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안님 언론보도/스케치 모음 게시판입니다.
퍼온 기사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링크주소(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사진=새정치민주연합 제공]


아주경제 석유선·최신형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는 18일 세월호 특별법 결렬과 정부의 인사 참사 등과 관련해 청와대를 비판하지 못하는 정부 여당을 강하게 비판하며 십자 포화를 날렸다.

안철수 대표는 이날 오전 7·30 재·보선 경기 김포 김두관 후보의 선거 사무실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뭐하고 있느냐.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은커녕 단 한 걸음도 못나가고 오히려 후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안철수 대표는 이어 새누리당을 직접 겨냥해 “대통령을 비판하고 바로잡아야 할 여당이 박 대통령 편에서 정부 실패를 변호하고 있다”며 “새 대한민국을 만들라는 국민의 명령은 무시하고 대통령 지키라는 그들만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힐난했다.

안철수 대표는 김두관 후보가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부 여당을 꾸짖고 새 김포, 새 대한민국을 만들 거인”이라고 치켜세우며 지지를 당부했다.

안철수 대표는 거듭 “뚝심과 신념으로 국민의 마음을 움직인 분”이라며 “이장에서 도지사로, 야당 불모지에서 우리 당 소속으로 승리한 분”이라고 김 후보의 스토리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번 재·보선 의미에 대해 “대통령은 새로운 대한민국이 아닌 과거의 대한민국을 지키려 한다”며 “이번 7·30 재·보선은 과거에 머무르려는 새누리당과 미래로 가려는 새정치민주연합의 대결”이라고 규정했다.
  • 최신형 기자
  • ©'한·중·영·일 4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최종 글 날짜 글쓴이
오름 안 철수와 함께 한 송년회! 43887   2015.12.25 title: 태극기미개인
오름 "정치는 내 마지막 직업.. 밑바닥까지 압축 경험.. 대선후보 양보, 심약함 아닌 어금니 깨문 결단"...동아일보 1 48255 2017.07.03(by 박카스) 2015.10.13 title: 태극기미개인
오름 안철수 "낡은 진보·부패 청산이 육참골단·정풍운동" 2 43531 2015.09.06(by 메밀꽃) 2015.09.06 title: Luck메밀꽃
오름 WHO 메르스기자회견, 참석 거부당한 안철수 "대단히 실망스럽다" 45011   2015.06.14 title: Luck메밀꽃
오름 새정치 민주연합 창당 1주년을 맞아... 3 44439 2015.03.27(by 미개인) 2015.03.26 title: 태극기미개인
» 안철수대표 “새누리, 박근혜 대통령 지키기 임무만 수행” 6261   2014.07.19 title: 태극기OK
1492 안 철수 공동대표.대표취임 100일 기자 간담회 모두 발언 5445   2014.07.15 title: 태극기미개인
1491 외로운 안철수, 김한길이 부럽겠네 by 데일리 한국 4 7263 2014.10.08(by 메리골드) 2014.07.10 안심은
1490 누가 새정치연합 지도부를 흔드는가? 6 7072 2014.07.10(by 미개인) 2014.07.10 title: 태극기미개인
1489 안철수대표, "금태섭, 나와 함께했단 이유로 배척당해" 8 6370 2014.07.10(by OK) 2014.07.09 title: 태극기OK
1488 언론과 안 철수 5811   2014.07.08 title: 태극기미개인
1487 안철수대표, "희생과 헌신 필요", 전략공천 강행 천명ㅡ"朴대통령에 대한 불신 크나 그것이 우리에게 기회 아냐" 5629   2014.07.08 title: 태극기OK
1486 안 철수란 그릇이 화려하진 않지만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는 막사발임을 증명하는 사실! 2 8360 2014.07.08(by 미개인) 2014.07.07 title: 태극기미개인
1485 안철수대표, “박원순-안희정-최문순-이시종, 투사 인상 아니다” 6513   2014.07.07 title: 태극기OK
1484 안철수대표, "금태섭, 대변인직 사표만"…재보궐 공천 불화설 일축 5495   2014.07.06 title: 태극기OK
1483 안철수대표, “기동민 전략공천…허동준 절규하는 모습에 마음 아팠다” 8 6255 2014.07.09(by OK) 2014.07.05 title: 태극기OK
1482 안철수대표, “기동민 전략공천, 미래세력 입증위한 것” 6 6204 2014.07.04(by OK) 2014.07.03 title: 태극기OK
1481 안철수대표, “인사청문회가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 인사가 문제라는 걸 혼자만 몰라” 5471   2014.07.02 title: 태극기OK
1480 안철수 새정연 공동대표 “박대통령 日 대응 확고히 해야” 5034   2014.07.02 title: 태극기OK
1479 씨랜드 참사 15주년,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참석 '그때 그날 잊지말자' 6174   2014.06.30 title: 태극기OK
1478 인덕대학서 '벤처창업 1세대' 안철수대표와 창업가들 만난다 6797   2014.06.29 title: 태극기OK
1477 안철수대표, "정부, 명령前 움직이지 않아 위기대응 못해" 5871   2014.06.27 title: 태극기OK
1476 안철수대표, 정총리 유임 "참으로 실망…세월호책임 안지겠단 건가" 4630   2014.06.26 title: 태극기OK
1475 안철수대표, "편한 사람과만 일하려하면 통합 멀어져" 5761   2014.06.26 title: 태극기OK
1474 민중들의 기를 막히게 만드는 인사 등의 꼴통 행정을 중단하라! 5163   2014.06.24 title: 태극기미개인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9 Next
/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