금태섭 전 대변인의 7·30재보궐선거 공천 문제와 관련해 "금태섭 전 대변인은 예전 민주당이 여러 번 영입하려던 인사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와 함께했다는 이유로 경쟁력이 있어도 배척당한다면 앞으로 어디에서 새로운 사람을 구하겠나"라고 비판했다.

안철수 공동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저와 인연이 있는 사람이 최적의 후보일 때는 '자기사람 챙기기'라고 하고 저와 인연이 있는 사람이 선정되지 않으면 '자기사람도 못 챙긴다'고 한다. 그런 잣대로 비판한다면 하느님인들 비판받지 않을 방법이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안 공동대표는 "금태섭 전 대변인이 우리의 가용할 인재풀 중 가장 높은 경쟁력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한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국민들이 이걸 납득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며 "어떤 이유로도 깨끗하고 능력 있고 참신한 최적 최강의 후보를 배제할 순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 유일한 목표는 선거를 최적 최강의 후보로 치르고 당이 조금씩이라도 변화하고 있다는 걸 보여드리는 것"이라며 "어떠한 사적인 고려도 없다. 지난 6·4지방선거에서도 그랬고 이번 공천도 그렇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동작의 기동민 후보를 전략공천한 것도 그 원칙 하에서 진행한 것"이라며 "기존의 후보로 힘든 상황에서 우리의 다양한 인재풀을 총동원해서 최적 최강의 후보를 뽑았다. 어떠한 사적 고려도 없이 원칙에 따라 민주적 과정을 거쳐 결정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여당에 대한 불신이 우리에게 기회가 되진 않는다"며 "이번 선거 결코 쉽지 않다. 이제부터라도 당의 모든 분들이 당 새롭게 하기 위해 뜻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iinyoung8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삼무 2014.07.09 10:50
    속좁은 구.민주당 계파들 정쟁 대상은 여당인데..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안철수 대표 탓만 합니다. 감이 안되는 생 양아치 국회의원들
    그렇게 새눌당에 당하고도 정신을 못차리니 참 나!
  • ?
    title: 태극기OK 2014.07.09 12:55
    예 안타깝습니다.!
  • ?
    한그루 2014.07.09 10:52
    구구절절 맞는말씀만하시는데
    도대체 말귀를 알아듣는인간이적으니,
    하느님이라도 힘드실듯.

    저기사에도 구데기들 득실득실하던데,
    안대표님 화이팅!!
  • ?
    title: 태극기OK 2014.07.09 12:54
    예 맞습니다.^^
  • ?
    AgainNew 2014.07.09 12:58
    안대표님 소신대로
    계속 밀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금태섭님도 힘내십시오!
  • ?
    title: 태극기OK 2014.07.09 13:08
    예 동감합니다.!
  • ?
    사랑서리 2014.07.10 21:14
    안님이 옳은 길로 가고 있기에 그들은 안님의 아름다운 결정에 흠집을 내는 것 입니다.
    안님의 외로운 상처는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득권에 눈 멀어 금뺏지에 환장한 사람들 입니다. 금뺏지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것을
    망각하고 새정치의 초석을 뒤흔들어 쇠정치로 자리보존하려 자멸의 길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은뺏지도 달아주기 싫군요!!
    그들은 언젠가 후회할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 ?
    title: 태극기OK 2014.07.10 23:58
    매우 동감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최종 글 날짜 글쓴이
오름 안 철수와 함께 한 송년회! 8501   2015.12.25 title: 태극기미개인
오름 "정치는 내 마지막 직업.. 밑바닥까지 압축 경험.. 대선후보 양보, 심약함 아닌 어금니 깨문 결단"...동아일보 1 9862 2017.07.03(by 박카스) 2015.10.13 title: 태극기미개인
오름 안철수 "낡은 진보·부패 청산이 육참골단·정풍운동" 2 8111 2015.09.06(by 메밀꽃) 2015.09.06 title: Luck메밀꽃
오름 WHO 메르스기자회견, 참석 거부당한 안철수 "대단히 실망스럽다" 9467   2015.06.14 title: Luck메밀꽃
오름 새정치 민주연합 창당 1주년을 맞아... 3 8886 2015.03.27(by 미개인) 2015.03.26 title: 태극기미개인
1493 안철수대표 “새누리, 박근혜 대통령 지키기 임무만 수행” 3420   2014.07.19 title: 태극기OK
1492 안 철수 공동대표.대표취임 100일 기자 간담회 모두 발언 2969   2014.07.15 title: 태극기미개인
1491 외로운 안철수, 김한길이 부럽겠네 by 데일리 한국 4 3445 2014.10.08(by 메리골드) 2014.07.10 안심은
1490 누가 새정치연합 지도부를 흔드는가? 6 3790 2014.07.10(by 미개인) 2014.07.10 title: 태극기미개인
» 안철수대표, "금태섭, 나와 함께했단 이유로 배척당해" 8 3216 2014.07.10(by OK) 2014.07.09 title: 태극기OK
1488 언론과 안 철수 3240   2014.07.08 title: 태극기미개인
1487 안철수대표, "희생과 헌신 필요", 전략공천 강행 천명ㅡ"朴대통령에 대한 불신 크나 그것이 우리에게 기회 아냐" 2713   2014.07.08 title: 태극기OK
1486 안 철수란 그릇이 화려하진 않지만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는 막사발임을 증명하는 사실! 2 5336 2014.07.08(by 미개인) 2014.07.07 title: 태극기미개인
1485 안철수대표, “박원순-안희정-최문순-이시종, 투사 인상 아니다” 3163   2014.07.07 title: 태극기OK
1484 안철수대표, "금태섭, 대변인직 사표만"…재보궐 공천 불화설 일축 2651   2014.07.06 title: 태극기OK
1483 안철수대표, “기동민 전략공천…허동준 절규하는 모습에 마음 아팠다” 8 3556 2014.07.09(by OK) 2014.07.05 title: 태극기OK
1482 안철수대표, “기동민 전략공천, 미래세력 입증위한 것” 6 3219 2014.07.04(by OK) 2014.07.03 title: 태극기OK
1481 안철수대표, “인사청문회가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 인사가 문제라는 걸 혼자만 몰라” 2354   2014.07.02 title: 태극기OK
1480 안철수 새정연 공동대표 “박대통령 日 대응 확고히 해야” 2203   2014.07.02 title: 태극기OK
1479 씨랜드 참사 15주년,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참석 '그때 그날 잊지말자' 3493   2014.06.30 title: 태극기OK
1478 인덕대학서 '벤처창업 1세대' 안철수대표와 창업가들 만난다 3007   2014.06.29 title: 태극기OK
1477 안철수대표, "정부, 명령前 움직이지 않아 위기대응 못해" 2717   2014.06.27 title: 태극기OK
1476 안철수대표, 정총리 유임 "참으로 실망…세월호책임 안지겠단 건가" 2034   2014.06.26 title: 태극기OK
1475 안철수대표, "편한 사람과만 일하려하면 통합 멀어져" 2201   2014.06.26 title: 태극기OK
1474 민중들의 기를 막히게 만드는 인사 등의 꼴통 행정을 중단하라! 2242   2014.06.24 title: 태극기미개인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9 Next
/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