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안님 언론보도/스케치 모음 게시판입니다.
퍼온 기사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링크주소(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철수 장인상에 정치인 조문행렬 이어져

문희상·문재인·정세균 등 찾아
결별 前 측근들과 관계개선 주목
세계일보 | 입력 2014.10.29 18:49 | 수정 2014.10.30 00:32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의 장인상에는 지난 2년간 정치권에서 인연을 맺은 인물이 총집합했다.

29일 전남 여수장례식장에 차려진 빈소에 가장 눈에 띄는 조문객은 문재인 비대위원이었다. 문 위원은 오후 7시쯤 비행기편으로 도착해 조문을 마치고 안 전 대표와 약 6분간 얘기를 나눴다. 지난해 대선 라이벌인 둘의 만남은 지난 6월 부산시당 행사 이후 처음이다. 문 위원은 안 전 대표의 장인 고 김우현씨에 대해 "지역사회에서 신망이 아주 높으신 분이라고 들었다"며 "이번에 상을 당하시고 와보니까 '호남의 사위' 그 말이 실감난다"고 말했다. '호남의 사위'는 당외 인사로 지역 기반이 약한 안 전 대표에게 대선 당시 붙여진 별명이다. 안 전 대표는 "와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고 답례했다. 둘은 고인의 종교인 가톨릭교 등에 대해 대화를 이어갔다. 문 위원은 이 자리에서 젊은 나이에 요절한 아버지 이야기를 하며 안 전 대표를 위로했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비상대책위원(오른쪽)이 29일 안철수 전 공동대표(왼쪽)의 장인 빈소가 차려진 전남 여수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한 뒤 안 전 대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여수=홍주형 기자당내 인사의 발길은 끊이지 않았다. 이날 오후 2시쯤 문희상 비대위원장이 방문했고 안 전 대표는 "(현안이 많아) 얼마나 고생하고 있으실지, 아마 바깥에서는 잘 모를 것"이라고 경험을 담아 인사했다. 정세균 비대위원, 원혜영 의원 등도 다녀갔다. 전날에는 우윤근 원내대표, 김한길 전 공동대표 등 의원 10여명이 조문했다.

새누리당에선 이정현 최고위원이 유일하게 자신의 지역구(순천·곡성) 인근인 빈소를 찾았다. 그는 "당연한 도리"라고만 말했다. 대선, 독자 창당 시절부터 함께한 윤장현 광주시장, 최근 '정책네트워크 내일' 이사장 사퇴 의사를 밝힌 윤영관 서울대 외교학과 교수, 이태규 당무혁신실장 등도 빈소를 방문했다. 안 전 대표와 멀어진 것으로 알려진 금태섭 전 대변인도 이날 오전 조문했다. 김성식 전 의원 등은 이날까지 조문 의사를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홍주형 기자 jhh@segye.com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41029184906344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최종 글 날짜 글쓴이
오름 안 철수와 함께 한 송년회! 22448   2015.12.25 title: 태극기미개인
오름 "정치는 내 마지막 직업.. 밑바닥까지 압축 경험.. 대선후보 양보, 심약함 아닌 어금니 깨문 결단"...동아일보 1 24229 2017.07.03(by 박카스) 2015.10.13 title: 태극기미개인
오름 안철수 "낡은 진보·부패 청산이 육참골단·정풍운동" 2 21829 2015.09.06(by 메밀꽃) 2015.09.06 title: Luck메밀꽃
오름 WHO 메르스기자회견, 참석 거부당한 안철수 "대단히 실망스럽다" 22508   2015.06.14 title: Luck메밀꽃
오름 새정치 민주연합 창당 1주년을 맞아... 3 22501 2015.03.27(by 미개인) 2015.03.26 title: 태극기미개인
1533 한국 경제의 현주소를 파악하는 데 이보다 좋은 기회가 있을까? 4885   2014.12.08 title: 태극기미개인
1532 백봉신사상 받은 안 철수의 현장 소감 1 file 5264 2014.12.08(by 미개인) 2014.12.08 title: 태극기미개인
1531 경기대 총학 명사특강 2탄… 안철수 의원에 듣는다 5464   2014.12.07 복지세상
1530 안철수 의원과의 대화 _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정당론' 강연 일문일답. 5174   2014.12.07 양운
1529 안철수 '창조경제' 작심 비판…박 대통령과 각세우기? 전대불출마 선언은 정무감각 부족. 3 6520 2014.11.28(by 다산제자) 2014.11.26 복지세상
1528 안철수, 대권 재가동하나… '옛 동지' 한자리 모인다 1 5371 2014.11.24(by 다산제자) 2014.11.24 일파만파
1527 안철수, 100여일 만에 ‘공식일정’나서…토론회·간담회 예정 ‘대권’ 행보 시동? 4539   2014.11.24 일파만파
1526 안철수 "합당 후회없다…많이 배웠다" 1 file 6472 2014.11.24(by 미개인) 2014.11.24 title: 햇님관리자
1525 [안철수의 내 인생의 책](5) 로마제국 쇠망사 - 내부 문제로 자멸한 로마… 한국은? file 4798   2014.11.21 title: 햇님관리자
1524 [안철수의 내 인생의 책](4)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 성공적 국가 경영을 위한 영감 file 4192   2014.11.20 title: 햇님관리자
1523 [안철수의 내 인생의 책](3) 벼랑에 선 사람들 - 현장서 대안까지… 이게 정치다 file 4216   2014.11.20 title: 햇님관리자
1522 [안철수의 내 인생의 책](2) 자유론 - 내가 틀릴 수 있다는 걸 인정하자 file 4890   2014.11.20 title: 햇님관리자
1521 [안철수의 내 인생의 책](1) 만델라 자서전 - 화해와 용서가 절실한 현실 file 5643   2014.11.20 title: 햇님관리자
1520 안 철수의 숨고르기...크게 ,멀리 생각하며 숨을 골라주길... 2 5725 2014.11.17(by 미개인) 2014.11.15 title: 태극기미개인
» 안 철수 빙부상에 정치인 조문 행렬 이어져... 6534   2014.10.30 title: 태극기미개인
1518 단통법 투표 안 한 안철수, 왜 1 6393 2014.10.24(by 메리골드) 2014.10.24 일파만파
1517 안철수의원, '먹고 사는 문제'로 새정치 2탄 준비 1 6064 2017.07.03(by 미개인) 2014.10.23 title: 태극기OK
1516 ‘다시 국민속으로’ 선택..안철수의 새 시작 4557   2014.10.22 일파만파
1515 안철수 의원, “전문 분야인 경제와 교육에 집중해서 우리 정치가 국민들에게 해주지 못한 일을 할 것" 3 file 6407 2017.07.03(by 다산제자) 2014.10.22 양운
1514 안철수의 지난 2년, 남은 20개월 5202   2014.10.20 일파만파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9 Next
/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