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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 "성장·분배로 정의로운 대한민국 만들어야"안철수 의원·정책네트워크 '내일', 장하성 교수 초청 좌담회
박영민  |  youngmin@jjan.kr / 최종수정 : 2015.01.13  22:08:47



  
▲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오른쪽)와 장하성 교수가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고장난 한국경제 진단 및 함께 잘사는 정의로운 국가'를 주제로 좌담회를 갖고 있다. 연합뉴스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과 정책네트워크 ‘내일’은 13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장하성 교수를초청해 ‘다가올 40년 장기불황, 안철수의 한국경제 해법 찾기’ 두 번째 시리즈인 신년특집 좌담회를 개최했다.

안 의원과 ‘내일’은 지난해 12월 11일 ‘한국경제 진단 및 미래성장동력 벤처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해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이 이뤄지는 ‘두 바퀴 경제’의 필요성을 제안한 바 있다.

장 교수는 이날 ‘한국 자본주의, 고장 난 한국경제 진단과 정의로운 경제 만들기’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 뒤 안 의원과 좌담회를 통해 한국경제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법 찾기에 나섰다.

그는 기조강연에서 “한국 자본주의는 갈수록 불평등이 확대되고, 한국의 시장경제는 갈수록 불공정한 경쟁이 판을 쳐 경제가 성장해왔는데도 중산층이 줄어들고 빈곤층이 늘어나 대다수 국민들의 삶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도대체 성장의 과실은 누가 차지하는가? 경쟁은 도전자의 성공을 위한 것이 아니라, 기득권을 더욱 강화해 더 이상 개천에서 용이 나지 않는 사회가 됐다”고 한국사회의 불평등과 양극화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장 교수는 그러면서 “한국 자본주의를 정의롭게 만들기 위해서는 정치적 실천력이 필요하며, 국민들이 투표를 통한 적극적인 정치적 선택을 해야 한다”며 “중산층과 서민들이 자신들의 계층이익에 충실한 계급투표와 기억투표로 한국 정치를 바꾸는 ‘나비혁명’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대한민국은 인구구조의 변화와 새로운 성장 동력의 부재 등으로 잠재성장률 하락의 고착화 징후가 보이고, 특히 대외변수로 한국경제의 불확실성이 한층 심화되고 있어 이를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면 향후 40년 장기불황의 위기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그러면서 “성장 동력 만큼 중요한 것이 분배의 문제로 우리나라는 현재 고용·임금·분배가 없는 3무 성장으로 소득불평등이 악화되고 양극화가 확대되는 구조적인 문제와 경제성장의 과실이 공정하게 분배되지 않기 때문에 빈부격차가 심화되고 있다”며 “성장과 분배가 선순환을 통한 ‘두 바퀴 경제’로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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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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